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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교육 차별 사례를 수집합니다
댓글수 : 7 | 조회수 : 106512006-03-15 오후 1:56:00
지난 13일 국가인권위원회 정문 앞에서 단식농성 결의대회를 하고 있는 교육권연대 회원들. <에이블뉴스> 지난 13일 국가인권위원회 정문 앞에서 단식농성 결의대회를 하고 있는 교육권연대 회원들. <에이블뉴스>
장애인교육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장애인교육권연대 소속 31명의 회원들은 국가인권위원회를 점거하고,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기존 특수교육진흥법을 폐기하고, 장애인교육지원법을 제정하라는 요구를 내걸었습니다.

기존 특수교육진흥법은 초중고 학령기 장애학생만을 위한 법으로 학교에 입학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장애인들, 교육의 기회를 놓쳐버린 장애인들의 교육권을 보장해주고 있지 못하다는 지적입니다.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감리교신학대에서는 장애인 차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정원 미달임에도 불구하고 뇌병변장애를 가진 학생이 탈락하는 사건이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지난 1997년부터 특별전형을 실시한 이 대학은 입때껏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학생을 입학시킨 적이 없습니다.

대학측은 스스로 입시요강에 ‘장애인을 위한 시설 및 설비를 충분히 갖추지 못하고 있으므로 학업이 가능한가를 확인한 후에 지원하라’고 적시했습니다. 공개적으로 휠체어등을 이용하는 장애인은 차별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는 셈입니다.

에이블뉴스는 우리 사회 곳곳에 또 다른 교육에서의 장애인 차별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 각종 사례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애독자 여러분들이 올려주는 차별사례들은 교육차별을 해소하기 위한 기획기사 작성에 활용될 것입니다.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구체적인 교육차별 사례를 적어주시는 10분을 선착순으로 뽑아 에이블뉴스에서 마련한 선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꼭 이메일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전화 02)792-7785.
댓글목록댓글목록
  •   2006-08-11 오전 10:44:00  
    (주) 현대금속 80 계단이고 운동장..
    No.850

    (주) 현대금속 80 계단이고 운동장은 9800평 일짹 대려온차는 운동장에 들어오지았고 도로옆에세워두고 마질때도운동장에들어오지안고 도로 주변에 기다리는게멈니까. 마약에 장애인이 일을하면 못할것갔다.
    첫째 화장실 둘째계단 48게 자업가지하면 승엽이는 일하는시간이쪽끼고 다른사람은 다리가 정상이고 장애인는 한명이다. 생각해보십시요.
    사람이 사람을 보지않고 반장이개을본다.사람을 미워한다.
  •   2006-04-21 오전 5:16:00  
    서울같은 경우는 기숙사시설과 재활치료..
    No.849

    서울같은 경우는 기숙사시설과 재활치료를 함께 받을 수 있는 장애인학교가 있으며, 또한 장애인학교도 여러군데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방같은 경우는 장애인학교도 적을 뿐더러,,,,,거의 대부분 부모가 없는 장애인들이 생활하는 시설 그러니까 이름만 재활원이고 거의 대부분 고아들이 지내는 시설들이 대부분입니다. 또한 지방에서 사는 장애인들이 서울까지 와서 기숙사에서 지내며 학업을 하고 생활을 하는 것은 그래도 대부분 어느정도 형편이 좋은 부보의 뒷받침이 있는 장애인학생들일 것입니다.
    가정형편이 열악하고, 제대로 뒷받침도 없는 장애인들은 대부분 교육조차 받지 못한채 집에 방치된채 살아갑니다. 그래서 장애에 따른 적절한 의료적 서비스조차 받지 못한채 성장기를 보내게 됩니다.
    그래도 간혹 시설이 그나마 잘 갖추어진 장애인학교들이 지방에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물론 정신지체장애인학교,시각장애인학교,농아인학교,등등 장애별로 분류된 장애인학교들 말입니다.
    그러나 제가 다니던 지체장애인학교를 말하겠습니다. 대부분 지체장애인학교에는 뇌성마비장애인,왜소증장애인,절단장애인,등은 그래도 경증장애인에 속하며 대부분 약간 저능아이거나, 발달장애등등 복합장애를 지닌 장애인들이 많이 입학하게 됩니다. 그러니까....언어장애, 마비장애,등등 말입니다.
    그래도 아무리 중중의 장애를 지니고 있어도 인지능력이 있거나,하면 정상교과과정을 배울수 있습니다. 그러나 장애가 심하고 인지능력이 부족하거나, 정신연령이 겨우 어린아이에 불과한 장애인들도 많습니다.
    이렇게 서로 유형이 다르고 복합적인 장애인들이 한꺼번에 몰린 장애인학교에서는 대부분 별도로 수업을 다르게 하거나 개인수업을 하거나,등등 여러방법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교사 한명이 한 교실당 8-9 명의 장애인을 맡아야 할경구 점심시간에는 2-3명씩 데리고 밥도 먹여야 하고, 쉬는 시간마다 4-5명씩 화장실도 데리고 다녀야 하니 교사 한명으로 힘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간혹 보조교사를 두어서 활동을 지원하는 수업도 있습니다.
    여기서 그래도 어느정도 수업능력이 있는 학생을 말하고 싶습니다.
    인지능력이 우수한 장애인은 이런 장애인학교에 교육을 받는 것보다는
    비장애인학교에서 제대로 된 정상교과과정을 마칠수 있도록 통합교육이 필요한 것입니다.
    한국의 경우는 아직까지 장애인이 비장애인학교에서 수업을 받는 것이 아닌 분리교육이기 때문에 적절한 교육을 받아야할 장애인들이 장애인학교에서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단지 신체적 장애로 인해서 여러유형의 장애인들이 모인 장애인학교에서
    제대로 된 교육도 받지 못한채 졸업하게 됩니다.
    물론 가정형편이 좋고 부모의 뒷받침이 있는 장애인은 어떻게 해서든 비장애인학교에 들어가서 졸업을하고 대학교육까지 받게 되는 동안 부모님의 피나는 노력과 헌신, 희생이 필요로 합니다.
    그러나 가정형편이 열악하고, 제대로 된 뒷받침없이는 생활할 수 없는 장애인은 지능이 낮은 장애인들속인 장애인학교에서.......방치될 우려가 높다는 얘기입니다.
    물론 비장애인학교에서는 단연히 장애인을 받지 않을려고 합니다.
    교실이 좁아서 휠체어가 들어올수 없다는둥, 편의시설부재등등 그러나
    장애인학교 교사들은 장애인학생들을 일일히 챙기며 돌볼수 없음을 하소연합니다.
    또한 장애인학교 교사들의 경우 대학졸업을 갖 졸업하고 학생들을 맡게 되므로 나이도 어리고 사회경험도 적은 교사들일 경우 너무나 교사자질도 부족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 장애인들이 방치됩니다. 장애인학교든, 비장애인학교든,
    그것이 아무리 보이지 않는 구조적인 모순이라고 하여도,
    적절한 교육이 필요한 장애인들이 대부분 장애인학교에 들어가서,,,
    제대로 된 정상교과과정도 수료하지 못한채 졸업할 때가 있습니다.
    장애인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을려면 집안 형편도 좋아서 매일 통학을 해주어야 하고, 출석수업시마다 활동지원이 필요하고,,,,그래야 비장애인학교를 다닐수 있고 대학을 다닐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집안형편이 좋은 몇 명에 불과한 장애인이야기입니다.
    그렇지 못한 장애인들은 장애인학교에서 초,중,고등부를 졸업하고 대학은 커녕, 바로 직업교육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   2006-04-14 오후 5:46:00  
    진짜 이런거 보면 짜증 나여. 그 사..
    No.848

    진짜 이런거 보면 짜증 나여. 그 사람 자신이 당사자라면 정말 이런식으로 할까?? 당신의 경우라고 생각하고 똑같이 하길 진심으로 바래요.
    자신의 일이라면 이렇게 하진 않았을텐데...
  •   2006-03-20 오전 12:27:00  
    이 학교의 담당자는 비장애인이 아니라..
    No.847

    이 학교의 담당자는 비장애인이 아니라 예비 장애인 이란것을 있고 있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격을일이 눈앞에 보입니다.
    주목 하겠습니다. 천만부당한 일을 그대는 알지어다 곧.....
  •   2006-03-16 오후 1:10:00  
    왜곡된 교사 뒤엔 왜곡된 현실이.....
    No.846

    왜곡된 교사 뒤엔 왜곡된 현실이...
    한 특수학급 교사와 학부모간의 분쟁으로 드러난 정읍 특수교육의 현주소


    황성희 기자 redhann@yahoo.co.kr



    입학철이 다가올수록 걱정만 늘어가는 학부모들이 있다. 자녀가 장애아동이라면 어느 학교를 어떻게 두드려야할 지 막막하기만 하고 입학이 받아들여질 지 전전긍긍하기 마련이다.

    최근 장애아동의 입학여부를 둘러싸고 교사와 학부모가 다툰 후 교사가 학부모를 폭행혐의로 고소하고, 이에 격분한 학부모가 교육청에 진정서를 낸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정읍교육청의 중재로 당사자들끼리의 개별적 사건으로 정리되어 양자간의 화해하는 수준에서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장애 학부모들과 특수교육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보다 근본적인 접근과 해결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일고 있다. 해마다 입학철이면 이런류의 사건이 관행적으로 되풀이되고 불거져 나오는 특수교육의 현실이 개선되어야 재발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이다.

    "교사 1인이 맡고 있는 학생이 9명, 다른 학교로 가라"

    사건의 발단을 이렇게 시작됐다. 부전동에 사는 김모씨(여, 50)는 뇌손상으로 언어간질 장애 2급을 판정받은 조카를 동생 대신 맡아 기르고 있었다. 유치원 때부터 아이를 돌보던 김씨는 아이의 학교를 알아보던 중 김씨의 현재 생활여건상 여러모로 편리한 ㅅ초교를 선택했다. 아이의 동생까지 돌봐야는 동선상 ㅅ초교가 가장 편리해서였다고. 고모 김씨는 입학원서를 내기전 먼저 특수반 담당 교사를 찾아가 입학상담을 했다.

    ㅅ초교 특수반 김모 교사는 자신이 현재 담당하고 있는 학생수가 9명이라며 지금도 교육하기가 벅차니 김씨에게 다른 학교를 알아보라고 답변했다고.

    입학여부를 둘러싼 감정 대립은 폭력사건으로 이어지고

    보호자가 학군을 이유로 아이를 입학시키겠다는 의사를 굽히지 않자 김교사는 고모 김씨에게 전화해 아이의 주소지와 현 거주지가 일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맞선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를 받을 수 없는 이유를 서면으로 작성해달라는 보호자들의 요구에 김교사가 격분, 양자간에 고성과 욕설외에 멱살을 잡는 등 실랑이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 다음날 김교사는 아이 보호자들에게 전치 2주의 폭행을 당했다며 보호자 2명을 경찰에 고소했다.

    사건이 확대되자 고모 김씨는 ㅅ초교에 아이를 보낼 수 없다고 판단, 학교를 물색하다 ㄴ초등학교로 입학을 결정했다. 그렇게 아이 입학을 둘러싼 해프닝은 마무리 된 줄 알고 있었던 보호자들에게 3월초 경찰에서 폭행혐의로 고소됐으니 조사차 나오라는 연락이 왔던 것.

    자신들이 경찰에 고소된 것에 격분한 보호자들은 김교사가 장애아동에 대한 명백한 입학거부를 했고 교사로서의 품행에 어긋나게 폭언과 욕설을 행사했다며 교사를 문책해달라는 진정서를 교육청에 냈다.

    특수반 교사, 폭행혐의로 고소...학부모, 교육청에 진정서 제출

    이에 교사 김씨는 고소를 취하하겠다는 의사를 보여 고소는 취하됐고 사건은 교육청으로 넘어가게 됐다.

    이 사건을 접한 정읍교육청 관계자는 일단 사건 당사자들간의 주장이 평행선을 긋는다는 이유로 표면적으로는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했다. 허기채 교육장이 직접 양자간의 원만한 화해를 주선하겠다고 나선 것.

    ''원만한 양자간의 화해''라는 교육청의 문제 헤결 방식은 본질을 은폐하려는 표면적 봉합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교육청 관계자는 ''양측의 주장이 너무나 평행선을 긋고 김교사가 입학원서접수를 거부한 것이 아니라 입학 상담과정에서 학교 여건을 설명하고 다른 곳으로 안내했다"고 밝히면서 김교사를 제제할 방법이 없다는 입장이었다.

    특수학급 설치 초등학교 수는 23개, 그중 특수교육 전공자는 4명

    장애아동을 가르치는 특수교육이 일반 아동들과 자연스럽게 아울려 진행되는 통합교육을 지향하는 방향으로 감에 따라 장애아동들이 그들만 모여있는 특수학교보다는 일반학교를 선택하는 방향이 자리를 잡았다.

    통합교육은 일반학교안에 특수학급을 설치, 아동이 통합반에서 활동하다 필요하다고 인정된 시간만 특수반으로 가서 교육을 받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장애 정도와 자립도에 따라 특수반에 있는 시간이나 특수교육 보조원 배치 등이 결정된다.

    특수교육보조원은 통합교육을 지향하면서 필요한 장치가 됐다. 교사 홀로 장애아동을 담당할 수 없어 교육을 지원하고 보조하는 역할을 한다.

    정읍에서는 특수학급을 설치하고 있는 초등학교 수는 23개에 이르고 있는데 ''특수교육 보조원''의 수는 8명에 불과하다. 도 전체 120여명중 정읍에 배정된 고작 8명이란 숫자를 다시 배정해야 하기 때문에 턱 없이 부족하다는 학부모들의 주장은 메아리로 묻혀버린다.

    장애아동을 입학시키려는 학부모가 가장 먼저 고려하는 것은 교사의 자질이다. 일단 특수교육의 학부부터 전공한 특교과 출신 교사를 선호한다. 아이를 감당해야 하는 문제가 중요하니 학부때부터 훈련 받는 그들에게 더 신뢰를 보내게된다. 그 다음 특수교육보조원이 있는 학교를 선호하게 되고, 다음은 교사당 학생수가 적은 곳을 선택하게 된다.

    그러다 보니 불편을 무릅쓰고 장거리로 아이를 통학시키는 데 매달려야 한다. 시내에 거주하는 아이가 시내외 지역으로 장거리 통학하는 일이 다반사다. 부모나 가족중 누가 한명이 나서 이일을 전담해야 하는 어려움이 따르게 된다.

    교사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문제

    이번 사건이 터지면서 많은 학부모들은 학부모에 대한 교사의 비인도적 태도를 비난하고 나섰다. 여하한 경우에도 교육자의 자세를 유지해야 하는 교사가 학부모에게 폭언을 하고 학부모와 충돌했다는 것은 교육자로서의 자질이 아니라고 입을 모았다.

    하지만 교사의 태도 이면에 놓인 또 다른 특수교육의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들린다. 개인적 자질 시비에 앞서 구조적 문제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학부모와 물리적 충돌까지 불사하는 그 교사가 무한한 인내심을 요구하는 특
  •   2006-03-16 오전 10:15:00  
    이런 개 같은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No.845

    이런 개 같은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   2006-03-15 오후 10:33:00  
    저는 고등학교 애들한테
    No.844

    저는 고등학교 애들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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