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미니밴
취약계층 위한 앱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인권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장애인식개선 강사 양성사업 참여자 모집
뉴스홈 > 인권/사회 > 인권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peA

신사의 나라 영국 장애인 폭력 실태 ‘심각’

비장애인에 비해 신체적 장애인 대상 2배 이상 높아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3-02-26 13:40:23
신사의 나라 영국도 장애 문제에 대해서만은 신사다운 면모를 보이지 않아 각계의 빈축을 사고 있다.

최근 이어지는 장애 폭력에 대한 연구 조사 발표는 더 이상 방심하고 있을 수 없을 만큼 심각해 당국의 시급한 조처가 있어야 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많은 장애인이 여러 가지 폭력으로 인해 큰 위험에 처해 있으며 이에 따른 정신건강의 악화로 많이 시달리고 있다고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niversity College London)과 킹스 칼리지 런던(King’s College London)에서 지난 2월 20일에 발표한 연구조사가 PLOS ONE 저널에 게재되었다.

최근 장애인에 대한 월드 리포트(World Report)에서는 폭력으로 인한 장애인 사망률에 대한 문제점을 크게 다뤘다. 또 지난 2월 20일에 발표된 연구조사에서는 처음으로 여러 가지의 폭력과 이에 따른 건강 문제와 경제적 문제에 처한 장애인 실태의 심각성에 대해 평가했다.

2009년부터 2010년까지 영국 범죄 조사의 자료에 따르면 신체적.정신장애인들이 육체적폭력, 성폭력, 가정 내 폭력, 외부 폭력 등의 문제로 곤경에 처해있다고 추정된다.

20일(현지 시각) 영국의 사이언스 데일리지(http://www.sciencedaily.com)에 따르면 장애가 없는 일반인들의 폭력 피해 사례와 비교를 해보면 정신 질환에 관련된 장애인폭력 피해 사례가 3배 이상이 되고, 신체장애인의 경우는 2배 이상의 폭력 피해를 당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비장애인보다 2배 이상으로 장애인들이 폭력으로 인한 정서 장애의 곤란을 겪고 있다고 한다.

이번 연구조사에서는 무엇보다 가정 내 폭력과 외부 폭력에서 시달리고 있는 장애인이 처한큰 위험성과 이에 따른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그들의 문제에 대한 정확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했다.

그리고 앞으로는 장애인과의 의사소통으로 인한 장애나 부양자 스트레스에 따른 폭력으로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장애인들을 위한 폭력예방훈련 프로그램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샘 기자는 에이블뉴스 객원기자로 캘리포니아 버클리대학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전 미상원 장애인국 인턴을 지냈다. 현재 TEC 대표를 맡고 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워싱턴/샘 기자 (samdkang@gmail.com)

워싱턴/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인권/사회 > 인권 인권위, “온라인 강좌 자막·수어통역 제공해야” 이슬기 기자 2021-03-04 09:29:22
인권/사회 > 인권 지방 정신장애인 재활서비스 배제 ‘한숨’ 이슬기 기자 2021-02-25 17:17:00
인권/사회 > 인권 정신장애인 복지 사각지대 공감, 해법 입장차 백민 기자 2021-02-22 19:29:58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인권]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아카데미 패라르떼 수강생 모집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