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17일 연중 제29주일 매일미사ㅣ서정훈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집전
카테고리 : 영적 꿀샘  | 조회수 : 302021-10-17 오전 9:47:00

2021년 10월 17일 연중 제29주일 매일미사ㅣ서정훈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집전

(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toHzX70dsgI

 

 

 

 

2021년 10월 17일 연중 제29주일 매일미사

 

서정훈 토마스아퀴나스 신부 (군종교구 천마대 본당 주임집전

 

** 매일미사 시청 시에는 "자막 (오른쪽 상단의 CC)"를 꼭 끄고 시청 부탁드립니다. **

 

복음

마르코 10,35-45

그때에 35 제베대오의 두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예수님께 다가와,

스승님저희가 스승님께 청하는 대로

저희에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고 말하였다.

3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시자,

37 그들이 스승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때에 저희를 하나는 스승님 오른쪽에,

하나는 왼쪽에 앉게 해 주십시오.” 하고 대답하였다.

38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너희가 무엇을 청하는지 알지도 못한다.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으며,

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가 받을 수 있느냐?” 하고 물으셨다.

39 그들이 할 수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도 마시고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도 받을 것이다.

40 그러나 내 오른쪽이나 왼쪽에 앉는 것은 내가 허락할 일이 아니라,

정해진 이들에게 돌아가는 것이다.”

41 다른 열 제자가 이 말을 듣고 야고보와 요한을 불쾌하게 여기기 시작하였다.

42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가까이 불러 이르셨다.

너희도 알다시피 다른 민족들의 통치자라는 자들은 백성 위에 군림하고,

고관들은 백성에게 세도를 부린다.

43 그러나 너희는 그래서는 안 된다.

너희 가운데에서 높은 사람이 되려는 이는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44 또한 너희 가운데에서 첫째가 되려는 이는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45 사실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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