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무장애 여행의 모든것. 두리함께
장애등급제 2단계 폐지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기획특집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함께하는 세상, 우리가 있습니다!
토요극장
뉴스홈 > 인권/사회 > 사회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feu

올해 저상버스 162대 늘어난다

건설교통부, 총 80억9천만원 투입

16개 시·도 중 10곳서 도입 계획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05-01-05 16:11:43
올해 전국적으로 장애인, 노인 등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저상버스 162대가 도입된다.

건설교통부는 올해 저상버스 도입계획을 세운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경남, 제주, 충북 등 총 10개 시·도에 예산을 지원하기 위해 총 80억9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67대를 도입할 계획으로 가장 많고, 경남이 30대를 도입할 계획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외에 인천이 20대를 도입할 계획이며, 대전 14대, 광주 10대, 부산 5대, 대구 5대, 제주 5대, 울산 3대, 충북 3대 순으로 저상버스 도입계획을 세우고 있다.

건교부는 지난해 저상버스 60대를 도입할 수 있는 예산인 총 30억원을 서울시와 부산, 대전, 인천, 광주, 울산, 대구에 지원한 바 있다. 올해 총 162대의 저상버스가 도입되면 전국에서 운행되는 저상버스는 222대로 늘어나게 되는 셈이다.

하지만 현재 저상버스를 생산하고 있는 현대자동차와 대우자동차가 생산량을 조달하지 못하게 될 경우, 예상보다 저상버스 투입이 늦어질 가능성도 있다. 이 같은 이유로 지난해 60대의 예산지원이 됐지만 실제 운행되고 있는 저상버스는 60대가 채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건설교통부 육상교통기획과 관계자는 “내년부터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법이 시행되기 때문에 내년에는 저상버스 예산지원이 대폭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저상버스 도입보조사업은 국비와 지방비가 50:50으로 지원되는 매칭펀드 형식으로 시행되고 있어 지방재정 상태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저상버스 도입계획이 차이가 나고 있다.

소장섭 기자 (ablenews@ablenews.co.kr)

소장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인권/사회 > 사회 정부, 유엔 장애인권리협약 이행 행태 부실 백민 기자 2020-11-27 16:25:23
인권/사회 > 사회 장애인 불편 가족사랑화장실 재보수 약속 ‘어디로’ 이슬기 기자 2020-11-27 15:02:11
인권/사회 > 사회 이덕인 열사 의문사 25년, “진실을 알고 싶다” 백민 기자 2020-11-26 17:34:48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사이버대 최초 발달재활학과 신설, 대구사이버대학교 UN장애인권리협약 국가 심의 대비 장애인단체 역량 강화 사업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장애인 고용 노동 환경개선 국제 컨퍼런스 에이블뉴스 칼럼니스트 선정자 발표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사회]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코로나19 이후 지역사회 커뮤니티 케어 활성화 심포지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