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15)

시간순 찬성순 반대순
복지제도  2015-03-10 오후 1:37:00  
:3 :0
센터만의 문제인가?
No.37857

안녕하세요..
이용자의 한사람으로서 주말 이용을 센터에 신청했더니 곤란해 합니다.
이유는 보조선생님도 주말을 기피한다는 당연한 이유입니다.
이해 합니다만... 어디서 구하라고 하는건지..
법률상으로는 센터를 경유해야 한다고 하는데...

휼룽한 복지제도를 만들어 놓고 운영상의 문제점을 개선하지 않고 있으니
복지롭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블로그라도 만들어서 의견 수렴을 해야 겠습니다.
댓글(0)
 | 

고니  2015-03-04 오후 9:25:00  
:16 :0
차등수가제 도입이 시급합니다.
No.37844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수없는
최중증장애인을 위해 차등수가제 도입이 시급합니다.
올해부터 3급까지 확대되어 앞으로 이대로가면 우리에겐 선택권이 없습니다.
반대로 활보가 장애인을 선택되는현실이 너무억울합니다.
현재 활보들은 시간때우기 알바하고다를게없습니다..
몇개월째 센터에다 힘을많이쓰게되니 남자활보좀 구해달라고아쉬운소리하며대기하고
지금이용하는 활보한테 눈치나보며 내시간은 남아도는데 재대로이용하지못해 이월되고
제대로된 활보하나구해주지못하고 수수료나 띄어먹는 이런 중계기관은
전면폐지되어야합니다
중증장애인 장애유형별 활동보조인전문양성교육센터가생겨서
실습 및 케어과정을 전문적으로 교육시켜
파견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0)
 | 

너바나  2015-02-13 오전 8:04:00  
:12 :1
힘내세요
No.37791

기사 잘 읽었습니다
면목동에 사시네요
저는 망우동에 사는 활동보조인입니다
현재 근육장애인 활동보조를 하고 있어서 배성근님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할 것 같네요
급히 활동보조인이 필요하실 때 연락하시면 활동보조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글 남깁니다
제 메일은 y3695555@naver.com 인데요 시간되시면 연락주세요
머.. 활동보조가 아니더라도 같은 동네에 사시니 알고 지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_^
댓글(1)
 | 

초롱  2015-02-12 오후 8:13:00  
:14 :1
활동보조인 제도가 처음 생긴 이유가
No.37790

활동보조인 제도가 처음 생긴이유가 중증 장애인 케어를 위해 생긴건데,

활동 보조인분들이 중증장애인 케어를 꺼리는 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힘든만큼 중증장애인들 케어 하시는 활동보조인 폐이를 더 올려 주시는 방안이 필요해요.

또 활동보조인 교육이 더 강화 되어야 합니다. (서로 인견존중, 존댓말 사용, 책임감)

다른 직장에서 일을 하신다면 몇일만에 일을 그만두거나 말을 함부러 하거나 매번 요구사항이 있을까 싶습니다

댓글(1)
 | 

이무기  2015-02-09 오후 4:53:00  
:23 :2
배성근님 오랜만입니다
No.37781

작년 DPI교육중 리더십교육때 함께 강의듣던 연천IL센터 이정수입니다
당시에 배성근님의 열정은 무척이나 뜨겁게 달아올라 있었고 모두에 귀감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이기사를 보니 힘든상황에도 불구하고 피워오르는 열정은 막을 수 없는가 봅니다
끝까지 이겨내어 주십시오 최중증장애인을 위한 제도적인 개선에 함께 힘을 모아야 할때인것
같습니다.
인권강사로 활동하심에 어려움도 따르시겠지만
저희도 배성근님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부디 의지를 잃지말아주시고 왕성한 활동 기대해 봅니다!
댓글(1)
 | 

함께걸어가는세상  2015-02-09 오후 4:45:00  
:50 :0
우리도 살고싶다
No.37780

위 기사의 내용을 보니 남의 얘기가 아니네요.
저희 자녀도 쌍둥이 모두 중증 1급인데 아직은 어려서 활보께서 케어해 주시지만 언제떠날지 항상
가슴을 조조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자녀들 때문에 20여년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게 되었고 활보의 잦은 이직으로 한동안 마음고생이 심했습니다. 그분들에게는 직업이기에 조금만 좋은 여건만 되면 언제든지 떠날 수 있어 이용자 입장에서는 불안의 연속 이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제가 활동보조 교육을 받아서 그분들의 입장이 되어보기로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그분들의 입장이 되어보니 이해가 되었습니다.
적은 임금에 휴가도 없고 급한일 생기면 맘편히 결근도 할 수 없고... 시간제 대체인력이 없어 이용자 가정에 피해주기 싫어 결국은 그만두게 되는 일이 자주 발생하곤 합니다.
위에서 좋은 제안들을 많이 해 주셨는데 저는 이렇게 제안해 봅니다.
첫째로 정부에서 이용자 가족도 활보 자격을 부여 하는 것입니다. 활보 교육을 받으므로 해서 활보님과의 갈등을 해소할 수 있고 서로 이해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활보 교육후 이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또한 중증장애인 케어를 꺼리는 현실을 가족 활보로 이용 할 수 있어
이용자 가족의 고충을 해소 할 수 있습니다.

둘째로 활보파견 기관마다 대체인력을 확보하도록 하여 인센티브를 제공 하는 것입니다. 대체인력에게는 급여를 차등을 주어 활동하게 하는 것입니다. 일반 활보는 고정적인 수입이 있는반면 대체 활보는 수입이 일정치 않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용자 가족과 활보간의 서로 신뢰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지난 몇년동안 활보와의 잦은 갈등으로 마음고생이 많았던 것이 제가 활보 입장이 되어보니 충분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이후 현재까지 갈등이 없어지고 이직도 않생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염려 되는건 저의 자녀가 성장 하게되면 이분들도 언젠가는 떠날거라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인 결론은 가족 누군가 케어해야 하는데 무보수라는 것입니다. 하루 빨리 활보정책이 개선되어 장애인 가족들도 가족을 맘편히 돌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댓글(1)
 | 

직접구인  2015-02-09 오후 1:34:00  
:35 :1
이용자가 직접 활보를 구인하게...
No.37778

중계기관을 거치지 않고 개인이 직접 활보를 구인해서 수수료 까지 활보에게 주면 될 것 같아요.
그럼 활보도 중계기관 거치지 않고 더 많은 급여를 받으니 서비스가 헐 좋아질 것 아닙니까.
그리고 활보 이용208시간 제한을 풀어야 합니다.
최중증장애인에게 시간을 아무리 많이주면 뭐합니다까.
활보가 없어 사용하지 못하는데요.
그리고 어렵게 활보를 구한다 한들...하루에 3명에게 자신의 몸을 내 맡겨야 합니다.
장애인은 활보가 바뀔때 마다 자신의 몸을 낱낱히 보여줘야 하는건가요?
하루 3명에게 몸을 보일때 마다 수치심이 듭니다.
그마마 3명이면 다행이게요. 활보가 수시로 그만둬..어떨땐 일주일에 6명이상씩
몸을 보일때도 있습니다.
왔다가 힘들면 못하겠다고 그만두고..또 왔다가 그만두고...
도대체 시간이 있어도,,,사용못하는 이 현실을 어쩌란 말인가요.
활보들은 말합니다. 어차피 똑 같은 시간에 똑같은 급여 받고 일할거면
최 중증보다 더 경한 장애인을 보조하는 것이 헐 낫다고요.
그런 누구나 똑 같은 심정일 겁니다.
더 많은 시간을 일하기 원하는 활보와 이용자는 그들이 알아서 사용해야 합니다.
독거 최 중증 장애인 경우 활보 한명이 24시간 간병해도 좋을 것 같아요.
휴식이 필요할땐...주말에만 대체 활보가 있음 되니까요.
이용자가 원할땐 가족도 활보 할 수 있어야 해요,,,,
이용자는 매번 활보 눈치 보면서 할말도 못하고 사니 이건 사는게 아닙니다.

최중증 장애인은 이래저래 천덕꾸러기 입니다.
댓글(0)
 | 

센터는...  2015-02-09 오후 1:22:00  
:24 :0
이미 이권단체 된지 오래됐어요
No.37777

자립생활센터은 이미 오래전에 이권단체 된지 오래됐죠.
서울의 어느 센터는 한달에 20억이 넘는 활보 이용료가 왔다갔다하고
인천의 어느 센터도 똑 같죠..
센터들을 활보 중계수수료에 목매고 있는동안...
진정한 중증장애인을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센터의 이권만 챙기는 단체가 된지 오래됐죠.
댓글(0)
 | 

sexi2004  2015-02-09 오후 12:45:00  
:21 :0
설립 목적과 다른 중증장애인 자립생활센타
No.37776

중증자립생활센타는 설립 목적에 맞게 중증 장애인 위주로 먼져 생각해서 제공 인력을 모집 선발하고, 선발된 인력들은 자격증 확보가 우선하지만 자격요건부터 살펴(인성교육, 현장실습)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일하는분들이 활동보조 교육에서 배운건 현장에서 할 수 있는것이 30%로 안되고 전부 다시 배워야 합니다. 아무리 제공인력이 부족하다 하더라도 비싼 교육비를 받으며 실무교육을 가르치지 못하고 활동보조 수료 위주로 교육 한다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 합니다.현장에서 실무를 하는 활동보조조인들도 중증 장애인들은 케어하지 않으려 하고 같은 돈을 받으면 경증장애인들의 케어를 선호하죠. 한 사람의 제공인력 이라도 중증 또, 어떤 장애인을 케어 할때라도 배려하고 어떤 돌발적인 상황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인성교육을 먼져 하여야 하고 실무 현장에서 실용할 수 있는 교육 위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부양의무제는 꼭 폐지되야한다고 생각 합니다. 또," 근로기준법 35조에 대통령특별령으로 (사회복지에 곤한 사업)은 휴일 근로와 휴게시간을 연장하여 근로할 수 있다. 단, 근로 기관의 장과 근로자와 서면합의 하여야한다. 라는 조항이 있는데도 활동보조인을 관리하는 기관에서는 1인 근로자(활동보조인)가 208시간 이상 근로를 못하게 하는 것은 부당 하다고 생각 합니다." 중증장애인 활동보조인은 다들 꺼려하기에 돈을 벌기위해 외국까지온 (조선족)들이 대부분 케어를 하는데 이분들은 돈을 벌러 왔기에 대부분 조금 힘들어도 돈을 조금 더 받기 위해 or 타인과 자기 방식과 같이 하면 번거롭다고 혼자 케어하기를 원하는데 제공기관에서는 제공기관을 관리하는 상위기관인 공단에서 1인케어를 못하게 하기 ㄸ문에 저희도 어쩔 수 없이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해점 해 주세요. 라고 합니다. 도대체 어디다 등록하고 케어를 받아야 합니까? or 문제는 이것 뿐만은 아닙니다. 조선족 활동보조인들이 문화적 차이로 한국말을 다 알아듣지 못하고 50%정도만 알아 듣고 행동 한다는 것 입니다. 얼마나 무서운 일 입니까? 저오 같은 사지마비 장애인들은 매 순간 마다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데 말입니다. 활동보조인력의 교육에 인성교육과 현장 실무교육 or 조선족 외 외국인 활동보종ㄴ들은 언어 교육이 필수적이라 생각합니다.
댓글(0)
 | 

장애인  2015-02-09 오전 10:26:00  
:18 :0
아무리
No.37775

아무리 남자 활보라 하더라도 최중증장애인을 혼자 24시간 보조한다는건 사실상 쉽지않다.
그러므로 최중증장애인에 한하여 활보시간을 24시간동안 2명씩 이용할수 있도록 개선하여야 한다.
댓글(1)
 | 

사랑이  2015-02-09 오전 10:17:00  
:19 :0
문제는 사람, 인력이 아니라 돈.....
No.37774

활동보조도 엄연히 직업이다. 직업이라는게 물론 자아실현이라는 이념적인 목적이라지만 문제는 돈이 아닌가 싶다. 최중증장애인을 활보할경우 그 애 합당한 인센티브를 지급해라 그러면 그나마 꺼리는 것이 다소 해결될 수도 있다. 이제는 3급까지 활보가 된다고 하니 다들 경증장애인을 활보할려고 할 것이다. 물론 제한적이긴 하다. 하지만 사람이라는게 적게 일하고 많은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은 맞다.
댓글(1)
 | 

나도최중증  2015-02-08 오전 10:19:00  
:51 :2
제발 당사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
No.37773

제발 당사자가 원하는 소리에 귀를 기우려 주세요,

왜냐하면 첫째는 자신에게 필요한 케어사항을 제일 잘 알테니까요,

둘째는 보호자의 소리를 들어주세요, 그들이 당사자 다음으로 잘알테니까요,

셋째는 인지능력이 없던지 보호자가 없는 사람은 전문인들의 평가로 시설이나

자립센터 등으로 가도록 도와주세요,

나라경제도 어려운데 추가로 비용이 더 들어가는 방법보다는 현제 지원해주는 범위 내에서

지원방법에 융통성만 주어도 상당수의 장애당사자나 그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될겁니다.

예로 * 노인요양보호나 활동보조지원중에서 당사자가 원하는데로,

또 케어요원들의 자격을 가족이든, 친척이든,남이든, 당사자가 원하는데로 해준다면

이 소수의 최중증장애인[혼자서는 도저히 살수없는 장애인] 들의 문제점이 많이 해결 될텐데요,
댓글(1)
 | 

최중증장애인  2015-02-07 오후 3:53:00  
:61 :0
최중증 장애인은 가족도 활동보조든 뭐든 허용해 주세요
No.37772

난 근육병 장애인입니다.
최중증 퇴행성 근육병 장애인입니다.
나 역시 할동보조인이 꺼려합니다.

활동보조를 받아야하는 입장인 내가 가족을 원하고..가족도 활동보조를 원한다면.. 가족도 활동보조로 일할수 있도록 허용해 주세요.

가족이 활동보조하기 싫다면 어쩔수 없는것이구요.

어쩌든 선택권을 주세요.
댓글(2)
 | 

원님  2015-02-07 오후 1:48:00  
:27 :0
활동보조서비스 시간이 아닌 인력으로...
No.37770

배성근님 걱정이 중증장애인 모두의 걱정입니다 시간이 주어진들 사람이 없으면 허사입니다
24시간을 인력으로 보내줘야 걱정없이 지낼수 있어요 센타에서 일할 사람없다고 할게 아니라 책임지고 보조인을 보내는 시스템으로 해야하며 그러려면 보조인이 자신의 시간에 맞게 일하는 알바수준이 아닌 장애인 시간에 맞게 센타가 정해서 계약하면 좋을것같아요
댓글(1)
 | 

흙사랑  2015-02-06 오후 6:32:00  
:18 :0
그럼 센터는...
No.37769

구인은 안해주고 수수료만 챙기나요??? 이런 -_-;;;
댓글(2)
 | 

처음|이전|1|다음|마지막
글을 남기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인신공격, 비방, 욕설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이거나 장애인 차별적인 댓글은 임의로 삭제되거나 관련법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