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 건강해지는 운동법
카테고리 : 나만아는노하우 | 조회수 : 642021-05-08 오후 10:06:00
장에는 면역력을 좌우하는 대식세포와 림프구, 백혈구 등이 존재한다. 장내 환경이 나빠지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소화기 증상 및 알레르기 증상 등의 문제가 생긴다. 장이 튼튼하려면, 일단 배변활동이 제대로 이뤄져야 한다. 이때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하는 복부를 자극하면 대변이 잘 배출돼 건강한 장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각각 동작씩 10초만 투자하면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장 운동법을 소개한다.


1. 누워서 발 보기

발끝을 모으고 똑바로 누운 상태에서 양팔은 몸통에 가지런히 붙인다. 손바닥은 바닥을 향하게 한다. 천천히 고개를 들어 발끝을 바라본다. 10초간 지속한 뒤 다시 천천히 고개를 내려 10초간 휴식한다. 5회 이상 반복한다.



2. 허리 들기

발끝을 모으고 똑바로 누워 양팔은 몸통에 가지런히 붙인다. 손바닥은 바닥을 향하게 한다. 허리 부분만 힘을 주어 위로 들어 준다. 이때 발등을 펴면 자연스럽게 허리를 올릴 수 있다. 허리를 위로 올린 자세로 10초간 유지한다. 5회 이상 반복 실시한다.



3. 허리 바닥에 붙이기

똑바로 누운 상태에서 배에 힘을 주고 바닥으로 밀어 허리가 바닥에 붙게 한다. 이때 발끝을 세우면 허리를 바닥에 붙이기 쉽다. 허리를 바닥에 붙이고 10초간 유지한다. 5회 이상 반복 실시한다.



4. 다리 들어올리기

똑바로 누워 다리를 직각으로 들어 올린다. 이 자세를 5초간 유지한 뒤 다시 직각으로 내린다. 다리는 바닥에 닿지 않게 한다. 다리와 바닥의 거리가 적을수록 배에 힘이 많이 들어간다. 5회 이상 반복 한다.



5. 무릎 구부리고 다리 들어올리기

똑바로 누워 무릎을 약간 구부린다. 양손은 편안하게 바닥에 내린다. 무릎을 구부린 채 다리를 가슴 쪽으로 끌어당겨 5~10초 유지한다. 그런 다음 다시 천천히 처음 상태로 돌아온다.



6. 무릎 굽혀서 잡기

똑바로 누워 한쪽 다리의 무릎을 굽히고 양손으로 무릎 아래를 잡는다. 고개를 약간 들면서 엉덩이가 들리도록 다리를 가슴 쪽으로 잡아당긴다. 10초간 유지한 후 반대쪽 다리도 같은 방법으로 시행한다. 5회 이상 반복 실시한다.



7. 몸통 비틀고 펴기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고 선다. 양팔은 자연스럽게 옆으로 편다. 상체를 굽히면서 왼쪽 손끝을 오른쪽 발에 댄다. 다시 원래 자세로 돌아와 양손을 허리에 대고 허리를 뒤로 젖힌다. 그런 다음 상체를 굽히며 오른쪽 손끝을 왼쪽 발에 댄다. 이 동작을 5~10회 반복한다.



8. 다리 굽혀 펴기

무릎을 구부리고 양손을 바닥에 댄다. 왼발을 뒤로 쭉 펴고 배를 당기면서 가슴을 편다. 반대쪽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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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수험생에게 기억력을 챙겨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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