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미니밴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건강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뉴스홈 > 복지/건강 > 건강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http://abnews.kr/dEz

틀니·임플란트 건보적용, 만 70세로 확대

복지부, 건정심 통해 의결…11만9천명 확대 혜택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5-05-22 09:29:35
오는 7월부터 틀니, 치과임플란트 요양급여 대상 연령이 만 70세로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1일 제10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를 개최, ‘70세 이상 틀니·치과임플란트 급여 확대’, ‘말기암환자 완화의료 진료시 급여’ 등을 의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건정심은 틀니(완전, 부분)·치과임플란트 요양급여 대상 연령을 7월1일부터 만 75세 이상에서 만 70세 이상으로 확대하는 보험 확대 계획을 보고 받고, 금속상 완전틀니보험 적용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연령 확대에 따라 올해 기준, 최대 11만9000명이 새로이 혜택을 보게 되고, 최대 975억원의 건강보험 재정이 추가로 소요될 예정이다.

틀니의 경우 기존의 레진상 완전틀니 이 외에 금속상 완전틀니에 대해서도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이번 결정은 2012년 완전틀니 급여 후 금속상 완전틀니에 대한 지속적인 급여 요구와 대상 연령이 낮아짐에 따라 레진상보다 강도, 착용감, 열전도 등이 우수한 금속상에 대한 급여 필요가 반영된 결과다.

수가는 의원급 기준 121만9070원(1악당)으로 결정되었으며, 틀니 본인부담률은 50%로 1악당 약 61만원을 부담하게 돼 종전 144~150만원 정도였던 의료비 부담이 약 60%나 줄어 대략 1만4000명 정도가 이용할 것으로 추정된다.

또 건정심은 말기 암 환자의 완화의료전문기관 호스피스‧완화의료 입원 진료에 대한 건강보험 수가안을 심의․의결했다.

말기 암 환자 호스피스‧완화의료 건강보험 수가는 6월 전산시스템 구축 후, 오는 7월15일부터 시행 예정이다.

특히 완화의료 환자들의 진료비 부담 감소를 위해 상급병실료 및 선택진료비 등 비급여와 활동 보조(간병)에 건강보험을 적용하고, 양질의 서비스가 제공 될 수 있는 수가체계를 마련했다.

호스피스·완화의료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받고자 하는 경우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기관 지정 및 서비스 내용, 신청 등과 관련된 사항은 국가암정보센터(1577-8899, http://www.cancer.go.kr)로 문의하면된다.

건강보험 수가 등 호스피스·완화의료 진료비와 관련된 사항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급여개선부(02-2149-4671~2)로 문의하면 된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복지/건강 > 건강 악의 통증, 척수장애인은 매일 죽고싶다 이슬기 기자 2021-04-23 17:24:38
복지/건강 > 건강 2021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4개소 공모 이슬기 기자 2021-04-12 11:35:16
복지/건강 > 건강 특수교사·장애인시설 AZ백신접종 잠정 연기 이슬기 기자 2021-04-08 11:14:18

전국발달장애인합창대회 참가신청 안내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건강]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