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미니밴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기획특집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장애친화적 점자 음성 무인 키오스크
뉴스홈 > 통합교육 > 통합교육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ry1

이상민 의원 "충남북 특수교육정책 부실투성이"

특수교육 예산 낮고 장애유아 특수교육 지원 부족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09-10-13 16:21:35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자유선진당 이상민 의원은 13일 충청남·북도 교육청 국정감사에서 "특수교육법이 시행된 지 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특수교육 대상자의 교육권이 보장되는 데 부족한 요소들이 많다"고 지적했다.

이 같은 사실은 이상민 의원이 민주당 안민석 의원, 전국장애인교육권연대와 함께 실시한 전국 16개 시·도교육청 특수교육 여건 평가 결과 밝혀졌다.

조사 결과, 각 교육청의 총 교육예산 대비 특수교육 예산의 비율은 충북 4.4%, 충남은 3.3%였다. 충남의 경우 전국 평균 3.9%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특수교육비의 경우에도 충북은 2,044만원으로 전국 평균 2,178만원보다 높았지만, 충남은 1,969만원으로 전국 평균 액수에 미치지 못했다.

장학사 및 장학관 등 교육전문직 담당자 중 특수교육 전공자의 비율의 경우, 충북교육청의 교육전문직 14명 중 특수교육 전공자는 5명(35.7%)이었고, 충남교육청의 교육전문직 19명 특수교육 전공자는 9명(47.4%)이었다.

또한 두 지역 모두 특수교육 지원을 받고 있는 장애유아의 비율이 낮았다. 충북의 경우 만 3~5세의 등록 장애유아 207명 중 특수교육기관에 배치된 유아는 83명(40.1%)이었고, 충북의 경우 270명 중 72명(26.7%)만이 특수교육 지원을 받고 있었다.

특수학교 학급 중 법정 정원을 준수하고 있는 학급의 비율은 두 지역 간 큰 차이를 보였다. 충북은 특수학교 학급당 법정 정원 준수율이 90.2%였지만, 충남은 55%에 불과했다.

일반학교 특수학급 중 법정 정원을 준수하고 있는 학급의 비율은 충북 75%, 충남 63.1%였다.

또한 두 지역 모두 공립학교의 특수교육대상자 수 대비 특수교육교사의 수를 4대 1로 규정하고 있는 특수교육법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 지역의 공립학교 특수교육교사 법정정원 확보율은 60.6%였고, 충남지역은 68.2%였다.

이번 조사 결과에 대해 이상민 의원은 "특수교육 정책의 원할한 추진을 위해서 특수교육전문직 분야에 전공자를 배치하고 특수교육 대상 장애유아들이 적절한 공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시·도 교육청 차원에서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전 국민이 즐겨보는 장애인 & 복지 뉴스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저작권자 ⓒ 인터넷장애인신문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인아 기자 (znvienne@ablenews.co.kr)

박인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통합교육 > 통합교육 저학력 성인장애인 학력취득 기회 확대 이슬기 기자 2021-01-04 11:45:56
통합교육 > 통합교육 잠재의식 효과 이용한 발달장애아동 행동 중재·지원 방안 기고/이진식 2020-12-18 15:06:45
통합교육 > 통합교육 원격수업 전면 전환? “장애학생 교육 차별” 이슬기 기자 2020-12-17 10:42:33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사이버대 최초 발달재활학과 신설, 대구사이버대학교 도담홍삼액 할인판매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통합교육]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