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미니밴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체육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뉴스홈 > 문화/체육 > 체육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http://abnews.kr/1HwS

한국 장애인아이스하키 결승진출 캐나다에 막혀

준결승전에서 7대 0 완패…17일 동메달 사냥 나서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8-03-15 14:58:44
15일 진행된 장애인아이스하키 준결승전에서 한국 선수들이 캐나다 선수들과 몸싸움을 하고 있다. ⓒ에이블뉴스 에이블포토로 보기 15일 진행된 장애인아이스하키 준결승전에서 한국 선수들이 캐나다 선수들과 몸싸움을 하고 있다. ⓒ에이블뉴스
한국 장애인아이스하키 선수들이 준결승전에서 만난 캐나다에게 패배하면서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한국 장애인아이스하키팀은 15일 강릉하키경기장에서 진행된 평창동계패럴림픽대회 장애인아이스하키 준결승전에서 캐나다에게 7대 0으로 패했다.

장애인아이스하키는 A·B조 리그전으로 진행됐다. B조에 속한 한국은 일본과 체코를 차례로 제압하고 미국에게 패하면서 B조 2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A조에서는 캐나다와 이탈리아가 각각 A조 1·2위로 올랐다.

한국은 1피리어드가 시작된 지 4분이 됐을 무렵 캐나다에게 실점을 허용했다. 이후 2분이 지났을 무렵 추가골을 내줬다. 한국팀은 실점을 만회하기 위해 분발했지만 추가 골을 허용해 4대 0으로 1피리어드를 끝냈다.

2피리어드 역시 캐나다의 맹공이 이어졌지만, 선수들의 수비와 골리의 선방으로 1실점에 그쳤다. 하지만 3피리어드에서 2점을 내주면서 7대 0으로 경기를 마쳤다.

한편 또 다른 준결승전인 미국과 이탈리아의 경기는 15일 오후 8시 치러진다. 한국은 이 경기에서 패한 팀과 오는 17일 동메달을 놓고 경기를 벌이게 된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최석범 기자 (csb211@ablenews.co.kr)

최석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문화/체육 > 체육 장애인배드민턴 국대, 도쿄패럴림픽 출전권 획득 위해 출국 백민 기자 2021-05-07 17:09:03
문화/체육 > 체육 장애인스포츠 체험 ‘드림패럴림픽’ 온라인 운영 백민 기자 2021-05-07 11:00:44
문화/체육 > 체육 오랜 염원이든 장애인 파크골프장 개설 이복남 기자 2021-04-27 15:11:56

전국발달장애인합창대회 참가신청 안내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체육]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1층이 있는 삶과 여행 캠페인
장애인창작아트페어 공모전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