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무장애 여행의 모든것. 두리함께
장애등급제 2단계 폐지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사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함께하는 세상, 우리가 있습니다!
토요극장
뉴스홈 > 인권/사회 > 사회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ArJ

인터넷 속 ‘장애인 비하·혐오’ 근절한다

방통심의위, 개인 인터넷 방송 등 '중점' 모니터링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6-04-21 16:44:05
지난 1월 뇌병변장애인을 비하하는 방송 진행자 모습 캡쳐. ⓒ에이블뉴스DB 에이블포토로 보기 지난 1월 뇌병변장애인을 비하하는 방송 진행자 모습 캡쳐. ⓒ에이블뉴스DB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조장하는 장애인비하하는 내용, 합리적 이유 없이 장애인을 차별하거나 편견을 조장하는 내용의 정보에 대해 중점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각종 혐오표현에 대한 인터넷 이용자들의 자정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비하·혐오표현을 중점 심의하는 것.

앞서 방통심의위가 시정요구 한 장애인 비하 사례들을 살펴보면 ▲선천적 장애에 대해 ‘태어나지 말아야 했다’는 등의 내용으로 배격하며 혐오하는 내용의 정보 ▲특정 증상의 장애를 향해 ‘나 같으면 자살 한다’ 등의 내용으로 조롱하며 비하하는 내용의 정보 등이다.

또 ‘지적장애인, 자폐성장애인은 비장애인보다 훨씬 더 교활하고 영악하고 사악하다’, ‘장애인들 대부분이 호의가 권리인줄 안다’ 등 합리적인 이유 없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조장하는 내용의 정보 등이다.

이는 커뮤니티 사이트, 개인 블로그, 개인 인터넷방송 등 매체를 불문해 무차별적으로 유통되고 있었으며, 특히 개인 인터넷방송에서의 장애인비하 발언이 지속되고 있어 해당 BJ에 대해 시정을 요구 하는 것은 물론 장애인 비하를 근절하기 위해 해당 방송사에 자율규제를 강화해 나갈 것을 권고하기도 했다.

방통심의위 관계자는 “익명성의 그늘에 숨어 사회적 약자에 대해 공격적이고 무조건적인 혐오표현을 남발하는 것은 비겁한 폭력일 뿐”이라며 “인터넷 이용자 모두, ‘장애가 차이는 될 수 있어도 차별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더불어함께 살아가는 인터넷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인권/사회 > 사회 정부, 유엔 장애인권리협약 이행 행태 부실 백민 기자 2020-11-27 16:25:23
인권/사회 > 사회 장애인 불편 가족사랑화장실 재보수 약속 ‘어디로’ 이슬기 기자 2020-11-27 15:02:11
인권/사회 > 사회 이덕인 열사 의문사 25년, “진실을 알고 싶다” 백민 기자 2020-11-26 17:34:48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사이버대 최초 발달재활학과 신설, 대구사이버대학교 UN장애인권리협약 국가 심의 대비 장애인단체 역량 강화 사업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장애인 고용 노동 환경개선 국제 컨퍼런스 에이블뉴스 칼럼니스트 선정자 발표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사회]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코로나19 이후 지역사회 커뮤니티 케어 활성화 심포지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