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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에 바란다
댓글수 : 11 | 조회수 : 117022006-02-13 오후 12:07:00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 <에이블뉴스>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 <에이블뉴스>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10일부터 본격적인 업무 수행에 돌입했습니다. 유 장관은 사상 처음 실시된 인사청문회를 거쳐 장관직에 올랐으나 ‘적격, 부적격’ 논란에 휩싸이면서 본인이 표현대로 과천에 입성하기까지 순탄치 않은 과정을 겪었습니다.

지난 인사청문회 당시 한나라당 정화원 의원과 열린우리당 장향숙 의원은 유시민 장관의 장애인관을 집중 점검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장애인차별금지법 제정, 장애인연금제 도입, 장애인복지조정위원회 활성화, 장애인복지사업 지방이양 부작용 등과 관련한 유 장관의 견해가 드러났습니다.

유 장관은 취임식에서 "병들고 가난한 이웃과 장애인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도록 힘껏 도우려 한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장애인단체등과 더 깊이 있는 대화를 약속하기도 했습니다.

에이블뉴스는 리플게시판을 통해 유 장관에 바라는 장애인 당사자들과 관련 종사자들의 바람을 들어봅니다. 유 장관이 중점적으로 추진해야할 장애인관련 과제는 무엇인지, 장애인관련 정책을 수행할 때 견지해야할 자세는 무엇인지 자유롭게 적어주길 바랍니다.
댓글목록댓글목록
  •   2006-06-13 오전 10:30:00  
    자동차 사고가아면당연히 마다야할것을 ..
    No.843

    자동차 사고가아면당연히 마다야할것을 뭇반계되나요.
    우리나라는 너무함니다.
    외국에서는 다해줄것을 알고있는것을 우리나라는
    오못해주나요. 정부에근의를 해바야갰어요.
    너무한거않히예애요
    말씀좀하십시요.
  •   2006-06-12 오후 3:15:00  
    노동부 장관님 안녕하심니까. 저는 ..
    No.842

    노동부 장관님 안녕하심니까.
    저는 장애인인대요.
    대구에인는 현대금속에 가보십시요?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천동 720 번지 라고합니다.
    말없이 가보십시요.
    말하고 가면 달아날검니다.
  •   2006-05-02 오후 12:08:00  
    장관님 안녕하세요 저는2000년도에 ..
    No.841

    장관님 안녕하세요 저는2000년도에 교통사고로 장애 1등급을 판정 너무놀라 이글을 쓰게되어 습니다 저는 삼성화제 운전자 보험을 드러서 사고 직후에 보험급청구을 하여을습니다 장애1급은 못 밧을 보상을 없다고 생각 하고 청구을 하여습니다만 거절 당해습니다 이유는 불아전마비라 적응 75%라 보상을 줄수 없다 는군요 장관님 이런 법이 있다는것 아시는지요 불안전마비란 을마나 고통이따른다는 것을알고 적응하였는 지 모르지만 차라리완전마비 판정이 더 편안하지요 외냐면 죽고 싶을정도의 고통은 없으니까요 똑각이 휠처에 의존해야 이동하고 누구 도음없이는 모든것이 불가능하니까요 국가에서 저희갓은 도와주실러고 무진장 애스시지만 이런 사건만 국가가 대신 잘마무리해주시며
    저각은 사람은 나라에서 도와 주시지 읺아도 댈것 각거든요 앞으로 이제도 는 꼭시정돼어야 합니다 장관님 죄송합니다만 더알고 싶으시면 저희에게 문이해주시면 참으로 감사하고 감사함니다 054 332-9513 휴대폰 017 .508-4848
  •   2006-04-30 오전 2:21:00  
    싸이 구경 가봤지요........ ..
    No.840

    싸이 구경 가봤지요........
    글을 남기고도 싶었지요
    하지만 못했소 !!!!!
    왜?????????
    해봣자 속이는건 장애인이요 .
    장애인이 편하면 일반인들은 몇배가 편합니다 그거 아십니까?

    그리구 왜? 혜택은 3급만 줍니까
    난 목발집는 지체 4급이요
    의사는 돈받으면 3급 주고 정정 당당하게 받으려는 난 안돼오

    이런 병신한데 세금 받으면 잘해야 하지 않을까요?

    데체 왜??????? 등급을 이렇게 해놓는지요.
    4급도 혜택 주시요
    그렇지 않으면 병신들 세금 낸걸루 장관님도 월급 받지 않으십니까
    받지 마십시요....

    안그래두 살기 힘드네요 돈벌지도 못하만 써주는 사없체 없는데
    억울 하단 말이요.
    병신 되고 싶어 되는것 아닌데 왜들 그러십니까?????????
  •   2006-03-13 오후 4:35:00  
    안녕하세요..유시민장관님? 먼저....
    No.839

    안녕하세요..유시민장관님?
    먼저..취임축하드립니다.
    먼저..이런글은..처음올려봅니다.
    저는 아이가 둘인 가정주부입니다 . 요즘 너무나도..세상이 시끄러워서
    장관님께서도 힘드시리라.미루어..짐작은.됩니다만.
    그래도..들으실 말씀은 귀 기울여서 들어야하고..쓴소리도
    달게..받아들으셔야 된다고.생각해 보네요..
    취임..전..워낙 곧은성품이란 느낌을..받았기에..
    혹시나..하는..또..매번..속았지만..그래도..또속아보는
    유권자에..한 사람으로..당당히..말해봅니다..
    처음에..밝히셨듯이...처음에..다른모습으로..
    머리를 숙이며 하셨던..모든..모습이..국민들..
    대한민국..모든..유권자...여러분들이...
    지켜보고..속으며...또 다른..기대를..하고있음을..
    절대..절대...절대...잊지마시고....꼭..새기시고..
    유념하셔서...임기동안..초심에..정책을잊지마시고..
    정말...국민들께..꼭..약속을지키시는..그래도..나중에..
    우리..국민들께서..이..힘든 상황속에서..조금이나마..
    입가에..미소라도..지을수있게...장관님께서...늘...
    힘써주시고..관심..쏟아주세요..
    정말..장관님이라도...국민들께...약속을 지키시는..
    그런..분이..되셨으면하는마음에...
    이리 두서없이....몇 자 올려보았습니다...
  •   2006-02-22 오전 9:52:00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렵게 생..
    No.838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렵게 생활하는 장애인을 위해서 의료법 개정을 통한 장애전문병원 및 가계부담을 줄여주시면 좋겠습니다
    의료보험료 지불하는것만으로 충분한 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개정해주시면 감사하며 ,1명의 장애인을 둔가정은 온가족의 매달려하는 현실이 어렴습니다
    청년 실업자도 많은데 부족한 의료진 ,간호원 잘못된 제도 너무나 많은것 같습니다 , 꼭 재임기간중에 개선 부탁드립니다 장관님 화이팅
  •   2006-02-22 오전 1:37:00  
    장애인차별금지법 제정 약속을 지켜주세..
    No.837

    장애인차별금지법 제정 약속을 지켜주세요.. 그거밖에 없어요..
  •   2006-02-20 오전 10:35:00  
    늦었지만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
    No.836

    늦었지만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거두절미하고 말씀을 드립니다.
    장관이 되시기 까지 우여곡절도 많았고 무척이나 힘드신줄 압니다.
    허지만 장관이 되시고 나서의 일들이 더 무겁고 힘드시리라 생각됩니다.

    바라기는 말씀하신대로, 정책대로, 규정대로만 이루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말만 앞세우는 일에 이제는 그야말로 넌더리가 납니다.

    세간에 들리는 풍문에는 유장관님이 차세대... 운운 되어지든데...
    그러한 모든 큰 꿈들은 현재의 위치에서 얼마나 신뢰감과 결과에 대한 확실한 열매를 맺느냐에 따라서 가부가 결정되어지는 것이라고도 생각됩니다.

    아무튼 기대해보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척수장애인입니다.
    수많은 쟁애인들과 또 사회의 음지에서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서민들의
    복지를 위해서 마음을 써 주시길 기대합니다.
  •   2006-02-16 오전 11:34:00  
    직업재활기금의 양극화현상해소 본기금..
    No.835

    직업재활기금의 양극화현상해소
    본기금의 사용처는 정해저있다, 본 기금이 재가장애인들의 소득보장 사업에도 사용될수 있도록 해야한다, 재가 성인장애인들이 모여 작업장을 운영하고 있는곳에도 이 기금이 사용되도록 하여 장애인들의 소득과 작업장의 발전에 기여하게 해야한다,

    장애인복지서비스는 당사자중심으로 혁신되어야함
    장애인복지 예산은 장애인당사자들을 위하여 정부가확보한 예산입니다,
    그러나 장애인들에게 직접 지원되기 보다는 간접적인 방식으로 지원되거나 사용됩니다, 재가장애인들은 시설에 수용보호되어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설에서 보호가 필요한 장애인은 보호를 해야할것입니다만 그렇게 할 필요가 없는 장애인들은 장애인당사자들이 원하는 지원을 할수있게 정책적혁신이 필요합니다, 중증장애인자립생활(center for independent living)의 기본이념이 장애인들이 필요한 부분을 직접 지원하도록 하는 사업임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람니다, 함안에서 남성장애인이 얼어죽은경우와, 당진에서 母子가 화재로 죽운경우가 그들이 필요한것을 지원받지못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 장애인복지가 없어서가 아닙니다, 장애인복지서비스는 죽음을격은 장애인들과는 거리가 먼 서비스였기 때문입니다,

    중증장애여성의 자립생활지원
    중증장애여성으로 한 가정의 주부로서 해야할 일을 다하지 못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가족들을 위하여 밥을, 반찬을 만들어야 하는데 휠체어를 이용하는 중증장애여성들은 끼니때마다 시장엘 갈수없습니다, 이들에게는 보조인이 절대로 필요합니다, 활동보조인이라고도하고, 가사도우미라고도 합니다, 이런 활동보조인을 보내서 가사일을 도와주어야하는 제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중증장애여성들을 직접지원하는것, 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활동을 인정해주시고 그들의 활동이 법적으로 제도적으로 보장을 받을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장애인기업활성화문제
    보건복지부와, 노동부가 협력해야 할 부분입니다만 장애인들이 어렵게 일군 일터를 적극 지원하도록 해야 합니다, 장애인은 늘 경쟁사회에서 뒤집니다,
    뒤지는 만큼 앞서갈수 있도록 정책적 배려가 필요합니다,

    보건복지행정의 혁신이 필요,
    많은사람들이 장관님의 장관직수행에 있어서 의문을 나타내었습니다,
    장애인복지행정의 혁신이 절대로 필요합니다,
  •   2006-02-15 오후 11:12:00  
    신임 유시민장관님은 진정으로 새로운 ..
    No.834

    신임 유시민장관님은 진정으로 새로운 복지를 실천해 주시길 기대해 봅니다.

    보건복지부는 소외계층을 위하는 진정한 복지부로 거듭날 수 있을 지...

    지금의 보건복지부는 타 부처보다 다양한 욕구를 반영해 달라는 목소리가 높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실업률이 높다보니 더불어 더욱더 살펴야 할 일들도 많겠지요.

    지금 현재, 당면한 것 중에서...

    첫째, 부정척결
    둘째, 부정쳑결
    셋째, 부정척결

    그것을 잊지 마십시오.
    몇일전에도 문제가 아주 아주 많은 기관에서 장애인 이른을 팔면서 사단법인을 하겠다고 지금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면서 마지막 승인을 준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단체는 문제가 많아서 작년에 담당공무원이 절대로 죽었다 깨어나도 사단법인이 될 수 없으며, 장애인고용장려금 문제로 범칙금과 장려금 1년 정지 처분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사단법인 승인을 위해 마지막 작업을 하고 이다고 합니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이런 경우 유장관님은 어찌하실지...

    그것을 지켜본다면 장관님의 투명성과 앞으로 복지부의 사업에 대한 믿음도 달라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현재 조건부승인을 받고 최종 승인을 준비하는 장애관련 단체에 대한 철저한 조사로 부정을 척결하고자 하고 올바른 사회복지를 실천하고자하는 장관님의 의지를 보여주십시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2006-02-14 오후 12:04:00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들은 복지관이나 ..
    No.833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들은 복지관이나 공무원이 아닌 이상 이직율이 높습니다.
    박애정신도 좋고 자신의 포부도 좋습니다.
    문제는 실무에 있는 사람들의 확고한 이념 보다는 복지관장이라던지 정부에서 생각하는 정책대로 행정이 이루어진 다는 것입니다. .
    당사자주의 보다는 기관의 이미지라던지 소외된 사람들을 수혜자의 입장으로만 바라보는 잘못된 인식 때문이며, 이에 따른 보수 또한 너무 작습니다.
    솔직히 복지에 대한 확고한 이념과 신념으로 일하는 사람들의 임금은 거의 교통비 수준입니다.
    현실이 이렇다 보니 복지에 대한 확고한 신념도 1,2년이요, 먹고 살아야 하기에 너도 나도 공무원준비 아니면 복지관에 들어가 일하려고 하게 되지요.
    실은 복지관 이나 공무원 보다는 현장에서 실무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당사자에 대해 더욱 잘알고 그들의 욕구를 잘 파악하고 있으며 더 힘들게 일하고 있음에도 임금의 차는 정말 큽니다.
    공무원이 됐든 복지관에서 일하는 사람이든 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기관에서 일하는 복지사든 비슷한 수준은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지
    그래서 당사자의 목소리가 현실에서 발언되고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복지사의 일이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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