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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렁한 객석…"우리 끝까지 함께 해요!"

[사진]개회식장을 일찍 떠나버린 관객들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03-05-14 21:01
관객들이 모두 자리를 비운 가운데 진행된 한복 패션쇼의 모습. <에이블뉴스> 에이블포토로 보기 관객들이 모두 자리를 비운 가운데 진행된 한복 패션쇼의 모습. <에이블뉴스>
제2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에는 약 1만8000여명의 관객들이 참석해 선수들의 선전과 대회의 성공을 기원했다.

1부 공식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관객석에는 간간이 빈자리는 보였지만 대부분의 시민들이 자리를 착석해 대회 성공을 한마음으로 기원했다. 하지만 1부 행사가 끝나자 대부분의 시민들이 거의 모두 자리를 빠져나가 장애인 선수들 및 행사 관계자들의 한숨을 쉬게 했다.

특히 2부 식후 공개행사 첫 번째 코너인 Peace Model Korea와 자원봉사예술단이 벌인 한복패션쇼에서 '희망'이라는 글귀를 갖고 퍼포먼스를 벌이는 동안 관객석은 텅텅 비어 퍼포먼스의 의미를 퇴색케 했다.


특별취재단 (ablenews@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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