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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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사회복지사  2016-04-07 오후 2:42:00  
:7 :2
밑에 분 보세요.
No.38533

같은 사회복지사로서 지나치게 편향적인 글이라는 것에 동감하고, 가장 밑바닥에서 어려운 분들과 눈 높이를 맞추며 그들을 돕고 있음에도 열악한 처우와 처지, 사회복지사라는 이유만으로 우리들의 인권은 지켜지지 않는 부분,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야할 일은 늘어가며, 문제나 사건이 터지면 언제나 피해가 돌아오는 것도 공감합니다. 기사가 복지시설을 싸잡아 비난하는 형태인 것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맞다맞아 대응하면 인권침해로 형사고발 된다.'라는 부분에는 전혀 공감할 수 없네요. 맞는 거 좋아하는 사람 없죠. 화나면 욱할 수 있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인권침해나 형사고발이 이루어질 수 있는 형태의 폭력이 가해지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일반인도 맞으면 피해자가 되지만 같이 때리면 쌍방폭행이 될 뿐입니다. 하물며, 일반인도 그런데, 인지능력이 떨어지는 장애인이 때린다고 똑같이 때리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 행동입니다. 비단 장애인쪽만이 아니라 아동, 청소년, 어르신 분야에 있어서도 맞을 수는 있지만 때리는 것은 욕납이 안되는 게 사회복지계의 현실인데 왜 유독, 장애인과 어린이집쪽 사건만 터질까요??

폭력성이 지나치고 지속적인 문제행동이 일어난다면 일차적으로 충분할 경고와 저지를 행하고 이에 대해 학부모님께 알리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동이 고쳐지지 않는다면, 다른 이용자들에게까지 피해가 갈 수 있다는 이유를 들어 퇴소조치를 하면 되는 거지요. 왜 맞고맞아 참을 수 없을 때까지 맞다가 때린게 비운의 주인공이 되는 것인지 같은 사회복지계 종사자로서 이해할 수 없네요. 맞고 맞아 참을 수 없어 때리기 전에 퇴소조치를 하면 되는 일이 아닐까요.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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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엄마  2016-04-07 오후 2:40:00  
:17 :1
제발..
No.38532

댓글들 참...

노원구 주변의 복지사분들, 또는 여타 복지사분들께서 화가 많이 나셨나 봅니다.
제발 이러지들 마십시다.
장애아를 둔 부모입장에서 늘 복지사님들께 감사하고 의지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런 사건과 이러한 칼럼 하나로 복지사분들의 노고를 일거에 폄하하거나 존엄한 가치가 훼손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칼럼은, 있어서는 안될것에 대한 경종과 복지관의 자성내지는 자숙의 의미도 모르는 행태에 대한 것을 질타하는 것인데요,
본질을 왜곡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아이 뺨따구하나 때린일이 전국적으로 공분을 사고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던게 엊그제 입니다.
지적장애인과 같이 하는 복지사라면 이번 사태가 그것과 뭐가 다른건지 말씀해 보십시요.

어린이집에서 다반사인 보육교사 머리를 쥐어뜯고 얼굴을 할퀴고 똥을 쳐발라서 힘들다는, 그것과 다르지않은 투정을 이러한 본본 글에 댓글로 쓰고, 그런 것을 참고 어럽게 일하는데 이럴수 있느냐는 듯의 투정은 차라리 실소를 금할수 없습니다.

또한, 마치 우리 복지관에서 그런것처럼 기사가 쓰여져서 화가 난다는 것도 사태의 본질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그것이 종합사회복지관이던 장애인복지관이던 말이지요.
뭐가 팩트고 그 팩트가 왜 중요한지가 요점입니다.
나만 아니면되....이거 아닙니다.

일개 정치인이 잘못해도 모든 정치권이 싸잡아 욕먹는 것이 세상입니다.
그것이 두렵다면 정치하지 말아야지요.
지금 그런것때문에 걱정이신건가요?
하지만 한사람 복지사가 저런짓을 했다고 모든 복지사들, 싸잡아 욕 하지 않습니다.
잘 아시잖아요, 장애인을 둔 집, 대부분 죄인처럼 죽어지냅니다.

발끈하여 이런 댓글 달 시간에 자신을 한번쯤 돌아보기도 하고 주변도 살펴보는 그런것,
어떨까요.

박봉에 힘들고 고된 직업인거 압니다.
하지만 장애인이 같이 있는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평생 무겁고 무섭고 어둡습니다.

부탁드리건데 저 어떤 분 말씀처럼 당신들의 힘든 환경이 인권침해로 이어질수 있다는 협박은 제발 거두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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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2016-04-07 오후 1:05:00  
:8 :14
사회복지사로서 모욕적인 기사에 분노
No.38531

어떻게 기사를 여가없이 썼는지.
이런 기사를 그대로 올리는 에이블뉴스는 어떤 의도인지.
사회복지사로서 장애인인권의 이해와 감수성을 가져야 하는 것은 맞는 말이다.
행위 자체는 잘못을 했으나 모든 사회복지사와 기관을 싸잡아 기사회시키는 작태는 이해불가다.

사탕발림이라니,
현장을 아는가?
타해가 심한 장애인이 수시로 사회복지사에게 따귀를 때리는가 하면
침을 뱉고
코너에 몰아 무자비한 구타를 가해도 사회복지사이기에 맞고 있는 현실은 아는지..
사회복지사를 구타하고 상습 폭행과 욕설을 가하는 장애인을 우리는 고소고발을 할 수 있는지
묻고 싶다.

따귀를 맞다맞아 더이상 참을 수 없어 대응하면 인권 침해로 한 사람의 인생은 형사고발되어
꽃도 피어보지 못하고 낙인이 되어 버리는 현실이 아타깝다.
사회복지사의 처지가 파리 목숨같고, 기관의 장 또한 하루 아침에 실업자가 된다.
이제는 자긍심도 땅에 떨어져 더이상 이 짓도 못해 먹겠다.

중증장애인들을 지역으로 던져놓고, 인력은 적고, 운영비도 적게 주면서
하라는 건 왜 이리 많은지...
적은 운영비로 사회복지사들은 민간의 자본을 끌어오기 위해 지원사업을 따내야하고
현장은 의료가 필요한 최중증장애인들이 늘어나고, 힘은 벅차고, 일은 많고...
더이상 장애인들에게 맞고 사는 것도 자존감 떨어지고, 보호자들의 막말도 받아주기도 싫고
정부는 현실에 대한 이해도 없이 하라는 건 많고..
사회복지사 당신들이 해봐라. 지발~

인권침해 사고는 벌어질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누구의 책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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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2016-04-06 오후 4:34:00  
:23 :8
본질에 충실하기
No.38529

먼저, 이번 일로 상심이 크실 당사자에게 심심한 위로에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평소 서인환의 회초리라는 컬럼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그것과 연관된 사회현상들을 잘 이해할 수 있어서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는 애독자입니다.

그런데 이번 컬럼은 본질과는 동떨어진 곳으로 향하고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우선, 당사자의 문제 해결에 주안을 두어 보도를 해야 합니다.
그것이 피해 당사자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이 컬럼을 작성한 의도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부분은 검증된 사실성에 기초해야합니다.
또한, 컬럼을 보면 느낄 수 있듯이 컬럼니스트가 해당기관 그리고 복지관에 매우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표현한것을 여러곳에 걸쳐 볼 수 있습니다.
이건 본질을 왜곡시킬수있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여럿에게 알리기를 목적으로 글을 작성할때는 최대한 객관성을 담보해야합니다.
연필이 화살이 되어 무고한 피해를 낳을 수도 있기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사건의 진행 및 해결과정이 당사자 중심으로 처리되고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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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랑  2016-04-06 오후 1:53:00  
:38 :6
공감. 그리고 비공감.
No.38528

저는 장애인복지관에 근무중입니다.
저도 처음에 칼럼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두 번 놀랐습니다.

이런 행위가 있었다는 것에 한 번 놀랐고 글이 워낙에 공격적이라는 사실에 이런게 기사인가 싶은 생각에 또 한 번 놀랐습니다.

먼저 저런 폭행을 당한 장애인분에 대해 너무 안타까운 마음을 전합니다. 요즘같은 인권에 민감한 시기에도 이런 일이 있었다는 사실에 정말 안타깝고 놀라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부디 지자체와 시, 경찰 등 관계 부서에서는 이 사건에 대해 명확하게 사실규명을 한 후 적합한 문책이 있어야 할거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장애인복지관에 근무하는 복지사로서 저의 자세를 다시 한 번 돌아보고 무의식중에라도 인권을 침해하는 일은 없었는지 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에이블뉴스. 기사만 써내려가고 웹상에 올린다고 다 기사가 아니라는걸 분명히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장애 관련 언론매체가 워낙에 궁핍하니 어쩔 수 없이 에이블뉴스 기사를 보고있지는 하지만 너무 편파적입니다.
장애언론으로서 장애인의 권익을 대변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비장애인이나 장애계의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의 권익을 침해하는 일은 절대 있어선 안된다 생각합니다.
장애계의 입장만 대변한다면 장애계의 관변단체로 전락해버릴 것입니다.

언론사 소개에 장애관련 언론 비중이 가장 높다, 신뢰성 뛰어나다 등등의 소개를 해놓으셨는데 계속 이렇게 편파적이라면 그 점유율은 결국 떨어지고 말것입니다.

이 기사? 칼럼?에서 편파적인 부분은 칼럼니스트의 시각 자체가 복지관(장애인복지관이든 사회복지관이든)에 대한 편파적인, 공격적인 시각을 가지고 써내려갔다는 것에 있습니다.
나쁜 일이 벌어진 것은 분명 불행한 일이고 다시는 그런 일이 없어야 하겠지만 이 칼럼니스트의 시각으로 본다면 모든 주간보호시설은 문 닫아야 하고 복지관은 없어져야 할 존재라는 말로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시각은 커녕 시종일관 복지관을 나쁜 집단으로 매도하고 글을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복지관이라는 존재 자체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갖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뉴스 측이서도 분명 오피니언란에 글을 올렸으니 할 소임은 다했다고 이야기할지 모르겠으나 글쎄요. 칼럼이라고 해서 이렇게 편파적인 칼럼을 올리는 것 자체가 괜찮은 일일지 모르겠습니다. 한 번 고민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나 지금은 이니셜이 변경되었으나 초기 기사를 보고 유추했을때 장애인복지시설이고, 노원의 B 복지관이라 하면 이쪽 업계에서는 누구나 쉽게 떠올리는 복지관이 있습니다.
그 복지관 종사자들은 그리고 이용자들은 얼마나 놀라고 당황했을까요? 그것에 대한 정신적 배상은 누가 해줄까요?

칼럼니스트는 이니셜 하나 구분을 못해서 쓰시고 뉴스회사측은 그냥 올리고.

아주 잘하셨지말입니다.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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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는 사람  2016-04-06 오후 1:40:00  
:21 :1
댓글의 내용이 신중하지 못했습니다.
No.38526

이전에 달았던 댓글이 적절하지 못해 다시 댓글을 답니다.

우선, 저도 용어사용이 적절하지 못했습니다.

'정정보도'라고 표현했던 부분은 '기사 오류수정'으로 바꾸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이러한 용어에 익숙하지 못해 실수를 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복지관이 아니라는 이야기만 하면 될것을 특정한 사회복지시설의 유형을 지목해서 말한것도 성급한 판단이었습니다.

특정한 사회복지시설을 명시해서 말한 것에 대해 해당기관의 관계자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어느 사회복지시설에서 부설로 운영하는 '장애인주간보호소'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합니다.

장애인의 인권침해는 어떠한 경우에도 있어서는 안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관계기관의 철저한 조사를 통해 잘잘못이 명백히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다시한번, 성급한 댓글을 통해 혹시 불편하셨을 분들이 계신다면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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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침해는 없어져야 합니다.  2016-04-06 오후 1:02:00  
:25 :7
에이블 뉴스에게 묻고 싶습니다.
No.38525

이 글을 보고 궁금한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이 글은 보도기사입니까? 아니면 칼럼입니까? 사설입니까? 아니면 성명서 입니까?

이 기사는 칼럼니스트가 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용을 보면, 글쓴이의 주관적인 생각이 상당부분 담겨있고, 복지관이라는 기관에 대한 강한 적대감이 보입니다.

마치, 장애인 인권 단체나 기관에서 성명서를 낸것을 읽는 느낌이 들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그렇다면 칼럼이나, 에이블뉴스의 사설, 아니면 어느 단체나 기관의 성명서로 분류하는 것이 마땅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신문사는 독자들에게 팩트만 전달할 뿐, 거기에 대한 의견을 기사형식으로 보도하는 것은 칼럼이나 사설의 형식으로 표시를 해야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일반적인 신문사의 칼럼의 경우 글의 내용이 신문사의 공식적인 입장과는 다를수 있다고 명시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한 명시 없이, 칼럼인지 기사인지 구분되지 않은 이러한 글을 보도한 상황은

에이블뉴스의 공식입장이라고 판단해도 되겠습니까?

이후의 이 글에서 매도당한 이른바 복지관이라고 하는 곳과 그곳에 근무하는 사람들, 그러한 곳에서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이 기사를 통해 받은 심리적인 피해에 대하여 공식적으로 이의를 제기해도 됩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 글쓴이에게 묻습니다. 글쓴이는 이러한 심각한 인권침해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고 어떠한 조치를 취했습니까?

글쓴이는 이러한 인권이 침해받는 사태에 대하여 충격적이며, 이러한 사태가 일어난 기관에서 신고할 의무가 있다고 하며 분노합니다.

그러나, 글쓴이 조차 이러한 인권침해의 천인공로할 사태를 본인이 신고하거나, 해당 지자체에 고지해서 빨리 사태에 대한 진상과 처벌을 요청하는 대신,

기사인지 칼럼인지, 또는 성명서인지 모를 글을 쓰는데 할애하고, 정작 해당 지자체나 또는 인권기관에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모르게 어딘가에 이러한 일을 고지하거나, 진상조사를 위해 움직이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피디수첩이나, 그것이 알고싶다 등의 프로그램을 보면, 프로그램취재와 함께 관련기관에 고발 또는 진정을 함께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보도를 보는 시점에는 "우리 보도 관계자는 이 사항을 관련기관에 고발해서, 현재 관련기관에서 조사중입니다" 라는 말을 듣곤 하죠.


기사 입력시간이 아침 9시 경인데, 글쓴이는 이 사실을 언제 알았으며, 알고나서 어떠한 조치를 취했는지 궁급합니다.

글쓴이가 평소 장애인의 인권과, 장애인복지 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하신 분으로 존경하고 있었습니다. 부디, 이 글을 작성하기 훨씬전에, 혹은 이 사실을 파악한 그 즉시 어떠한 조치를 취하셨으리라 믿고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장애인의 인권침해는 있을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관련 보도에서 좀더 주의를 기울여주는 에이블뉴스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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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2016-04-06 오후 12:59:00  
:12 :18
정정보도라니요.
No.38524

댓글을 보고 댓글을 달지 않을 수 없네요. 복지현장에서 이러한 폭력사건은 발생하지 않아야 하기에 우리는 단 한건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칼럼에는 장애인복지관이라는 말은 없는데요. 사건발생장소가 종합복지관이 운영하는 장애인주간보호소이기 때문에 장애인복지시설은 맞는 것이고요. 물론 대부분의 복지관직원이 고유의 목적대로 열심히 일하고 있지만, 이런 일이 발생하면 더욱더 새로운 마음으로 업무에 매진해야 할 것입니다.복지관의 위신보다는 장애인의 인권이 더욱 중요합니다. 피해자가 단 한명일지라도.....정정보도는 필요없습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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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납니다.  2016-04-06 오후 12:03:00  
:17 :4
신뢰할수 있는 에이블뉴스가 되어주세요.
No.38523

먼저 절대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 일어난것 같습니다.

약자의 인권을 침해하는 행위는 명확하게 사실조사가 되고 처벌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러한 일들이 복지관에서 만연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기사의 내용과

관련이 없는 복지관들에 대한 불신을 갖게만드는 기사의 내용에 또한번 화가납니다.

잘못한 사람에게는 명확한 처벌을, 진정으로 복지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격려와 희

망을 줄수 있는 에이블뉴스가 되길 바랍니다.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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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는 사람  2016-04-06 오전 11:18:00  
:34 :6
에이블뉴스는 보도를 통해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더욱 신경써야 합니다.
No.38522

기사에 나오는 B복지관은 마치, 노원구에 있는 장애인 복지관이라고 오해하게 만듭니다.

확인한 바에 의하면 장애인 복지관이 아니라, 종합사회복지관이라고 하는데,

기사만 보면, 마치 장애인복지관에서 이러한 인권침해사례가 발생한것으로 여겨지고,

전체 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이 이러한 오해를 통해 장애인복지관을 불신하게 될수 있습니다.

빨리 정정보도 하시기 바라며,

에이블 뉴스도 보도하기 전에 더욱 확인하고, 점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종합사회복지관이라고 처음부터 명시했다면, 이러한 장애인복지관의 위신이 추락하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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