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성마비장애인 부부 ‘열린웨딩’으로 미뤄둔 결혼식 올려
카테고리 : 후원소식 | 조회수 : 15562016-06-16 오전 11:16:00
- 뇌성마비장애인 부부 1, 열린웨딩으로 결혼식 올릴 수 있어


- 중증 장애와 생활고로 미뤄뒀던 예식 삼성카드의 지원으로 올려




- 삼성카드, 단독 결혼식 및 신혼여행 일체 비용 지원





지난 611일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관장 정행건)의 뇌성마비장애인 부부가 삼성카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고 아이들과미래가 주최하는 열린웨딩프로젝트에 선정되어 서울시 노원구에 소재한 벨라파티하우스에서 웨딩마치를 올렸다.







 







이날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의 이성교제프로그램 두리세 모임에서 만나 인연을 키워왔다. 중증 장애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결혼까지 난관이 많았던 부부였기 때문에 결혼식의 의미가 남달랐다.







 







아내에게 꼭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혀주고 싶었다던 남편의 소원이 이뤄진 것은 삼성카드의 사회공헌활동 열린웨딩프로젝트 덕분이다. ‘열린웨딩은 저소득, 다문화, 장애, 새터민 등 결혼식을 올리기 어려운 상황에 처한 부부들을 위해 단독 소규모 웨딩과 23일 제주도 신혼여행 비용 일체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삼성카드 임직원들의 모금과 재능기부(오케스트라 삼성필하모닉에서 삼중주)로 운영하고 있다.




작성자: 신효린 사회복지사

 
태그 결혼식 단독 결혼 무료 신혼여행 열린웨딩 제주도
댓글내용 
KB국민은행 창동지점,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에 300만원 기탁
비타민엔젤스(주), 뇌성마비장애인들을 위해 나눔비타민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