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골프 중계 방송 (박인비 고진영 김세영 김효주)
카테고리 : 정보 | 조회수 : 642021-08-04 오후 11:20:00

도쿄올림픽 골프 중계 경기 중계방송 안내입니다.
박인비 고진영 김세영 김효주 선수가 출전하는 경기로 1라운드 2라운드 3라운드 4라운드까지 치뤄집니다.

경기 꼭 보세요!





박인비는 리우올림픽 은메달리스트 리디아 고(뉴질랜드), 동메달리스트 펑산산(중국)과 한조에서 경기했다. 박인비는 2번(파4), 5번(파5), 6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았으나 마지막 18번 홀(파4) 보기로 2타를 줄이는 데 만족했다.

박인비는 “날씨가 이 정도로 더운 줄 몰랐다. 후반 몇 개 홀은 어떻게 친 줄도 모를 정도로 정신이 없었다. 그린 적응 등을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 홀 어프로치샷이 홀에 맞고 나와 버디를 놓친 건 아쉬웠습니다.

고진영은 3언더파로 선두 스웨덴의 삭스트롬에 2타 뒤진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

[고진영/여자골프 세계 2위 : 죽었다 깨어나도 언더파로 끝내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악착같이 플레이했고요. 대한민국 국기를 정말 높은 데 꽂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박인비도 2언더파 공동 7위로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정교한 아이언샷으로 전반에는 3타를 줄였지만 체력이 떨어진 마지막 홀에서 보기를 범한 게 아쉬웠습니다.

[박인비/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 : 20년 골프치는 동안 이 정도 더위는 진짜 쳐본 적이 없던 것 같아요. 컨디션 조절 잘해야 할 것 같습니다.]

김세영이 2언더파 공동 7위, 김효주가 1언더파 공동 16위에 자리해 한국 선수 네 명 모두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내일(5일)은 최고기온이 섭씨 36도로 오늘보다 더 덥습니다.

김세영(28)도 버디 3개, 보기 1개로 2언더파 공동 7위에 자리했고, 김효주(26)는 버디 2개, 보기 1개로 1언더파 공동 16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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