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미니밴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기획특집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장애친화적 점자 음성 무인 키오스크
뉴스홈 > 인권/사회 > 사회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l7m

정희수 의원 "9호선 지하철 안전요원 한 명도 없어"

지하철 9호선 '5無정책', 안전까지 빠뜨리고 있어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09-10-13 10:23:35
지난 7월 개통해 운행중인 서울지하철 9호선 모든 역사에 안전요원이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은 13일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서울지하철 9호선은 역장·역무실· 매표소·현업사무소·숙직이 없는 '5無정책'을 실시한다고 하면서 정작 '안전'은 빠뜨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희수 의원은 "서울지하철 9호선은 시운전 중 발생한 전동차 진입시 스크린도어 열림 현상, 전동차 비상제동장치의 간헐적 작용, 에스컬레이터의 운행 중 정지사례 등으로 두 차례나 개통이 지연됐고, 역장·역무실· 매표소·현업사무소·숙직이 없는 '5無정책'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용자들의 편의와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지하 5층에 위치한 9호선 고속터미널역의 경우 화재발생시 대피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안전 대피시간인 6분을 초과하는 7.638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 2004년 발생한 대구지하철 참사 이후 지하 3층 이하의 승강장에 피난 계단을 설치하도록 관련법이 개정됐으나, 지하 3층 이하의 서울지하철 9호선 역사 총 12개에는 특별계단이 설치된 곳이 한 곳도 없었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서울지하철 9호선이 관련조항의 개정 이전인 2001년 12월에 착공돼 적용대상이 아니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정희수 의원은 "지하철은 안전사고 발생시 대형참사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안전에 대한 탄력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안전대책을 세울 것을 주문했다.

-전 국민이 즐겨보는 장애인 & 복지 뉴스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저작권자 ⓒ 인터넷장애인신문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인아 기자 (znvienne@ablenews.co.kr)

박인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인권/사회 > 사회 뇌전증장애인 복지 사각지대 하소연 이슬기 기자 2021-01-15 15:13:35
인권/사회 > 사회 ‘정인아 미안해’ 아동학대와 장애인 학대 이복남 기자 2021-01-15 14:42:57
인권/사회 > 사회 지역별 장애인복지 비교·분석 ‘들쭉날쭉’ 백민 기자 2021-01-15 13:19:13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사이버대 최초 발달재활학과 신설, 대구사이버대학교 도담홍삼액 할인판매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사회]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