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백신접종시기 | 예약하는 방법
카테고리 : 뉴스 | 조회수 : 1712021-08-03 오전 10: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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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을 맞고자 예약을 하기에 예약사이트는 항상 폭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이번 시간에는 40대 백신접종시기와 예약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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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장기화로 지친 의료종사자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됐을 경우 비의료종사자보다 발병 초기 더 많은 증상을 호소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초기, 발열보다 후각 상실이나 흉통이 더 두드러졌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King's College London) 연구팀은 지난해 4월 20일부터 10월 15일까지 코로나19 증상 연구 애플리케이션(COVID-19 Symptom Study app)을 통해 보고된 18만2,991건과 10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추가로 수집한 1만5,049명의 데이터를 인공지능(AI) 모델로 분석해 그 결과를 지난달 30일 란셋 디지털 헬스(THE LANCET Digital Health)에 공개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이 3일에 걸쳐 보고한 증상을 18가지로 분류하고 각각의 발생 빈도를 측정했다. 그리고 의료현장 종사 유무, 연령, 성별, BMI 지수에 따라 그 수치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코로나19 초기 증상 18가지 가운데 후각 상실이 가장 흔하게 나타났다. 흉통, 반복적인 기침, 복통, 눈의 통증, 비정상적인 근육통이 그 뒤를 이었다.


의료종사자와 비의료종사자 모두 발병 초기 후각 상실 증상이 가장 두드러졌다. 흉통이나 반복적인 기침을 동반하는 경우도 많았다. 그러나 의료종사자들이 오한이나 피로, 두통은 물론 식욕부진이나 비정상적인 근육통 등 더 다양한 증상을 호소한 것에 비해 비의료종사자는 상대적으로 발생 비율이 낮았다.



의료종사자가 보고한 증상 빈도(왼쪽)과 비의료종사자가 보고한 증상 빈도(오른쪽)을 나타낸 지표(자료 출처: THE LANCET Digital Health)

연구팀은 의료종사자 집단이 팬데믹 동안 의료현장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에 노출될 위험이나 스트레스 정도가 높아 이런 차이가 나타난다고 분석했다. 특히 장기간 이어지는 근무와 스트레스가 코로나19 감염 후 피로와 비정상적인 근육통으로 직결된다고 했다. 


성별이나 BMI 지수에 따른 증상 차이는 크게 두드러지지 않았다.


반면 연령에 따라서는 증상 양상이 다르게 나타났다. 특히 후각 상실 증상에서 차이가 컸다. 60세 미만 연령에선 후각 상실이 가장 흔한 증상인 반면 60대 이상 고령층으로 갈수록 연관성이 줄었다.


16세에서 39세 이하 연령층은 코로나19 발병 초기 후각 상실을 보고한 사례가 가장 많았다. 그 뒤로 흉통, 복통, 호흡곤란, 눈의 통증 순이었다. 40세부터 59세 이하도 후각 상실이 가장 높았고 흉통이 그 다음이었다.


반면, 60세부터 79세 이하에서는 흉통이나 비정상적인 근육통, 호흡곤란에 비해 후각 상실이 나타날 확률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80세 이상은 설사가 가장 빈번했고 인후통, 흉통, 비정상적인 근육통이 그 뒤를 이었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16세~39세, 40세~59세, 60세~79세, 80세 이상 네 그룹으로 나눠 코로나19 발병 초기 증상 발생 빈도를 나타낸 지표(출처: THE LANCET Digital Health)

코로나19 대표 증상으로 꼽히는 발열은 오히려 감염 초기 발생 빈도가 낮았다. 모든 연령층에서 발열 증상보다 후각 상실이나 흉통이 더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성별이나 BMI 지수에 따른 분석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연구팀은 "지금까지 발열 증상은 코로나19 환자를 구분하는 가장 핵심적인 증상으로 꼽혀왔다. 그러나 이번 연구에서 발열 증상은 코로나19 초기 양상과 관련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면서 "따라서 발열을 방역 기준이나 자가 진단의 첫 번째 근거로 삼는 것을 다시 한 번 고려해봐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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