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기획특집
장애인고용 30년, 함께하는 도약! 한국장애인고용공단
2020년 장애당사자 장애인식개선 강사 양성 사업 참여자 모집
뉴스홈 > 문화/체육 > 체육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n4e

‘소치장애인동계올림픽’ 선수단 모두가 주인공

환영 인파속 해단식…정홍원 총리, “국민들 감동”

“장애인체육 관심·노력 필요, 인식하는 계기됐다”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4-03-18 15:25:15
2014소치장애인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단이 18일 오후 1시 인천국제공항 밀레니엄홀에서 해단식을 갖고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해단식에는 우리나라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정부·장애인체육회 관계자, 가족 등 50여명이 함께했다. 일부 시민들도 선수들을 환영하기 위해 자리했다.

정홍원 국무총리는 “비록 노메달이었지만 의미 있는 대회였다”며 “모든 선수들이 각 종목에서의 주인공이었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또 “세계무대에서 정정당당하게 겨루고 돌아온 선수들에게 국민들은 감동하고 있다”며 "모두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4년 뒤 있을 평창장애인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정 총리는 “장애인체육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함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4년 뒤 있을 평창을 위해 철저히 준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정부는 평창장애인동계올림픽에서의 탑10 달성을 목표로 신인선수 발굴, 동계종목 실업팀 창단 등 저변확대에 힘쓰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한편 선수 27명, 임원 30명 등 총 57명으로 구성된 우리나라 선수단은 아이스슬레지하키, 휠체어컬링, 알파인스키, 크로스컨트리스키 등 바이애슬론을 제외한 4개 종목에 출전해 고군분투했지만 아쉽게 노메달에 그쳐 4년 뒤 평창장애인동계올림픽을 기약하게 됐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정윤석 기자 (wegen@ablenews.co.kr)

정윤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문화/체육 > 체육 장애인체육회, ‘코로나19’ 확산 방지 안간힘 권중훈 기자 2020-02-26 14:34:35
문화/체육 > 체육 휠체어펜싱 김선미, 도쿄패럴림픽 출전권 확보 청신호 권중훈 기자 2020-02-18 13:41:58
문화/체육 > 체육 NBA 레전드와 스페셜올림픽 선수들의 특별한 경기 권중훈 기자 2020-02-17 08:36:51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체육]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
한국사이버대학교 장애인 입학생 테블릿 무상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