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염-위궤양-위암의 관계는?
카테고리 : 끄적대기 | 조회수 : 1332021-05-16 오전 12:01:00
위점막에 염증이 생기는 위염, 위점막이 패이고 헐어버린 위궤양, 위에 악성종양이 생긴 위암. 일반적으로 위염, 위궤양은 위암의 전구질환이 아닙니다. 즉 위염이나 위궤양이 모두 위암으로 발전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위궤양인 경우에는 내시경 검사를 하면서 반드시 조직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40세 이상 성인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연1회 위내시경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1. 위염, 위궤양, 위암의 관계는?
일반적으로 위염, 위궤양은 위암의 전구질환이 아닙니다. 즉 위염이나 위궤양이 모두 위암으로 발전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위궤양인 경우에는 내시경 검사를 하면서 반드시 조직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40세 이상 성인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연1회 위내시경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2. 위궤양 주요원인
-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감염, 진통제 -> 위 점막 손상 유발
- 흡연 -> 위 점막 세포의 재상과 혈액순환 등을 방해
- 스트레스 -> 과다한 위산분비 유발, 위 점막의 방어체계 약화


3. 위궤양이 의심된다면?
위궤양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검사를 통해 위궤양 여부를 확인하고, 동시에 악성종양과 연관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조직검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위내시경 검사는 위 내부와 함께 조직검사도 가능합니다.


4. 위궤양 증상 체크하기
- 복통, 명치 통증, 속쓰림
보통 30분~3시간 가량 지속되며, 식후 수시간 이내에 시작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메스꺼움, 식욕저하, 상복부 팽만감

- 체중감소
이 경우 위궤양 악성인지 반드시 확인 필요

- 토혈, 빈혈, 장출혈, 흑색변

- 궤양 천공에 의한 급성 복통

- 무증상
자가 체크를 할 수 없습니다. 증상이 없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좋고, 특히 헬리코박터균 감염자라면 더욱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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