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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퇴진역으로 바뀐 5호선 광화문역
전장연, "퇴진 할 때까지 현수막 걸어놓을 것"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6-12-01 18:41:27
박근혜즉각퇴진역으로 탈바꿈한 5호선 광화문역.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근혜즉각퇴진역으로 탈바꿈한 5호선 광화문역.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5호선 광화문역이 박근혜즉각퇴진역으로 바뀌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가 1일 광화문역 9번출구(해치마당 방면) 입구에 '박근혜즉각퇴진역(장애등급제 부양의무제폐지)이 적힌 현수막을 건 것.

이들이 역 출구에 현수막을 게시한 이유는 '광화문역에 오면 박근혜를 퇴진시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촛불집회 참여자들에게 알리기 위해서다. 특히 많은 시민들이 오는 만큼 장애등급제와 부양의무제 폐지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기 위한 목적도 담겨있다.

전장연은 박근혜 대통령이 퇴진할 때 까지 '박근혜즉각퇴진역(장애등급제 부양의무제폐지)이 적힌 현수막'을 걸어놓는다는 계획이다.

한편 전장연은 지난 11월 30일부터 해치마당 앞에 간이천막을 설치하고 박근혜정권 퇴진과 장애등급제 부양의무제 폐진을 촉구하는 노숙농성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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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범 기자 (csb211@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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