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미니밴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사회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뉴스홈 > 인권/사회 > 사회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http://abnews.kr/1BGo

명동역 엘리베이터 설치, 장애인 불편 여전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6-06-07 14:21:45
서울 지하철 4호선 명동역 1번 출구 앞  유일하게 설치된 엘리베이터.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서울 지하철 4호선 명동역 1번 출구 앞 유일하게 설치된 엘리베이터. ⓒ박종태
서울 지하철 4호선 명동역에는 1~10번 출구가 있고,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외부와 연결된 엘리베이터는 1번 출구 한전 서울전력관리처 앞에 설치됐다.

1번 출구 엘리베이터는 지하1층까지만 운행되고 있어 지하3층에 있는 승강장까지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내려가거나 올라오려면 고정형 휠체어 리프트를 이용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중구길벗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 지역 장애인단체가 엘리베이터가 설치됐음에도 불편은 여전하다며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서울메트로 4호선 명동역 담당자는 “지하 2~3층은 구조물 때문에 엘리베이터를 설치를 할 수 없어 고정형 휠체어리프트를 설치를 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지하 2층 계단에 설치된 고정형 휠체어리프트.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지하 2층 계단에 설치된 고정형 휠체어리프트. ⓒ박종태
지하 3층에서 지하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설치된 고정형 휠체어리프트.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지하 3층에서 지하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설치된 고정형 휠체어리프트. ⓒ박종태
*박종태 기자는 에이블뉴스 객원기자로 일명 '장애인권익지킴이'로 알려져 있으며, 장애인 편의시설과 관련한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박종태 기자 (so0927@chol.com)

박종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인권/사회 > 사회 [카드뉴스] 장애인 경제적 착취 가족이라 괜찮아!? 에이블뉴스 2021-05-17 09:53:51
인권/사회 > 사회 ‘올해의 장애인상’ 상금 싹둑 황당해요 이슬기 기자 2021-05-14 14:26:43
인권/사회 > 사회 정안알밤휴게소 점자블록 위 간판·화분 안전 위협 박종태 기자 2021-05-13 18:14:36

전국발달장애인합창대회 참가신청 안내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사회]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1층이 있는 삶과 여행 캠페인 문학상미술대전
장애인 재택근무 사원을 상시 모집합니다. 장애인창작아트페어 공모전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