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의 정당하고 합리적인 스포츠맨십을 따라야 한다.
카테고리 : 함께운동할까요? | 조회수 : 822021-02-06 오후 12:00:00

게이트볼 경기규칙 제 2장 팀 제3조 팀 구성에서는 감독과 경기자(선수, 주장도 포함됨)로 구분되어 있다.

여기서 감독과 주장과의 관계는 감독이 팀의 경기자(선수)와 주장(선수)을 지도감독하고, 통솔하며, 대회및 시합에서 감독의 전략전술에 따라 선수주장은 작전을 수행하는 위치에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제4조 감독의 임무는 팀을 대표하고 총괄한다고 되어 있으며 경기자교제, 주장선수 지명의 권한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팀의 주장선수는 팀을 대표할 수 없는 것이며 감독의 전락,전술에 따라 작전을 전개해야 하는 것이다. 주장이 독단적으로 전락,전술을 짜고 작전을 전개하는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경기규칙에 조직지도체계가 명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 남용되어 지고 월권이 자행되는 이유는 대회요강에 #"작전은 주장만 할수 있다"라고 명시하는 바람에 팀의 감독을 허수아비로 만들고 명목상 오더표에 이름만 올리게 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대회 집행부에서 대회요강에 이런 명시를 하는 이유는 대회현장에서 감독과 작전을 수행하는 선수주장과의 작전수행에 따른 의견총돌과 다툼을 최소화하고 방지하기 위한 고육지첵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아야 한다.

이런 것들도 감독과 주장과의 관계와 위치가 불합리화 되었다면 이제부터라도 대회집행부에서 대회요강에 "주장만 작전을 할 수 있다"는 문구를 "주장은 감독의 지휘하에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로 고쳐야 하고 주장은 경기자의 한 선수임을 분명하게 해둘 필요가 있다. 그렇게 되면 현재와 같이 주장경기자(선수)의 그릇된 자기자만과 독단적인 팀 운영을 자제할 수 있을 것이다.

감독은 선수주장과 경기자들을 지휘하고 선수주장과 경기자들은 감독의 지휘를 받는 것이 바른 스포츠맨십임을 인식해야 한다.

이제는 주장은 감독의 정당하고 합리적인 스포츠맨십을 따라야한다.
감독은 어디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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