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미니밴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복지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장애친화적 점자 음성 무인 키오스크
뉴스홈 > 복지/건강 > 복지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mgF

사회복지사들도 공익이사제도 도입 촉구

136명 공동선언문 발표…사회복지법 개정 목소리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1-12-26 10:38:00
사회복지사 136명이 공익이사제도 도입을 위한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26일 공동선언문을 통해 전국 사회복지학과 교수,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단의 공익이사제도 도입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사회복지사업법 개정 촉구에 뜻을 같이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을 통한 공익이사제도를 현장에 도입하는 것은 노인, 장애인, 아동 등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권익향상 및 인권침해의 근절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필수사항”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또한 “2006년 국가인권위원회가 실시한 인권실태조사 결과 설문에 참여한 인권전문가 54.4%가 ‘인권침해가 가장 심각한 기관’을 꼽는 질문에 사회복지시설을 꼽았다”면서 “폐쇄적이고 비민주적이며, 외부의 감시에서 벗어나 있어 내부비리를 감추기 쉽기 때문이라는 이유를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들은 “올해 4곳의 장애인복지시설이 인권위로부터 검찰·경찰 고발 및 수사 의뢰되거나, 폐쇄조치까지 당했던 것으로 나타나는 등 사회복지시설에서의 인권침해 상황은 현재 진행형”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들은 “일부 사회복지시설에서는 내부의 문제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하는 사회복지사를 회유하려고 들거나 불이익을 주기도 하는 등 사회복지법인과 시설이 적극적인 개선과 변화를 꺼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이들은 “사회복지시설의 근본적인 인권침해 상황을 바꿀 수 있는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을 적극 지지 한다”면서 “하루라도 빨리 공익이사제도를 도입시키는데 국회, 보건복지부, 지방자치단체, 사회복지법인들이 최선을 다해 달라”고 촉구했다.

한편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는 지난 23일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에 대해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안심사소위는 26일, 27일 두 차례 더 진행될 예정으로 진수희(한나라당)·박은수(민주통합당)·곽정숙(통합진보당) 의원이 각각 발의한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안’이 어떻게 정리될 지 관심이 모아진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권중훈 기자 (gwon@ablenews.co.kr)

권중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복지/건강 > 복지 지체장애인 의지 급여 기준금액 인상 이슬기 기자 2021-01-15 16:26:34
복지/건강 > 복지 서울형 기초보장제 부양의무제 전면 폐지 이슬기 기자 2021-01-15 10:01:43
복지/건강 > 복지 이달부터 장애인연금 기초급여 최대 30만원 지급 이슬기 기자 2021-01-11 08:50:00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사이버대 최초 발달재활학과 신설, 대구사이버대학교 도담홍삼액 할인판매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복지]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