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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장애인권리협약 지역확산·권익옹호 체계 구축 논의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9-06-24 13:03:09
해냄복지회 굿잡자립생활센터가 오는 7월 9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의 지역 확산과 권익옹호 체계 구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은 2008년 12월 2일에 국회 본 회의에 통과가 되어 국내에 도입된지 10년이 넘고 있다. 2014년에 1차 국가보고서 제출이 이루어졌으며, 유엔장애인권리위원회의 권고조치 이행내용과 향후 발전내용을 담은 2,3차 국가보고서를 올 해 제출했다.

1차 국가보고서 제출 후 유엔장애인인권위원회에서는 권고사항으로 장애등급제 폐지, 효과적인 탈시설화 전략 개발, 농촌 및 도시지역 장애인의 접근성 제고 등의 권고조치 견해를 표명했다.

이에 따라 7월 예정된 장애등급제 폐지, 100대 국정과제 중 탈시설 자립지원을 선정해 추진 계획에 있으나 아직 진실된 인권의 통합적 접근에 대해 장애계는 물음표를 던지고 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UN장애인권리협약의 내용을 알리고 각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한국의 현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진다.

주제발표로는 인천대학교 전지혜 교수, 좌장에 한국장애인재활협회 이일영 교수가 각각 맡으며, 토론에는 ▲해냄복지회 김재익 상임이사 ▲두루 이주언 변호사 ▲나사렛대학교 인간재활학과 우주형 교수 ▲강남주거복지센터 정도선 센터장 ▲배재대학교 복지신학과 정지웅 교수가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취업지원팀 02-518-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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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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