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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댓글 열전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에게 바란다
댓글수 : 17 | 조회수 : 94292012-12-20 오전 11:18:00
박근혜 제18대 대통령 당선자가 12월 19일 밤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를 방문, 당선 축하를 하는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 박근혜 제18대 대통령 당선자가 12월 19일 밤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를 방문, 당선 축하를 하는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지난 12월 19일 치러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51.6%(1,577만3,128표)를 차지하며, 48.0%(1,469만2,632표)를 보인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접전 끝에 누르고 당선됐다.

내년 2월 25일 취임 이후 5년간 우리나라 국정을 책임지고 이끌어가게 된다.

박 당선인은 민생대통령, 약속대통령, 대통합대통령이라는 3대 약속 준수를 거듭 강조하며, “국민행복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이에 따라 국정을 책임지는 5년 동안 ‘국민행복시대’를 열기 위한 각종 정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실행될 것이다.

하지만 장애인들이 ‘국민행복시대’라는 걸 체감하기 위해서는 대선공약으로 내걸었던 ‘장애인공약’의 선행과 함께 사회에서 차별 없이 자립해서 살아가기 위한 다양한 정책도 마련돼야 한다.

장애인과 관련된 문제는 복지가 중요한 요소이기는 하나 전 부처, 전 영역에 걸쳐 있는 ‘복합적인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장애인당사자들은 과연 박 당선자에게 어떤 장애인정책을 기대하고, 희망하고 있을까? 네티즌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자 한다.
댓글목록댓글목록
  • 박근혜   2016-05-04 오전 11:59:00  
    대통령
    No.2289

    욕설은요잘안해요임수진
  • 박근혜   2016-05-04 오전 11:57:00  
    대통령
    No.2288

    임수진이는요착해요
  • 박근혜   2016-05-04 오전 11:56:00  
    대통령
    No.2287

    저이름은임수진이입니다잘좀바주세요


  • 허찬   2013-08-17 오후 3:41:00  
    경상남남해군에도중중장애인전용일터보호작업장설치되겠끔해주세요.
    No.2264

    경상남도내남해군중증장애인전용일터생겼났으면좋겠습니다.
  • asdasd   2013-06-29 오후 3:41:00  
    네 ... 행운을 빌어 요하고 즐기십시오
    No.2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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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식이   2013-05-26 오후 5:06:00  
    장애인 이동권 문제점.
    No.2258

    장애인 이동 수단인 장애인 콜택시가 적어서 그런가 장애인 콜택시 타기가 어렵습니다. 5시에 예약 했는데 7시에 연결 되면 그건 상당한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장애인   2013-01-12 오후 4:50:00  
    대통령님의 의지를 보여주세요
    No.2251

    지난정부에서 장애인들이 부양의무제로인해 곤란을 겪어왔던 크나큰 문제점이 저희를 가로막고 있네요 당선인께서 장애인들을 생각해 주신다면 당선인의 의지대로 부양의무제를 폐기해 주세요 효심이 사라진지 오래 됐습니다 자식이 있으면 뭐합니까 즈희끼리 좋다고 부모는 안전에도 없는데요 자식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거동이 불편한 저희를 아랑곳하지 않으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앞길이 막막합니다. 문론 거꾸로하면 살자 이지만 자살밖에 생각나는것이 없으니 말에요 살자니 고생이고 죽자니 아까운 청춘이 눈시울만 뜨겁게 하네요 당선인의 선처만을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꽃비   2013-01-05 오후 6:15:00  
    박근혜 당선인에게
    No.2250

    박근헤 당선님 먼저 축하드림니다.
    안녕 하십니까 당선님
    무슨 말씀을 먼저 들어야 모르겠습나.
    지난 5간 장애계서는이명박 정부에게 너무나 지쳐고
    지난 10월 고 김주영씨가 활동보조 없어 불길 속에서 처절히 숨졌고
    남매 사건도 누가가 동생이 돌보다가 그만 숨졌습니다.
    이제 우리나라도 복지 제 우선 순위가 말씀을 드리ㅏ고 싶니다.
    박 당선인을 잘 하실리고 부디믿어요.
    복지구가 부탁드렸니다.
  • 하나님의 종   2013-01-03 오후 4:19:00  
    전자의수 제작 및 밧데리등의 부속품 교체비 보험적용 개정 요구
    No.224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대통령님!
    저는 양팔이 없는 후전성 장애인 입니다.
    우측만 서독의 전자의수를 제작하여 착용하는데 의수제작비는 물론 소모품인 밧데리, 장갑 등을 교체시 의료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여 경제적으로 매우 힘듭니다.

    건강인 사람은 팔이 아프면 병원가서 의료보험 적용 혜택을 받아 저비용 지출을 하는데
    양팔이 없는 저는 우측 전자의수가 건강인 팔 기능을 하지만
    의료보험 적용ㅇ을 받지 못하는 현실이 경제적으로 힘듭니다.

    소수의 인원이지만 고가의 비용으로 삶이 더욱 힘드오니
    법을 제정하여서 의료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십시오.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안녕히 계십시오.
  • 현서비   2013-01-02 오전 11:26:00  
    저는 진행성.뇌변병 (소뇌성.운동실조) 앓고 있는사람입니다
    No.2248

    안녕하세요

    32세 임현섭입니다 제 연락처는

    저는 진행성.뇌변병 (소뇌성.운동실조) 앓고 있는사람입니다

    일년동안 병원진료및 검사결과 병원에서 장애진단받았는데

    보건복지부 등급심사에서 탈락이 되었습니다 ..정상적인 생활할수없고

    방에서만 틀어밖혀있는 상태입니다 혼자서 활동할수 있다는 이유하나로

    심사에서 탈락되었습니다 직장이나 모든게 막혀있는상태고 방에만있습니다

    제가 등급을받아야 작은 일이라도 할수있지.. 지금상항에서는 아무것도 할수없고

    방구석에만 틀허박혀 있습니다 어느 직장을 알아보려고 해도 복지카드가 업으니

    아무일도 할수없습니다 이런 환자는장애등급을 받을방법없나요

    박근헤대통령님 저 같은장애인을 등급받게 해주세요

    저 같은 장애인에게 힘이 되어주세요

    제 메일주소 남기겠습니다 daboy11@nate.com
  • 김민수미카엘   2012-12-31 오후 5:33:00  
    장애인 행정도우미 이제는 정규직화 할 때입니다.
    No.2247

    2007년 처음 시행되어 6년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해마다 이상하게 시험을 하고 내년 주 5일제를 다시 시행하지만 그 자리가 늘 불안 합니다.
    이미 장애인 행정도우미의 정규직화는 5년 전 이명박 대통령님때에도 거론되어 왔지만 늘 밀렸습니다.
    이제는 제발 최소한 무기계약직화 시켜서 중증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보여 주십시오.
    공공기관에서 밀려나면 중증장애인들은 갈 곳이 없습니다.

    부디 장애인 행정도우미 정규직화를 이루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뇌병변 2급 장애인 김민수..
  • 가을   2012-12-30 오전 10:57:00  
    3급 장애인의 설움
    No.2246

    저는 정신장애 3급입니다. 사회생활을 전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활이 매우 어렵습니다.
    1~3급까지 기초생활수급자가 될 수 있도록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덕암   2012-12-29 오전 11:06:00  
    장애인 이동권에 도움을
    No.2245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님 대통령 당선을 축하합니다.

    저는 지체3급 장애인 입니다.
    5년전에 LPG 차량을 구입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LPG 연료의 세금 일부를 할인해 주어 가소린에 비해 쌌기 때문이 었지요.

    그런데 MB정부에서 LPG 보조금을 중단해 버렸습니다.
    LPG는 가소린에 비해 가격은 싼 것 같지만 연료 효율이 낮아
    보조금이 없는 현재로서는 별 도움이 안됩니다.
    장애인의 발과 같은 차량의 연료인 LPG 보조금을 부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쁜7일   2012-12-29 오전 2:16:00  
    저는 청각2급장애인 입니다
    No.2244

    국가로 부터 어떠한 혜택도 받고 있지못하고 있습니다
    부양가족이 어머님 80노모가 계시지만
    직장도 없어 집에 보일러도 못틀고 추운 이겨울을 이블속에서
    술로 하루를 보냅니다.
    저에게도 그런 수혜를 받고 싶은데
    동사무소에가면 뭐해라 다시 장애등급을 받어라 이런말 만 듣고 있습니다
    또 장애 등급을 받으라면 전에 받은 장애 등급은 아무것도 안니라는 말 입니까
    그리고 지정한 병원에 가서 장애 등급을 다시 받는데 그돈은 누가 내는것인지요
    그리고 지금 청각장애2급인데 이등급이 안돼고 3등급으로 또는 더 낮은 등급으로 하향된다면
    저는 어떻게 해야 한는지요.
    1998년에 대학병원에서 청각장애2급을 받았는데 그럼 이 장애 등급은 무효인가요
    도움좀 주세요
    너무 힘들어 요쯤은 죽고 싶은생각뿐입니다
    제겐 두아이가 있는데 너무 힘들어 하는 저를 보며 다들 나가서 있는상황입니다
    제발 도움좀 주세요
  • gjstlr   2012-12-27 오후 4:29:00  
    겉으로 보여주는 장애인 복지 이제 제발 그만....
    No.2243

    활동지원 시간에 대해서...
    공휴일에 일을 하면 활동지원인에게 1시간을 더 주는데 이건 눈가리고 아웅이지 대상자는 주어진 시간도 모자라서 야단인데 국가에서 별도로 주는것이 아니라 한달 대상자의 주어진 시간에서 주는 것이다. 이게 말이 됩니까?
  • 79짱   2012-12-21 오후 5:57:00  
    더이상 바랄게 없죠! 이 원안대로만 실천해주세요!
    No.2241

    이 원안대로만 이루어진다면 더이상 바라면 욕심이죠.정부가 우리 장애인에게 이렇게 까지 배려를 해주는데 우리장애인들도 조그만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네요...... 박대통령 파이팅!!!
  • 향후5년   2012-12-20 오후 3:08:00  
    장애인에게 절망이 될지..희망이 될지...지켜볼겨
    No.2240

    대통령의 의지는 매우 중요하다. 장애인활동지원제도의 도입이 그랬고, 장애인연금 또한 그랬다. 이 제도들의 필요성은 공감한다. 그런데... 당초의 목적을 이루기에는 부족함이 많다..

    일례다. 향후 5년 동안 국정을 이끌어 갈 때, 장애인들의 삶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을 많이 해야할 듯하다. 목적과 성과가 같이 이뤄질 수 있도록..

    그리고 최소한 대선에서 장애인공약으로 내세웠던 장애인연금 현실화, 활동보조 24시간 보장, 장애인등급제 폐지 등... 모두 헛공약이 되선 안된다..

    향후 5년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줄지, 절망을 줄지 눈 똑 바로 뜨고 지켜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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