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장애인스포츠 지도사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오늘의 운세
기획특집
장애인과 함께하는 일터, 대한민국을 더 크게 만듭니다
국내장애인용 승강설비의 역사
뉴스홈 > 정치/정책 > 정책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DJi

서울시, 시각장애인 바우처 택시제도 도입

오는 4월 본격 시행 목표, 콜택시 요금 일정비율 지원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7-01-10 14:53:24
서울시가 중증시각장애인을 위해 바우처 택시제도를 도입한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는 4월 중증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바우처 택시제도가 시행된다. 시각장애인들이 겪고 있는 이동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것.

바우처 택시제도는 1~3급 중증시각장애인이 일반 택시를 이용할 경우 요금의 일정부분을 지원해주는 제도다. 예를들어 택시요금이 2만 5000원이 나오면 본인부담금을 제외한 1만 5000원을 지원해 주는 형식이다.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바우처 택시제도 1차 시범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1일 2회, 월 20회로 이용을 하도록 하고 있으며 요금지원 비율은 택시요금의 40%이다.

이 제도의 결제수단은 장애인복지카드다. 본인부담금이 있기 때문에 장애인복지카드 안에 반드시 일정금액의 돈이 있어야 이용할 수 있다. 장애인복지카드를 신용카드로 발급 받은 경우 비용이 나중에 청구되기 때문에 상관이 없지만 체크카드로 발급을 받은 경우에는 돈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1~3급 중증시각장애인은 남녀노소 누구나 오는 3월 3일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신청을 할 수 있다. 단 중증시각장애인 1인당 지원하는 금액과 비율은 확정되지 않았다.

시 장애인자립지원과 관계자는 “바우처 택시제도는 일회성으로 끝나는 사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중증시각장애인 뿐만 아니라 신장장애인도 바우처 택시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검토하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최석범 기자 (csb211@ablenews.co.kr)

최석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정치/정책 > 정책 장애인개발원 기능강화 장애인복지법개정안 발의 이슬기 기자 2017-05-24 11:23:37
정치/정책 > 정책 장애인 법률 체계화 ‘장애인기본법’ 국회 제출 이슬기 기자 2017-05-24 10:29:36
정치/정책 > 정책 전면개정 정신보건법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 최석범 기자 2017-05-23 09:27:50

전국뇌병변장애인인권센터 전국네트워크권익옹호 사업 지역인권교육 티타늄 클러치(목발) 제조 판매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정책]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댓글 열전더보기
투표합시다더보기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 발행,편집인:백종환
발행소: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두리함께,차별없는 여행, 차이있는 여행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