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5)

시간순 찬성순 반대순
eook  2014-12-31 오후 6:39:00  
:55 :2
최중증은 가족 활보 필요합니다.
No.37672

feelings 님께서 월 720시간이면 612만원을 가족에게 현금 지원하는 꼴이라고 말도 안된다고 하셨는데 뭘 모르시나 보네요.. 우선 현재 정책상 가족이 활보를 할 경우 50%가 깍입니다. 그리고 센터에서 수수료 명목으로 25% 떼어가고 그리고 4대 보험 내면 2백 몇십만원 받겠죠? 계산상으론요 하지만 요즘 활보인 1인 월 근로시간이 208시간이구요 연장한다 해도 258시간입니다. 결국 가족이 활동보조를 한다해도 월 160정도 밖에 못버는 셈이죠... 그리고 최중증 장애인은 가족의 활보가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활보인이 돈버는 직업도 아니고 편한 직업도 아니기에 남자활보인도 거의 없고 3~40대 활보인도 찾기 힘들다보니 최중증장애인이나 성인남자 장애인은 활보인 구하는데 애를 먹습니다. 장애인도 엄현한 인격채인데 이성 활보인한테 목욕이나 대소변 수발 받고 싶을까요? 당연히 수치심 느끼지 않을까요? 어쩌면 활보인들이 최증증이나 성인남성 장애인을 맡기를 기피하는 건 당연한 거 일수도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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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풀어요  2015-01-06 오전 10:14:00  
:53 :1
최중중은 가족 활보 허용해야 한다 생각해요
No.37676

직계 혹은 방계 가족도 한집에서 사는 경우가 있고.
세대를 달리 하는 경우가 있을건데.

한집에서 사는 가족은 안된다면.
결혼해서 세대를 달리하는 형제 자매라도 허용 했으면 좋겠어요.

본문 사래를 봐도 세대를 달리하는 형제 자매가 활보하면 더 좋아 보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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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2014-12-26 오후 5:29:00  
:52 :1
가족 활보
No.37659

도청 담당공무원이 이용자에게 서비스제공 변경사항을 통지해 줄 수 있었지 않았나. 깍인 시간만큼 보조인에게 이용자가 부담해야 할 상황이 되었는데 통지가 없었다면 일정 부분 책임있어 보이네요.

여동생이 오빠 활동보조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면, 해고될 염려나 혹시 위와 같은 시간조정에 감수하는 위험도 낮아질 것이고 사람이 바뀌어서 오는 적응기간 동안의 불편도 감소하고 이용자의 정서적 안정감에도 긍정적일 것입니다.
가족의 활동보조인 자격인정에 부정적인 시각을갖는 사람들도 있지만 부정행위가 아닌 그들도 허용이 용납될만한 현실적인 상황들이 많아요. 자립생활센터들도 알고있는 이런 것들 위 눈치보지 말고 이용자 편에 서서 논의하고 주장해준다면 고마울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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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  2014-12-26 오후 12:01:00  
:15 :0
중증장애인들의 한숨 끝이 아니다
No.37655

내년도 계속될 도내 중증장애인들의 한숨 어찌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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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ings  2014-12-30 오후 2:36:00  
:8 :48
활동지원제도 이 사실을 알면 납세저항이
No.37671

활동지원시간 720시간이면 시간당 8550원 곱해서 총급여액이 615만 6000원입니다.
이 금액을 가족에게 현금지원하자구요?

활동지원취지는 중증장애인의 사회활동지원과 가족의 돌봄부담 경감을 목적으로로 당사자에게 바우처라는 현금성 현물을 주는 것인데 그걸 가족에게 준다는 건 제도의 취지를 이해 못하신듯.

차라리 재가개호간병비를 정부에 요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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