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미니밴
취약계층 위한 앱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기획특집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장애인식개선 강사 양성사업 참여자 모집
뉴스홈 > 정치/정책 > 정치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http://abnews.kr/hmd

검찰, 한나라 임두성 당선자 사법처리

고의로 전과 누락한 사실 확인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08-05-28 13:43:07
전과은폐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한나라당 비례대표 임두성 당선자에 대해 검찰이 사법처리 방침을 결정했다.

이번 사건을 수사중인 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청은 임 당선자가 고의로 전과를 누락한 사실을 확인했다.

임 당선자는 금고 이상 전과 두 건을 선관위에 신고하지 않은 사실이 CBS 취재결과 드러났으며, 검찰은 이에 대해 수사를 벌여왔다.

사법처리 여부는 임 당선자의 고의성 유무에 달려있었는데, 검찰은 고의성이 있다고 판단한 것.

이와 관련해 검찰 관계자는 "본인 스스로 선관위 신고 규정을 알고 있었음에도 전과를 고의로 누락했다는 점을 시인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임 당선자를 사법처리하기로 하고, 현재 보강 수사중이다"라고 말했다.

검찰은 임두성 당선자가 경찰로부터 전과조회서를 발급받는 과정에 대해 임 당선자와 해당 경찰 사이 일부 진술이 엇갈려 이를 집중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보강수사가 끝나는 대로 임 당선자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할 방침이다.

이로써 임두성 당선자는 한나라당 18대 당선자 가운데는 처음으로 사법처리될 전망이다.

그동안 임 씨 역시 "잘 기억이 나지 않고, 전과기록에 아무것도 나오지 않아 그대로 신고했을 뿐"이라고 주장해왔고, 한나라당 조윤선 대변인 역시 "고의적 누락의 오해는 해소됐고 다만 검찰 수사 결과를 지켜보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경기경찰청은, 임두성 당선자에게 전과가 드러나지 않은 전과조회서를 발급해준 김포경찰서 A경찰관을 파면했다.

경찰 관계자는 "지방청 감찰 결과 A씨의 과실이 인정됐다"면서 "고의성이 드러나면 형사입건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아 파면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CBS정치부 김정훈 기자 report@cbs.co.kr/에이블뉴스 제휴사

노컷뉴스 (www.nocutnews.co.kr)

노컷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최신기사목록
정치/정책 > 정치 오세훈의 서울, 장애인들과 약속한 정책 이슬기 기자 2021-04-08 09:05:40
정치/정책 > 정치 장애인단체 9곳,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지지’ 이슬기 기자 2021-04-05 08:49:54
정치/정책 > 정치 오세훈, ‘어울림프라자 재검토’ 현수막 사과 이슬기 기자 2021-03-31 17:48:46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정치]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아카데미 패라르떼 수강생 모집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