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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차량 LPG지원 폐지 최우수 혁신사례 선정,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댓글수 : 31 | 조회수 : 372732006-10-20 오후 3:59:00
LPG지원제도 폐지방안을 성사시킨 복지부 장애인정책팀의 김강립 팀장. <에이블뉴스> LPG지원제도 폐지방안을 성사시킨 복지부 장애인정책팀의 김강립 팀장. <에이블뉴스>
장애인계에서 큰 논란이 됐던 보건복지부의 '장애인차량 LPG지원제도 폐지' 방안이 보건복지부 최우수 혁신우수사례로 뽑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2006년도 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어 총 77개 사례 중 장애인정책팀의 ‘장애인차량 LPG지원제도 개선’ 등 16개 사례를 우수사례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오는 2010년까지 장애인차량 LPG지원제도를 완전 폐지하고 관련 예산을 장애수당 인상 등에 투입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는 ‘장애인차량 LPG지원제도 개선’은 복지부 본부 분야 최우수상으로 선정됐습니다.

보건복지부장관상과 부상으로 최우수상 100만원까지 장애인정책팀은 챙겼습니다. 이 사례는 앞으로 행정자치부가 주최하는 ‘중앙부처 혁신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출품된다고 합니다.

장애인 당사자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많은 리플 바랍니다.
댓글목록댓글목록
  •   2007-01-01 오후 6:17:00  
    한두놈 장애자가 장애인 차량으로등록 ..
    No.1359

    한두놈 장애자가 장애인 차량으로등록 LPG빼먹고 통행료 떼먹고 그런뱅신이 56%인가되니 복지부 장관님 참으로 잘하셨습니다 예를들어 부산에서 서울로 진찰받을때 왕복 통행활인권 발행 하고 사용후 (담당의사 병원장 도장이들어간 서명지로 정산하는것도 좋을텐데, 외장애인이 등록하고 일반인이 차몰고 장애인 니가 목소리 높이고 이런짖 하지말아라
  •   2006-12-06 오후 4:19:00  
    먼저 동변상련이라 했던가, 장애인복지..
    No.1358

    먼저 동변상련이라 했던가, 장애인복지팀이라면 실제 장애를 겪는 자가 일을 해야 할 것이다. 지가 아프고 지가 현실이 되어야 한다. 모든 것은 경험에서 나온다. 전체 장애인등록수 174만명이란다. 그 중 5만명이 고소득 장애인인데 그들이 엘피지세금감면헤택을 받으니 폐지한다. 전체 장애인중 2만명이 2500cc대형차를 몬다나 그래서 그들 때문에 엘피지세금감면제도를 폐지한다. 또한 부적절하게 제도를 사용하는 자들이 있어서 폐지한다. 그리고 폐지해서 생긴 예산을 기초수급장애인들의 소득보장을 위해서 사용한다. 고소득이 얼마일까? 있는 사람들이야 이 제도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겠지...그런데 5만명을 제외한 170만명은? 2500cc이상 대형차라...뉴그랜저 2,5가 중고 얼마일까? 2만명이 전부 최신형대형차를 몰까? 기초수급장애인 소득보장이라? 제도 폐지하고 돈으로 준다는데 그건 기초생활수급장애인에 해당하는 말이지 않는가? 그렇다면 지금 자동차로 직간접적으로 생계수단을 삼는 장애인들은 그 수가 얼마일까? 부적절하게 제도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은 누가 만들어 낸 건가? 장애인들이 아니지 않는가? 대가리에 마요네즈만 꽉찬 넘들 소리 안들으려면 혈세를 녹으로 받으면서 국민들 피값은 해야하지 않을까...
  •   2006-11-21 오전 4:40:00  
    복지부 당국자들이 우리나라에서 장애인..
    No.1357

    복지부 당국자들이 우리나라에서 장애인으로 살아간다는것이 힘들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안타깝다.알량하게 엘피지 물량도 줄여놓고 그나마 없애려고 하는 것을 보면 속좁은 당국자들의 처사에 분노를 느낀다. 그러나 실망하지 않는다 이정권은 곧 끝날것이라고 믿고 있으니 말이다.능력도 없고 실력도 없는 당이 정권을 이끌고 나간다는것 국가를 망하게 한다는것을 이번에 열우당이 증명한것 같다.상은 줄때 주어야 값어치가 있는것이지 아무때나 남발하면 값어치가 없는것이다
    갈매기 - 2006-11-21 오전 4:38:14
  •   2006-11-18 오전 8:59:00  
    이번 lpg건으로 양심불량한 버러지같..
    No.1356

    이번 lpg건으로 양심불량한 버러지같은 가짜 장애인들 선별에는데 참 잘한짓임다. 하지만,담부터는 정책을 세우더라도 긴 안목으로 멀리보고 설정하시라우요? 아무리 장애인들이라도 그들게 의견수렴의 기회도 주면서 말임다요.
    한 나라의 정책을 얼마못가는 정권 임기땜질로 무슨일을........................
  •   2006-11-14 오전 10:04:00  
    힘없는 장애인들 무시하고 하는 행세임..
    No.1355

    힘없는 장애인들 무시하고 하는 행세임에 틀림없다.그것도 정부가 내놓고 표상한다는건 정말 장애인들의 행동이 뭐가 불만이길래 이정부는 장애인들에게 박탈감과 함께 저렇게 내놓고 차별하는 정책에 상을 준다 말인가?
    정말로 다음정권때는 심판받아도 마땋하지 않을까 싶고 너무나 졸렬하고 보고 듣는 장애인들에게는 하여서는 않될 아주 비겁한 방법이다.
  •   2006-11-13 오전 2:44:00  
    위 글을보니까 진차인지 거진말인지모르..
    No.1354

    위 글을보니까 진차인지 거진말인지모르겐네
    사실이면않안됬다.
    거말을밌지마라
  •   2006-11-13 오전 1:08:00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해 저상 버스..
    No.1353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해 저상 버스를 도입 하고 대신 어쩌고 저쩌고...중증 장애인이 저상이건 고상이건 버스를 타고 다닐 만큼 우리나라에서 버스가 편한 대중 교통인지 모르겠군여..급제동 급출발..심지어 정류장에서 달리기 못하면 일반인도 버스 타기 힘든 우리나라 입니다..그런데 장애인 더러 대중교통 좋게 만드니 이용 하라구여..일반인들로 대중교통 이용 하기 힘들어 자가용 사는 마당에...참으로 아이러니 하네요..
  •   2006-11-12 오후 5:51:00  
    엘피지면세 철폐하여..그나마 힘들게사..
    No.1352

    엘피지면세 철폐하여..그나마 힘들게사는 장애인 경제활동을 제한하고..장애인한테 세금받아..장애인을 돕겠다고..지나가는 개가 웃는다..손도 안되고 코 풀려고 하는넘들..
  •   2006-11-12 오후 5:48:00  
    보건복지부 최우수 혁신사례라니?? 원..
    No.1351

    보건복지부 최우수 혁신사례라니?? 원래 놈현 지시사항 아닌가? 그걸 유시민이란 작자가 실행에 옮긴거고..근데 상을 받아?? 지네들끼리 장구치고 북치고..이따위로 하니..지지율이 10프로에 머물지..한심한 넘들..
  •   2006-11-07 오전 8:27:00  
    이런 상을 받았다니 생각나는 뉴스..
    No.1350

    이런 상을 받았다니 생각나는 뉴스가 있어 한마디 적고자 ....
    지난 8.31 부동산 정책을 입안한 공무원들이 전부 승진도하고 각종 포상과 상도 받았다지요??? 자기들 딴엔 매우혁신적이라 결과와 성과도 안보고 미리 북치고 장고치고 하더니... 지금 부동산값이 폭등한 이 싯점에서 누구하나 책임지고 물러나는 인물이 하나도 없소이다.. 이 엘피지정책 또한 그렇습니다. 어떠한 결과와 성과도 보지않고 미리 저렇게 북치고 장구치고 지들끼리 자평하니 이또한 나중에 잘못된 정책으로 흐른다면 누구하나 책임지지 않으려 할것입니다.. 우리나라 공무원들 철밥통들 확실히 맞으니깐요... 이런 공무원들 땜에 열심히 묵묵히 국민들을 위하여 일하는 대다수 공무원들마저 도매끔으로 욕을 먹는게 아니겠습니다.. 반성하십시요
  •   2006-11-06 오후 3:53:00  
    유시민장관 대단한 일 해냈소 두다리..
    No.1349

    유시민장관 대단한 일 해냈소 두다리 펴고 편히 영원히 주무시기 바랍니다.
  •   2006-11-05 오후 4:48:00  
    이것참... 한국에서 병신으로 살기..
    No.1348

    이것참... 한국에서 병신으로 살기가 이렇게 힘들다니.
    일단 가짜 병신들에게 당하고 돌대가리 공무원에게 당하고...
    참 살기 힘들다.
  •   2006-11-04 오전 1:29:00  
    들은말만 기록 하렵니다 충전소에서:..
    No.1347

    들은말만 기록 하렵니다
    충전소에서: 충전소에 담당 공무원이 하루만 거주하면 한곳에서 LPG충전하
    는 가짜 장애인 2-30명은 단속 한다
    장애인협회 회장(구청): LG카드에서 장애인 복지카드(LPG) 못하겠으니 반납
    하겠다고 하고 정부는 다른 혜택을 줄터이니 계속 해라 정부에서
    카드 대불액으로 받을 금액이 6천억이다
    (우리 장애인은 매월 카드 금액을 결재 했다 카드결재한 돈
    은 무엇에쓰고 6천여억이란 금액을채불 했었나)
    TV 뉴스:LPG 활인 액이 많아서 차없는 다른 장애인 한테 돌아가는 혜택이이 없어서 골고루 혜택을 주기위해 지금과 같은 대안을 마련했다
    (활인 혜택은 복지금에서 충당한건지 아니면 세금에서 활인된
    건지 해당 담당공무원 에게 묻고싶다)

    전국의 장애우 들이여 무언가 해결책을 찿읍시다
    정부의 빗나간 정책 데로 따라만 갈수는 없지 않읍니까
  •   2006-11-03 오후 2:27:00  
    잘 했다 개자슥아. 100만원가지고 ..
    No.1346

    잘 했다 개자슥아. 100만원가지고 회식 잘했니. 기초만 장애인이고 나머지는 아니니, 그리고 불법개조해서 다니는 차만 잡아도 장애인들 다 쓰고 남겠다.
    썩어빠지 머리로 거기 앉아있으니 정책이 되겠니.
  •   2006-11-02 오전 9:44:00  
    발이업서면 일하로못가자나요.만약에 장..
    No.1345

    발이업서면 일하로못가자나요.만약에 장관이 장애인이 된다면어절검
    니까.세금도 한푼도못반고쪽겨날만을기다리고 있씁니다.
  •   2006-11-02 오전 9:39:00  
    장애인들은 자동차가 발이다.
    No.1344

    장애인들은 자동차가 발이다.
  •   2006-11-01 오후 12:36:00  
    잘들했다
    No.1343

    잘들했다
  •   2006-10-30 오후 9:26:00  
    폐지로 인한 꼭 필요한 장애우들의 고..
    No.1342

    폐지로 인한 꼭 필요한 장애우들의 고충도 있다. 그치만 꼭 필요한 데에 써야 하는 예산이 제대로 집행되지 않는 점을 복지부에서도 고민한 흔적이 보인다.
    좀더 보완이 필요하다.
    어쨌든 현 LPG지원시스템은 문제가 분명히 있는 건 사실이다.
    폐지는 하되. 좀 더 고민을 해야 할 것이다...
  •   2006-10-29 오전 4:51:00  
    그러니 나라가 망하지 곧 너희를 불..
    No.1341

    그러니 나라가 망하지
    곧 너희를 불러드릴것이다.
  •   2006-10-28 오전 12:11:00  
    서로 도움 주고 받는 맛이 있어야 하..
    No.1340

    서로 도움 주고 받는 맛이 있어야 하오. ''좋게 주고 좋게 받기'' 운동이라도 해야지, 이거 정부만 바라보고 있으니, 이것 또한 문제 아니겠소이까.
    제도는 이미 문닫을 준비 하고 있소이다. 그러면 도움을 주고 돈을 받을 생각을 하는 것이 낫지 않겠소이까. 운전 못하는 이들 도와주며 사는 것도 삶의 방식이오. PC가 고장나면 고칠 사람을 부르듯이 .....
  •   2006-10-26 오후 10:10:00  
    열우당의 복지부는 이미 엎어진 물이니..
    No.1339

    열우당의 복지부는 이미 엎어진 물이니
    장애인으로서 투표 때 심판할 것이고...

    차를 가졌다고 기름의 세금을 부과하는(연 60만원상당-40평대 아파트 재산세 수준) 복지부가 마냥 잘했다고 자찬하는 모습에 중증장애인으로서 배반감이 듭니다.

    장애인들이 자활할 수 있는 길을 지금보다 열어주진 못할망정
    피같은 돈을 빨아먹는 복지부는 차를 가진 장애인에게서
    전리품을 챙기는 것과 같습니다.

    더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베푼다는 명분으로
    대부분이 힘들게 생활하는 자활하려는 차를 소유한 장애인에게서
    세금정책을 만든 장본인이 복지부 직원들인 현실이 매우 슬픕니다.

    형편이 어려운 차 없는 장애인에겐 지금보다 더 많은 보장을
    해 주는데는 찬성합니다.
    하지만 차 있는 장애인에게 경유를 쓰게하되 세금은 일부
    덜 내도록 하는 방안은 만들지 못하고
    오히려 LPG일부 면세하던 세금을 환수하는 방법으로
    잘 했다고 판단하는 복지부 양반들....

    복지부 장관 유시민이 지은 책을 보고 나름대로 좋게 평가했었는데...
    큰 그릇이 되기는 제 보기엔 역부족입니다.

    오늘도 기름값 걱정에 다녀와야할 일을 줄이거나 삼가하며
    집안에 있어야 하는 현실이 괴롭습니다.
    자식이라도 교육 좀 시켜 찌든 가난이라도 벗게하고 싶건만...
    점점 묶여가는 발목에 걱정이 태산입니다.

    쉽게 말해서 기초생활수급자를 늘리겠다는 정책이고
    차를 가진 장애인의 자활의지를 약화시키는...
    다시 말해 10년이면 600만원 상당의 중고 차
    살 수 있는 금액을 차를 가진 장애인에게서 빼앗아
    복지부 예산으로 충당하는 별난 사람들...

    참고로 제 현실입니다.

    아내와 자녀학생, 본인 모두 휴대폰(구형 2년약정 무료단말기)으로
    가족 전체가 단 하나만으로 쓰며
    전화요금은 기본요금 포함 월평균 만오천원 미만으로 씁니다...

    차는 100% 친지가 지원해 준 것입니다.

    1달 생활비가 3인가족 기준 최소 100만원이 넘는데
    매달 수 십만원 적자 수 년째입니다.(친척의 지원으로 메꿈)
    ㅠ.ㅠ


    복지부는 장애인 가족에게

    국내의 국립 휴양림을 연 1회 무료 숙박 이용이라든가.....

    평생 해외 한 번 못가는 가족에게 면세점을 연 1회 40만원 이하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그런 피부에 닿는 정책을 편다면 잘했다고 하겠지만.....

    국가 경제 규모에 따른 국민소득에 맞는 장애인 복지를
    실현 하기는 커녕 복지부가 LPG일부 지원 폐지 정책을
    그 것도 잘 했다고 상을 준다니 어처구니 없구료...

    수십 년 살아오면서 한 숨이 길게 나오는 것은 다반사지만
    그래도 복지부의 정책으로 인해 한숨이 길게 나온 적은 없었는데...

    가뜩이나 가족과 이웃에게 미안한 삶에 덧칠하는 열우당 복지부는
    하여간 알아줘야만 합니다.

    ~~~지난 번 복지부 장관도 지금의 장관도 못마땅한 중증장애인~~~
  •   2006-10-25 오전 12:15:00  
    정말로 상을 받으려 했다면, 악용하는..
    No.1338

    정말로 상을 받으려 했다면, 악용하는 사람들을 색출하고
    정말 필요한 사람만 쓰게 하도록 바꾸었어야 한다..예산도 절약하고
    악용하는 사람도 없게 말이다....항상 그렇다..
    자기들이 만들어 놓고 관리소흘해서 본래의 취지를 흐려놓고,,,국민들
    나쁜사람 만들고 다시 바꾸고,,,지들끼리 상주고 받고,,
    부동산 대책한 사람들도 상 받았다지?
    그런데 지금 부동산 시장이 어떠한가.........?????
    참 한심한 일이다.
  •   2006-10-25 오전 12:11:00  
    열우당이 다른 당으로 바뀌어도 앞으로..
    No.1337

    열우당이 다른 당으로 바뀌어도 앞으로 장애인표는
    없을것입니다...
  •   2006-10-24 오전 11:41:00  
    복지부는 1년 동안 다 놀았나? ..
    No.1336

    복지부는 1년 동안 다 놀았나? lpg폐지가 최우수 받게.. 뭐가 혁신인지? 복지부 예산편성 변성이 혁신인가? 각성해라..
  •   2006-10-24 오전 9:52:00  
    복지로 거꾸로 가고 있고 LPG폐지로..
    No.1335

    복지로 거꾸로 가고 있고 LPG폐지로 혜택을 못 받는 장애인이 많은 데 최우수상이라니.....최우수상은 모든이에게 복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정책이 받아야 할 것. 이번 LPG폐지로 혜택 못 받는 기존 수혜 장애인은 불만이 많을 것.
  •   2006-10-23 오후 6:07:00  
    그리고 LPG 지원 자체는 계속 받을..
    No.1334

    그리고 LPG 지원 자체는 계속 받을 수 있으니 다른 연료 받는 이들 보다는 차량 유지비가 적게 드는 것은 사실이오.
    아이 사교육만 시키지 않아도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소이다. 아이는 아내가 가르쳐야 되는 것인데, 엉뚱한 유치원이다 사설 학원이다 보내며 돈 지랄을 하면 되겠소이까.

    그 돈 모아서 아이 성장한 다음에 건네주면 되는 것이오.
    초등학생에게 휴대전화가 과연 필요한 것인지 의문이 드오. 그 돈으로 아이 잘 먹이고, 입히고, 읽히고 싶거나 읽고 싶다는 책 사 주고, 자연에서 살게 하는 것이 아이의 미래에 훨씬 도움이 되는 것이오. 그런데 부모의 욕심이 과해가고 있소. 나는 그것을 ''아내의 욕심, 여자의 욕심''이라고 정의하겠소.
  •   2006-10-23 오후 5:39:00  
    중력(복지-질투, 시기, 멸시, 부러..
    No.1333

    중력(복지-질투, 시기, 멸시, 부러워 하는 바닥권의 사람들-)을 이기려면 그만큼의 준비를 해야 하는 것이오.
    중력의 범위가 다시 좁아지고 있소. 범위의 축소는 유혹도 적어진다는 것이오.
    6급 장애등록 유혹이 ...... 자동차 구입 초기에 내야 하는 돈에 대한 혜택 정도랄까 ...... 그런데 그 혜택이 차량 유지에 들어가는 혜택보다도 큰 것이니 유혹은 아직도 남아 있소.
  •   2006-10-23 오후 5:22:00  
    오래 유지될 수 있는 제도인지, 금방..
    No.1332

    오래 유지될 수 있는 제도인지, 금방 없어질 제도인지 님들은 생각해 보았소이까.
    경제가 어려우면 저렴한 것을 찾게 되어 있더이다. 동일한 돈으로 얼만큼의 효율을 취할 수 있는지 어렵게 살아온 이들은 안다오.
    10년 전까지만 해도 유산으로 생긴 수백억 대 재산가가, 지금은 대한민국에서 공인하는 노인이 되어 지하철 전동차에서 손수레 장사치가 이눈치 저눈치 보며 다단계로 팔고 있는 천원짜리 싸구려 장갑을 노처녀 딸에게 건네주는 현실이외다.
    또 다른 젊은이는 부모 유산 없이 생활에 꼭 필요한 것을 생각하며 차곡차곡 쌓으며 살아서 나름대로 생활의 선택권을 누리면서 살고 있소. 굶기를 밥 먹듯이 하며 ..... 그동안 굶은 댓가라고 보면 되오.
  •   2006-10-23 오전 9:04:00  
    어쩔수 없이 자녀의 교육권확보를 위한..
    No.1331

    어쩔수 없이 자녀의 교육권확보를 위한 이동수단으로 구입한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자녀교육과 생계를 위해, 맞벌이를 하고있는 실정에서도... 그러나, 한편으로는 고소득의 차량구입자도 잇는가 하면... 고소득이라도 있는제도 활용하는거야 책임을 물을수 없지만, 제도의 취지를 생각않하고, 무차별적으로 이행하는것이... ㅉㅉㅉ 무슨 제도이든, 본래의 취지가 있었을테고, 그것에 맞춰 방안이 마련될터인데... 이번 혁신 우수사례라 꼽히는 제도는 급한불부터 끄고보자는 한국인의 빨리빨리제도이다. LPG지원이라는 것이 그렇게 악덕제도였나? 일단 만들고, 아니면 전면 폐지하고... 그간 많은 혜택이 잇었지만, 솔직히 다른 제도들에 있어서도 불안하다. 취지가 없는 상황에 따라 전면 개정되는 제도라면... 이 나라가...
  •   2006-10-22 오후 4:49:00  
    대단한 상을 받으셨네요.... 장애..
    No.1330

    대단한 상을 받으셨네요....
    장애인들의 자기살을 도려내는 법을 이끌어가는군요
    이제 장애인계를 중증과(1급3급) 4급이하로 나누어서 서로 싸우게 만들려는
    작정을 하셨군요... 그래야 편할것 같습니까,,개뷝뷝들아!!

    먼저 장애인분들이 무엇을 원하는가 지금 당장의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정말로 단돈 몇천원 때문에 하루 하루를 고통으로 살아가는 그런 장애인분들과

    대화를 해보았는가....

    그저 장애인계 지위층 (지식층) 장애이지만 장애를 피부로 못 느끼는 그런 사람들의 의견 수렴해서

    정책으로 내놓아서 박수를 받으려고 하는 짜고 치는 고스톱인가....

    사회의 약자는 항상 결과에 소리치며 울부짐을 해보지만 그것도 그때 그때
    순간적인 아우성으로 지나가는 현실....

    엘피지 3급이하 장애인들에게 폐지 시키는 법 때문에 생활의 혼란이 역경이...
    또 많은 어려운 장애인분들의 피해가 있을것이다

    전자 후자(정말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혜택을 주는것) 소리치는 것
    그속에 많은 장애인분들의 요구가 함축되어 있는것같다

    나 혼자 나만 우리라는 말이 어색한 장애인들의 홀로서기에.........
  •   2006-10-20 오후 8:15:00  
    수급장애인이 아니더라고 생활이 어려운..
    No.1329

    수급장애인이 아니더라고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들은 부지기수다.
    이들이 사람처럼 살아보려고 이동이 어려워 구입한 lpg 차량의
    지원예산을 폐지한 것은 또한 보건복지부 혁신우수사례로 뽑은
    것은 이로 인해 생활이 더 쪼들리는 장애인들의 아픔을 도외시
    한 것이다.
    장애인들의 경제적 소득을 보장하는 정책을 펼치길 바란다.
    장애인 = 하층민 이라는 공식을 없애주기 바란다
    그것이 복지사회를 표방하는 정부가 할일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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