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무장애 여행의 모든것. 두리함께
장애등급제 2단계 폐지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사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함께하는 세상, 우리가 있습니다!
장애인소비자 피해구제 상담센터 02 2088 1372
뉴스홈 > 인권/사회 > 사회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MNn

‘사회복지시설 종교행위 강요 특별신고센터’ 운영

종교행사·후원금 등 강요 행위 등…7월 31일까지 접수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9-06-05 13:35:06
서울시가 오는 7월 31일까지 ‘서울특별시 사회복지시설 종교행위 강요 특별신고센터’를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사회복지시설에서 직원에 대한 특정 종교 강요, 종교 활동 강요 등 의 인권침해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시는 2018년 이미 세 차례에 걸쳐 자치구에 지도·감독을 철저히 할 것을 요청한 바 있으나, 개선되지 않아 특별신고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

종교적 강요행위의 사례로는 ▲운영법인의 종교행사에 직원의 참여를 강요하는 행위 ▲교육을 빙자해 특정종교를 강요하는 행위 ▲종교의식이나 종교 후원금 등을 강요하는 행위 ▲종교를 이유로 인사상 부당한 처우를 하는 행위 ▲종교를 이유로 따돌리는 직장 내 괴롭힘 행위 등을 들 수 있다.

신고 대상은 서울시의 예산 지원을 받는 사회복지시설로, 해당 시설에서 종교행위나 후원 등을 강요받은 시설 종사자 또는 그러한 사실을 알고 있는 제3자 누구나 신고할 수 있다.

신고는 서울시 인권담당관의 인권침해 상담·신고 창구를 활용할 예정으로, 서울시(www.seoul.go.kr), 한국사회복지협의회(www.bokji.net),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www.sasw.or.kr), 한국사회복지사협회(www.welfare.net)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sangdam@seoul.go.kr으로 발송하면 된다.

그밖에 자세한 문의는 전화(02-2133-6378~80, 99), 팩스(02-2133-0797). 우편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10 서울시청 2층 ‘인권담당관 인권보호팀’) 으로 가능하다.

접수된 사건은 서울시 시민인권보호관의 조사를 거쳐, 서울시 시민인권침해구제위원회에서 인권침해여부를 결정, 시정권고 한다.

서울시 시민인권침해구제위원회는 2018년 1월에도 시 지원을 받는 사회복지시설에서 일어난 종교 행위 강요에 대해 서울특별시장에게 해당 시설에서 직원 및 이용자들의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권고한 바 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인권/사회 > 사회 코로나19 위기 20만가구 긴급생계비 지급…최대 100만원 이슬기 기자 2020-12-04 15:05:02
인권/사회 > 사회 ‘코로나19’ 장애인자립생활센터도 멘붕 이슬기 기자 2020-12-04 14:13:58
인권/사회 > 사회 장애인 전문 심리상담 체계 구축 시급 백민 기자 2020-12-04 11:12:45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사이버대 최초 발달재활학과 신설, 대구사이버대학교 UN장애인권리협약 국가 심의 대비 장애인단체 역량 강화 사업 에이블뉴스 칼럼니스트 선정자 발표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사회]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코로나19 이후 지역사회 커뮤니티 케어 활성화 심포지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