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제주 부산 서울휠체어 여행을 쉽게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기획특집
대구대 커뮤니케이션팀입니다.항상 대구대에 많은 관심과 지원 감사드립니다.대학원 장애학과 관련 배너광고
이미지쇼 공연
뉴스홈 > 정치/정책 > 정책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FS1

장애인·비장애인 동등한 ‘승차권 예매’ 정책마련 건의

솔루션 “편의 문제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모니터링 할 것”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7-07-21 16:00:40
추석을 두 달가량 앞둔 가운데 장애인제도개선솔루션(이하 솔루션)이 한국철도공사명절기간 실시하는 철도승차권 사전예매에서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동등한 승차권 예매를 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다시 건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월 코레일은 설을 앞두고 전체 승차권의 70%를 인터넷으로 사전 판매했다. 예매의 모든 절차는 3분 안에 완료하도록 하고 예매 요청 가능시도는 6회로 제한했다.

시각장애인시각장애인용 음성 프로그램이 읽어주는 내용을 듣거나 화면을 확대해 보는 등 비장애인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특수성이 있지만 코레일은 이런 부분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설 승차권 사전 판매를 진행한 것.

코레일은 현재 역시 비장애인과 동일한 시간 내에 승차인원 정보, 열차 출발·도착 장소, 시간관련 정보를 모두 읽어내도록 요구하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 코레일 측은 시각장애인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적정 시간을 추가로 제공하는 등 시스템을 보강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지만 추석이 얼마 남지 않는 현 시점까지 별다른 후속 조치를 내놓지 못하고 있다.

특히 제한시간 내 승차권 예매에 대한 어려움은 비단 시각장애인만이 겪는 문제가 아니다. 장애유형에 따라 편차가 있어 이에 따른 선별적 배려도 절실한 상황인 것. 뇌병변장애인, 상지지체장애인의 경우는 시각장애인과 마찬가지로 세밀한 작업이 어려워 3분이라는 시간제한 동안 예매과정을 거치기 힘들다.

이에 솔루션은 장애인들이 명정기간 실시되는 철도 승차권 사전예매에서 비장애인과 동등한 선상에서 승차권 예매를 진행할 수 있도록 개선 방안을 건의했다.

또한 장애인 등 우대서비스 고객이 사전에 기차역 창구 또는 철도고객센터에 정보등록을 하면 전화예약과 동시에 ARS로 기차표를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인 원콜 서비스를 확대 적용하는 방안도 요구했다.

솔루션은 “장애인의 불편을 최대한으로 줄이고 편의 문제를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개선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최석범 기자 (csb211@ablenews.co.kr)

최석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정치/정책 > 정책 장애인 학대 행위자 취업제한·가중처벌 추진 권중훈 기자 2020-10-27 19:45:48
정치/정책 > 정책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45%, 장애인 의무고용 미준수 백민 기자 2020-10-26 09:05:23
정치/정책 > 정책 정부가 뿌린 소비쿠폰, 장애인에겐 ‘그림의 떡’ 권중훈 기자 2020-10-16 11:17:16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자동차 부품 전문업체 정규직 장애인 특별채용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정책]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대한민국장애인식개선 콘텐츠 공모전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 한국언론진흥재단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