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
칼럼니스트 발표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인천·경기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이지제주TV  유튜브
뉴스홈 > 전국넷 > 인천·경기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http://abnews.kr/1THs

파주문화체육센터 장애인 편의 2% ‘미흡’

장애인전용 샤워실 내 화장실 없어 불편 초래

점자안내판에 직원호출벨 ‘미설치’ 개선 필요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21-04-12 09:22:39
파주문화체육센터 전경.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파주문화체육센터 전경. ⓒ박종태
경기도 파주시 파주읍에 위치한 ‘파주문화체육센터’의 장애인 편의가 노력에 불구하고, 2% 미흡한 것으로 점검됐다.

파주문화체육센터는 파주천연가스발전소 건립에 따른 상생협력사업으로 파주에너지서비스(주)가 건립, 기부채납한 문화체육시설이다. 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지난해 8월 5일 개관했으며, 코오롱글로벌주식회사 파주사업팀에서 운영을 하고 있다.

특히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으로부터 지난달 28일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본인증 우수등급을 받았다.

지난 8일 직접 방문해 직원의 안내를 받아 장애인 편의 시설을 점검한 결과 지상1층 주출입구 출입문은 자동문과 여닫이문이 설치됐으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블록은 여닫이문 바닥에 설치돼 있다.

주출입구 옆에 설치된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건물 내부를 알수 있는 점자안내판에는 점자를 읽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안내기가 설치된 반면 인적서비스를 요청할수 있는 직원호출벨이 없다.

1층 안내데스크는 턱을 낮추고 밑에 휠체어가 공간이 마련돼 있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다.

내부 계단 양쪽에는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층수를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이 부착된 손잡이, 계단 입구 바닥에 점자블록이 양호하게 설치됐다.

남여장애인화장실은 지상1-3층 남여비장애인화장실 입구에 설치돼 있어 성별이 다른 활동보조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출입문도 터치식자동문으로 손이 불편하거나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리하다.

장애인화장실 내부는 공통적으로 대변기에 자동 물 내림 센서와 등받이가 양호하게 설치됐으며, 비상호출벨과 휴지걸이는 대변기에 앉았을 때 손이 닿는 곳에 위치해 있다. 세면대 손잡이 또한 휠체어의 세면대 접근을 용이하게 하는 상하가동식이다.

각층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 벽면에는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양호하게 설치됐다.

지상1층 수영장에는 경사로가 설치돼 있어 휠체어 사용 장애인이 안전하게 입수할 수 있어 문제가 없다. 또한 수영장에서 장애인전용 탈의실·샤워실을 가려면 출입문을 지나야 하는데, 휠체어를 사용하거나 손이 불편한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한 자동문이다.

장애인전용 탈의실·샤워실의 출입문은 터치식자동문으로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나 손이 불편한 장애인이 출입하는데 편리하다.

여기에 탈의실 옷장 밑에는 휠체어가 들어갈 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샤워실에는 샤워기의 높이가 낮고 벽면에 샤워용 의자가 설치돼 있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리하다.

하지만 내부에 화장실이 없어 옷을 다시 입고 탈의실·샤워실의 문을 열고 나와 맞은 편에 있는 남녀장애인화장실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이 있다.

파주문화체육센터 지상1층 주출입구 옆에 설치된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건물 내부를 알수 있는 점자안내판에는 점자를 읽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안내기가 설치된 반면 인적서비스를 요청할수 있는 직원호출벨이 없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파주문화체육센터 지상1층 주출입구 옆에 설치된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건물 내부를 알수 있는 점자안내판에는 점자를 읽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안내기가 설치된 반면 인적서비스를 요청할수 있는 직원호출벨이 없다. ⓒ박종태
파주문화체육센터 1층 안내데스크는 턱을 낮추고 밑에 휠체어가 공간이 마련돼 있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파주문화체육센터 1층 안내데스크는 턱을 낮추고 밑에 휠체어가 공간이 마련돼 있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다. ⓒ박종태
파주문화체육센터 내부 계단 양쪽에는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층수를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이 부착된 손잡이, 계단 입구 바닥에 점자블록이 양호하게 설치됐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파주문화체육센터 내부 계단 양쪽에는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층수를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이 부착된 손잡이, 계단 입구 바닥에 점자블록이 양호하게 설치됐다. ⓒ박종태
지상1층 수영장에는 경사로가 설치돼 있어 휠체어 사용 장애인이 안전하게 입수할 수 있어 문제가 없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지상1층 수영장에는 경사로가 설치돼 있어 휠체어 사용 장애인이 안전하게 입수할 수 있어 문제가 없다. ⓒ박종태
장애인전용 탈의실 옷장 밑에는 휠체어가 들어갈 공간이 마련돼 있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장애인전용 탈의실 옷장 밑에는 휠체어가 들어갈 공간이 마련돼 있다. ⓒ박종태
장애인전용 샤워실에는 샤워기의 높이가 낮고 벽면에 샤워용 의자가 설치돼 있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리하다.ⓒ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장애인전용 샤워실에는 샤워기의 높이가 낮고 벽면에 샤워용 의자가 설치돼 있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리하다.ⓒ박종태
장애인전용 탈의실·샤워실 내부에 화장실이 없어 옷을 다시 입고 문을 열고 나와 맞은 편에 있는 남녀장애인화장실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이 있다.ⓒ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장애인전용 탈의실·샤워실 내부에 화장실이 없어 옷을 다시 입고 문을 열고 나와 맞은 편에 있는 남녀장애인화장실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이 있다.ⓒ박종태
파주문화체육센터 남녀장애인화장실 내부는 공통적으로 대변기에 자동 물 내림 센서와 등받이가 양호하게 설치됐으며, 비상호출벨과 휴지걸이는 대변기에 앉았을 때 손이 닿는 곳에 위치해 있다. 세면대 손잡이 또한 휠체어의 세면대 접근을 용이하게 하는 상하가동식이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파주문화체육센터 남녀장애인화장실 내부는 공통적으로 대변기에 자동 물 내림 센서와 등받이가 양호하게 설치됐으며, 비상호출벨과 휴지걸이는 대변기에 앉았을 때 손이 닿는 곳에 위치해 있다. 세면대 손잡이 또한 휠체어의 세면대 접근을 용이하게 하는 상하가동식이다. ⓒ박종태
파주문화체육센터 각층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 벽면에는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양호하게 설치됐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파주문화체육센터 각층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 벽면에는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양호하게 설치됐다. ⓒ박종태
*박종태 기자는 에이블뉴스 객원기자로 일명 '장애인권익지킴이'로 알려져 있으며, 장애인 편의시설과 관련한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박종태 기자 (so0927@chol.com)

박종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전국넷 > 인천·경기 장애인공단 인천지사,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입상자’ 격려 백민 기자 2021-12-03 16:08:02
전국넷 > 인천·경기 ‘2021 경기장애인권익옹호기관 인권포럼’ 10일 개최 이슬기 기자 2021-12-01 09:36:02
전국넷 > 인천·경기 성남장복, '저소득층 고령장애인 대상 건강검진' 실시 백민 기자 2021-11-30 10:02:22

제20대 대선 장애계 어젠다 토론회 다시찾는 새로운 일상, 개인 안전은 더 꼼꼼히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인천·경기]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전동보장구휴대용충전기 무료대여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