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최양업|김대건 신부와 최양업 신부의 시간을 걷다
카테고리 : 성지의 교훈 | 조회수 : 1432021-01-12 오전 9:12:00

매년 7000리<약 2750km> 걸어 사목 활동… 한국 첫 증거자 복자 탄생하길

한국교회 최초로 신학생 선발
성 김대건 이어 두 번째 사제
갖은 고초에도 신자 만나려 휴식 없이 사목하다 과로사
1976년 청주교구 시작으로 40년 넘게 시복 위해 노력
신자들 기도와 관심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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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대건 태어나다|김대건 신부와 최양업 신부의 시간을 걷다
김대건의 시간을 걷다|김대건 신부와 최양업 신부의 시간을 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