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채소 종류별 농약 세척법
카테고리 : 삶의노하우 | 조회수 : 1692021-05-15 오후 10:32:00
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고지방 음식 섭취를 줄이고 과일·채소 섭취를 늘리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과일·채소에 남아 있는 농약을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실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15년 농수산물 약 6만 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1.1%가 잔류농약 안전 기준을 벗어났다. 그중 채소류가 특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일과 채소에 남아있는 농약을 효과적으로 씻어내는 법을 알아봤다.


1. 딸기
딸기는 무르거나 곰팡이가 피기 쉬워 곰팡이 방지제를 뿌리는 경우가 많다. 물에 1분 동안 담근 후 흐르는 물에 30초 정도 씻어야 한다. 꼭지 부분은 농약이 남아있을 수 있어 먹지 않는다.


2. 포도
포도알을 일일이 떼어 내서 씻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송이째 물에 1분 동안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잘 헹구면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


3. 사과
물에 씻거나 헝겊 등으로 잘 닦아서 껍질째 먹으면 된다. 단 꼭지 근처 움푹 들어간 부분에는 농약이 남아있을 수 있어 그 부분은 남긴다.


4. ?깻잎, 상추
잔털이나 주름이 많은 깻잎이나 상추는 다른 채소에 비해 농약이 남아있을 확률이 높다.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30초 정도 흐르는 물에 씻는다.


5. 파
뿌리보다 잎에 농약이 더 많이 잔류할 수 있다. 시든 잎과 함께 외피 한 장을 떼어내고 물로 씻는다.


6. 배추, 양배추
겉잎에 농약이 남아있을 수 있다. 겉잎을 두세 장 떼어내고 흐르는 물에 씻는다.


7. 오이
흐르는 물에서 표면을 스펀지 등으로 문질러 씻는 것이 좋다. 그다음 굵은 소금을 뿌려서 문지르고 다시 흐르는 물에 씻는다.


8. 고추
고추 끝부분에 농약이 남는다고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물에 일정 시간 담갔다가 흐르는 씻어서 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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