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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이제는 장애인 주거권이다
[특집]이제는 장애인 주거권이다 유명한 시사 프로그램에서 한 장애인시설의 비리를 고발해내고, 폐쇄 조치가 되면 거기서 살았던 장애인들은 어디로 가게 될까? 지역사회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안타깝게도 또 다른 시설로 전원조치되는 사례가 대부분이다. 이것은 문제가 해결된 것이 아니라 새로운 문제가 시작되는 것이다.

그렇다. 자립생활을 실천하려고 할 때 가장 큰 걸림돌 중의 하나는 시설에서 나와도, 집 밖으로 나와도 살 곳이 없다는 것이다. 교육과 노동에서 소외된 장애인들에게 거액의 주택은 매우 큰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사실이다. 이는 현실성 있는 장애인 주택정책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에이블뉴스는 제28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주거권 실현을 위한 각종 대안을 모색해본다.


자립생활 노하우 동영상(우리이웃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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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분류 기사제목
전국넷 > 대전·충청 제천시, 영세가정 노후주택 보수  [한국복지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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