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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체육회 분열 획책, 정치 놀음 중단하라 ”

[성명]대한장애인선수위원회(10월12일)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1-10-13 14:21:41
자신들의 욕심만을 충족시키려 대한장애인체육회의 분열을 획책하는 정치적 놀음을 즉각 중단하라!!!

대한장애인선수위원회는 최근 대한장애인체육회장과 관련된 일련의 정치적 조작, 날조 사태가 전국 모든 장애 체육인의 갈등과 반목만 초래할 뿐이며 이는 명백히 조직의 근간을 흔드는 졸렬한 작태라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다음과 같이 성명을 발표한다.

이번 사태는 2008년 ooo 前대한장애인체육회장 사퇴 시위 때부터 자신들의 기득권을 챙기려 고질적인 악습을 이어가는 일부 세력에 의해 주도된 반민주적이고 구태의연한 무책임의 전형적인 작태라고 판단되며 아울러, 각종 비리로 인해 징계 등을 받은 자들이 모여 자신의 자리 보존을 위해 또다시 세력을 잡고자 하는 획책으로 이번 사태를 계기로 반드시 뿌리 뽑아져야 한다.

또한, 이번 사태는 철저한 사실규명 없이 자극적인 제목만으로 눈길을 끌려는 찌라시 언론과 이를 정치적 수단으로 이용하려는 어리석은 정치인, 자신들의 욕심만 채우려 대한장애인체육회를 욕보이는 일부 몰지각한 비리 세력의 한심한 행동으로 인해 대한민국 장애인체육의 위상은 크게 떨어졌으며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또 국민과 장애체육인들에게는 큰 실망을 안겨주었다.

따라서 대한장애인선수위원회는 국민과 장애인체육을 볼모로 하는 정치적 놀음은 어떠한 경우에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올바른 장애인체육 위상 정립과 발전을 위해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1. 사리사욕에 눈이 멀어 철저한 사실규명이 없이 자신들의 이해관계만 충족시키려는 치졸한 정치적 사기극을 즉각 중단하고 국민과 모든 체육인 앞에 즉각 사과하라.

1. 대한장애인체육회는 흐트러진 위상을 바로잡고 국민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사실을 명명백백히 밝히고 용왕매진하라.

1. 자신의 비리를 감추고 반성의 여지도 없이 장애인스포츠의 기득권을 위해 선량한 체육인의 이름을 도용하여 마치 자신들이 정의인양 날뛰는 파렴치범들의 비리를 명명백백히 공개하라.

2011년 10월 13일

대한장애인선수위원회

*에이블뉴스는 각 단체 및 기관 등에서 발표하는 성명과 논평, 기자회견문, 의견서 등을 원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게재를 원하시는 곳은 에이블뉴스에 성명, 논평 등의 원문을 이메일(ablenews@ablenews.co.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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