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미니밴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사회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뉴스홈 > 인권/사회 > 사회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http://abnews.kr/1QP1

서울 주민센터 34곳, 시각장애인 편의 3년째 개선 NO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20-04-17 11:53:17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중앙회(한시련) 시각장애인편의시설지원센터가 총선을 앞두고 서울지역 40개 주민센터의 시각장애인 편의시설을 점검한 결과, 85%인 34개 주민센터 접근로 점자블록이 3년째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시각장애인편의시설지원센터는 지난 2017년 시각장애인 편의시설 제고 및 조치 현황 파악을 위해 424개 주민센터의 편의를 점검했고,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4월 1~2주에 걸쳐 설치율이 낮았던 40개 주민센터를 대상으로 재조사를 실시했다.

주민센터는 각종 민원서류의 발급, 복지서비스의 제공 등 공적 업무를 위해 방문하는 대표적인 관공서인 동시에 금번 제21대 총선 투표소로 사용하는 시설인 만큼, 시각장애인 접근성 확보는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40개 주민센터 중 접근로 점자블록의 경우 3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85%인 34개 주민센터의 개선조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시각장애인 보행권이 확보되지 못함은 물론 지속적으로 안전을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것.

한시련은 “접근로 점자블록은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2에서 정한 설치 의무 사항이며, 시각장애인이 건물의 위치를 독립적으로 찾을 수 있는 중요한 지표”라면서 “정작 행정 당국은 해당 법률을 준수하지 않음은 물론 시각장애인의 요구를 수년 째 묵살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시각장애인 편의시설은 그 특성상 적은 비용으로도 개선이 가능하며, 시각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함은 물론 사회 구성원들의 인식 개선이 가능한 중요한 시설”이라면서 “서울시는 시각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제고 방안을 강구하고, 시각장애인의 시설 이용 편의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주민센터에 대한 시각장애인 접근성 개선 조치를 시급히 이행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인권/사회 > 사회 ‘올해의 장애인상’ 상금 싹둑 황당해요 이슬기 기자 2021-05-14 14:26:43
인권/사회 > 사회 정안알밤휴게소 점자블록 위 간판·화분 안전 위협 박종태 기자 2021-05-13 18:14:36
인권/사회 > 사회 장애인활동지원 가족 허용, 선행돼야 할 점 이슬기 기자 2021-05-12 13:54:09

전국발달장애인합창대회 참가신청 안내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사회]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1층이 있는 삶과 여행 캠페인 문학상미술대전
장애인 재택근무 사원을 상시 모집합니다. 장애인창작아트페어 공모전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