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미니밴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체육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뉴스홈 > 문화/체육 > 체육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http://abnews.kr/1T4l

장애인사격 국대 지도자 선발 결과 ‘불공정’

면접위원들, 감독·코치 4명 추천…연맹 이사회 ‘부결’

면접 전 동의서 받아 놓고, 근로조건 변동 이유 들어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21-03-18 10:32:37
‘2021년 장애인사격 국가대표 지도자 선발’ 결과에 대한 불공정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장애인사격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기사와 무관). ⓒ에이블뉴스DB 에이블포토로 보기 ‘2021년 장애인사격 국가대표 지도자 선발’ 결과에 대한 불공정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장애인사격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기사와 무관). ⓒ에이블뉴스DB
대한장애인사격연맹 이사회의 ‘2021년 장애인사격 국가대표 지도자 선발(안)’ 부결과 관련 불공정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18일 취재에 따르면 장애인사격 국가대표 지도사(감독, 코치) 채용 공고는 지난해 10월 15일 이뤄졌다. 이 결과 감독 3명, 코치 9명 등 총 12명이 서류 전형을 통과했다.

연맹은 서류합격 통보와 함께 면접일을 11월 24일 오전 10시로 안내했다. 하지만 서류 통과자들은 면접 하루 전 오후 면접 잠정연기를 통보받았다. 면접일부터 코로나19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며, 대한장애인체육회(이하 대장체)의 국가대표지도자 운영방침이 확실해진 후 지도자를 선발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된다는 설명과 함께.

연맹은 올해 2월 대장체로부터 국가대표지도자 운영방침을 받은 뒤 선발 진행을 준비했다. 지도자 모집공고 당시인 지난해 근로조건이 수당제였는데 올해부터 월급제로 바뀌는 것과 관련 대장체 법률자문단에 기존 지원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해야 하는지 또는 다시(추가) 공모해야 하는지 법률자문을 구했다.

“추가 모집과 재공고는 해당되지 않고, 기존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변경된 근로조건과 관련된 동의서를 받고, 제출하는 지원자들 대상으로 진행해야 한다”는 자문에 따라 이달 12일 면접을 진행했다. 또한 면접자를 대상으로 면접 전 변경된 근로조건 변경과 관련한 동의서도 제출 받았다.

면접은 연맹 전문체육위원회 6명이 면접위원으로 참여한 가운데 서류전형 통과자 12명 중 포기한 3명을 제외한 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면접위원들은 면접자 중 감독 1명, 코치 3명을 최종선정해 추천했다.

연맹 이사회는 지난 16일 대한장애인사격연맹 ‘2021년 국가대표 지도자 선발 안건’을 부결시켰다. 최초 채용 공고상 근로조건과 면접 당시의 근로조건이 상이함에 따라 재공고를 통해 지도자를 재선발해야 한다는 이유다.

하지만 면접 전 근로조건 변경과 관련한 동의서를 제출했음에도 이 같은 이유를 들어 면접위원들의 최종 추천을 부결시킨 것은 납득할 수 없다는 목소리다.

면접을 본 한 지원자는 “장애인사격 국가대표 선수들을 지도하고,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해서 지원했다”면서 “그런데 부결 이유가 너무 터무니없고, 어느 특정한 사람을 선발하기 위한 이사회의 결정이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고 지적했다.

이어 “면접위원들의 채점표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이 같은 불공정한 상황을 바로 잡아 달라”고 요구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권중훈 기자 (gwon@ablenews.co.kr)

권중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문화/체육 > 체육 장애인배드민턴 국대, 도쿄패럴림픽 출전권 획득 위해 출국 백민 기자 2021-05-07 17:09:03
문화/체육 > 체육 장애인스포츠 체험 ‘드림패럴림픽’ 온라인 운영 백민 기자 2021-05-07 11:00:44
문화/체육 > 체육 오랜 염원이든 장애인 파크골프장 개설 이복남 기자 2021-04-27 15:11:56

전국발달장애인합창대회 참가신청 안내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체육]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1층이 있는 삶과 여행 캠페인
장애인창작아트페어 공모전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