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김대건 신부와 최양업 신부의 시간을 걷다|김대건 유학하다
카테고리 : 성지의 교훈 | 조회수 : 1362021-02-04 오전 10:52:00

낙제생처럼 평가됐지만 피나는 노력으로 위기 극복

동기 중 가장 늦게 선발돼
라틴어와 기본 소양 저평가
복통·두통 등 건강 문제 겪어
힘든 상황에도 실력 갈고 닦아
라틴어·프랑스어·중국어 구사
지적됐던 성격도 용기로 승화
지리학, 항해술 조예 깊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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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끝)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 그들은 나를 누구라고 합니까?
(4)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 그들은 나를 누구라고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