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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 그들은 나를 누구라고 합니까?
카테고리 : 성지의 교훈 | 조회수 : 1982021-01-09 오후 6:26:00

“젊은 조선의 첫 사제는 한분이신 하느님 위해 목숨을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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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1922년 베드로 사도회 소식지 표지 장식 가톨릭평화신문 그들은 나를 누구라고 합니까?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 그들은 나를 누구라고 합 몇 번의 고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