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미니밴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체육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장애인식개선 강사 양성사업 참여자 모집
뉴스홈 > 문화/체육 > 체육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j8F

유현대, 바이애슬론 첫 메달 목에 걸어

장애인동계체전 3일차…스프린트 3km 좌식부문

‘종목 모르는 장애인 많아, 저변 확대 이뤄지길’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5-02-11 18:01:23
‘제1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3일차인 11일 첫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바이애슬론’에서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나왔다.

그 주인공은 스프린트 3km 좌식부문에 출전한 유현대(지체장애, 경기) 선수다.

이날 유현대는 17분 0.2초로 코스를 완주하며 1위를 차지하게 됐다. 2위인 서울대표 이정민과는 무려 54초의 차이를 벌였다.

유현대바이애슬론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문외한이었다. 유현대는 지난해 처음 육상 국가대표로 선발돼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1,500m와 5,000m에 출전했을 뿐이다.

바이애슬론은 평소 눈여겨 본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조한수 사무국장의 적극적인 권유로 호감을 갖게 돼 시작했다.

특히 휠체어마라톤육상 중장거리 선수를 하면서 다져진 운동능력과 폐활량, 지구력이 바이애슬론에 도움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애슬론 경기 중 사격을 할 때 쾌감을 느낀다는 유현대는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경기도에 있는 초등학교팀 총을 임대해 사용할 수밖에 없었지만, 바이애슬론 종목의 저변확대와 장비지원이 원활하게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더 열심히 훈련에 매진한다는 각오다.

유현대는 “바이애슬론을 하고 싶어도 종목에 대해 모르는 선수가 많다. 입소문이 아닌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많은 장애인이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최석범 기자 (csb211@ablenews.co.kr)

최석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문화/체육 > 체육 동계종목 장애인스포츠지도사 시험일정 2월로 변경 백민 기자 2021-02-24 16:00:24
문화/체육 > 체육 코로나19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 '직격탄' 백민 기자 2021-02-23 11:08:14
문화/체육 > 체육 2021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사업에 바란다 기고/박제민 2021-02-19 09:59:51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체육]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