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제주관광
장애인 택시운전기사 양성과정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기획특집
장애인고용 30년, 함께하는 도약!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미지쇼 공연
뉴스홈 > 자립생활 > 자립생활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gL6

장애인 50여명 기어서 한강대교 행진

“활동보조인 서비스 제도화 약속하라” 촉구

대교 북단에서 출발해 노들섬 향해 행진 중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06-04-27 14:35:32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준비위원회 소속 중증장애인 50여명이 27일 오후 2시 10분부터 서울 용산구 한강대교 북단에서부터 노들섬 방향으로 기어서 행진하는 기습시위를 벌이고 있다.

전장연(준)측은 이번 시위와 관련한 보도자료를 내고 “활동보조인 서비스 제도화를 요구하며 39일째 서울시청 정문 앞에서 노숙농성을 진행하고 있지만 이명박 서울시장이 여전히 활동보조인제도화에 대한 책임을 중앙정부에 떠넘기며 면담조차 하지 않고 있어 이번 시위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장연(준)은 “우리가 기어서 가는 것은 중증장애인이 살아가는 삶에 대한 표현이며, 절박함이며, 처절함이요, 분노이다. 그리고 우리를 시설과 집구석에 소외시키고 가버리는 세상을 멈추기 위함이다. 함께 가고 싶고,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고 싶은 투쟁”이라고 밝혔다.

특히 전장연(준)은 “자기 몸 하나 움직이기 어려운 중증장애인이 한강대교 아스팔트 위를 기어서 화려한 오페라하우스 궁전까지 가겠다는 것은, 이제 우리도 인간답게 살고 싶은 너무나 소중한 요구이기 때문”이라며 “이명박 서울시장은 오페라하우스 먼저 짓기보다, 중증장애인의 활동보조인서비스 제도화를 먼저 약속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노들섬은 이명박 서울시장이 오페라하우스를 건립 부지로 결정한 곳이다. 이 사업에는 7천억원의 예산이 소요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리플합시다]장애인 일자리 100,000개 과연 가능할까?

기어서 행진하고 있는 중증장애인들 사이로 퀵서비스 오토바이 운전자가 지나가고 있다. <에이블뉴스> 에이블포토로 보기 기어서 행진하고 있는 중증장애인들 사이로 퀵서비스 오토바이 운전자가 지나가고 있다. <에이블뉴스>
활동보조인제도화를 촉구하며 중증장애인들이 기어서 한강대교를 건너고 있는 모습. <에이블뉴스> 에이블포토로 보기 활동보조인제도화를 촉구하며 중증장애인들이 기어서 한강대교를 건너고 있는 모습. <에이블뉴스>
기어서 행진하는 무리들 뒷편에서 활동보조인 제도화를 촉구하는 목칼을 걸고, 휠체어와 휠체어를 사슬로 연결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는 중증장애인들. <에이블뉴스> 에이블포토로 보기 기어서 행진하는 무리들 뒷편에서 활동보조인 제도화를 촉구하는 목칼을 걸고, 휠체어와 휠체어를 사슬로 연결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는 중증장애인들. <에이블뉴스>

김유미 신지은 기자 (ablenews@ablenews.co.kr)

김유미 신지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자립생활 > 자립생활 서울시, '장애인 거주시설 변환사업' 스타트 백민 기자 2020-09-14 13:27:33
자립생활 > 자립생활 서울시, 장애인자립지원주택 495호까지 확대 권중훈 기자 2020-04-08 11:50:10
자립생활 > 자립생활 자기주도적 활동 프로그램 개발 '핵심 사항' 정지원 기자 2019-12-31 13:14:36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장애여성 무료 옷수선 폼서비스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자립생활]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2020 장애인창작아트페어 한국사이버대학교 장애인 입학생 테블릿 무상지원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