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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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2021-04-15 오후 1:28:00  
:1 :0
진주 교대가 마지막 장애인 입학거부 학교로 남길 바란다.
No.43258

2021년 아직까지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입학 거부를 이 나라에서 봐야하는 내가 부끄럽다.
세계적으로 모범적인 국가이고 아시아에서는 여러 방면에 선진국이라고 하는 나라에서
이런 참혹한 차별을 겪는 일은 2021년에 마지막이어야 한다. 과거와 미래는 이번일로
나뉘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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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2021-04-14 오후 4:40:00  
:3 :2
결과의 평등은 능력이라 치지만 과정의 평등은 공평해야지!
No.43256

입학사정관 새끼 조국 같은 짓을 하네. 지자식은 소중하고 남의 장애인 자식은 싹을 잘라버리네. 실력되서 입학하겠다는데 죄를 지은 것도 아니고 시각 장애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정당한 인권을 유란하는 새끼가 진정 교육계에 있어야 하는가? 장애인 자체가 무슨 문제가 되는가! 그걸 받아들이는 사회가 문제지.
과정의 불평등을 만들면 어떻게 하겠다는 건가? 사농공상의 씨 인가! 장애인은 절대로 일반인 처럼 살 수 없다는 대한민국 진정한 지옥국가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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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이  2021-04-14 오후 4:04:00  
:3 :0
이러니 한국 도덕심이 엉망이지..
No.43255

장애 2급이 네 아이 선생이라고 생각해봐, 제대로 되겠나... 이런 ** 같은 사람이 있나... 이말 보고 빡 써네.. 너네 아들이 장애 2급이라고 생각해봐라 역지사지 가 되봐라..
참 어이가 없어서 비장애인들도 도덕이 개판인 사람이 얼마나 많냐.. 가르치는 사람은 인간이 되어야지 그래야 되지 장애인이 뭐.. 이 **같이 욕이 막 나오네.. 참나..
저런 부모 밑에 커는 자녀들은 도덕심이 어떨까..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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