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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영접
카테고리 : ♣오늘의양식 | 조회수 : 2322021-05-14 오후 12:39:00

[영접]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시편 49:20]

 

우리 늙은 개가 옆에 앉아서 멍하니 허공을 응시하고 있습니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한 가지, 개는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압니다. 

 

그들은 미래의 일에 대해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합니다. 우리는 나이나 건강, 부에 상관없이 어느 순간 죽음에 대해 생각합니다. 시편 49편 20절에 따르면 그것은 우리가 짐승들과 달리 “깨달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죽을 것이며, 그것에 대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압니다. “아무도 자기의 형제를 구원하지 못하며 그를 위한 속전을 하나님께 바치지도 못합니다”(7절). 스스로를 사망에서 구할 만큼 충분한 돈을 갖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지만 죽음이라는 최후를 벗어날 방법이 있습니다. 시편 기자는 이렇게 주장합니다. “하나님은 나를 영접하시리니 이러므로 내 영혼을 스올의 권세에서 건져내시리로다”(15절; 글자 대로는, “그분은 나를 받아들이실 것이다”). 로버트 프로스트는 “집이란 당신이 그곳에 가야 할 때 당연히 영접하는 곳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대속물로 주신” (디모데전서 2:6) 그분의 아들 예수님을 통해 우리를 죽음에서 구원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의 시간이 다가올 때 우리를 반기시고 영접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요한복음 14:3).
나의 시간이 다가오면 하나님께 내 삶의 값을 지불하신 예수님께서 두 팔 벌려 하나님 아버지의 집으로 나를 맞아주실 것입니다.

 

당신은 죽음에 대한 생각을 어떻게 다루십니까? 당신의 천국에 대한 확신은 무엇에 근거합니까?

 

하나님, 당신의 자녀들을 위한 거처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과 함께 그곳에 있게 될 날을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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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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