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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공청회/LPG지원제도 폐지와 소득보장 강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댓글수 : 178 | 조회수 : 219742006-07-14 오후 1:57:00
보건복지부가 LPG지원제도를 폐지하고, 소득보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안을 지난 12일 장애인단체 관계자들에게 공개했다. <에이블뉴스> 보건복지부가 LPG지원제도를 폐지하고, 소득보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안을 지난 12일 장애인단체 관계자들에게 공개했다. <에이블뉴스>
보건복지부가 추진하고 있는 장애인차량 LPG연료 지원사업 폐지방안의 전말이 드러났다.

내년부터 1인당 지원상한선을 월 150리터까지, 2008년부터는 100리터까지 줄이는 등 2년 동안 단계적으로 폐지해 나간다는 것이 핵심이다. 올해 10월부터는 장애인이나 그 보호자가 LPG차량을 새로 구입하더라도 지원하지 않는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복지부가 내놓은 LPG지원제도 폐지안의 특징은 이 제도의 폐지를 소득보장방안과 결부시키고 있다는 점이다. LPG지원제도에 투입되는 예산을 장애수당 확대 등 소득보장 확대 쪽으로 돌리겠다는 복안이다.

복지부는 LPG지원제도를 폐지하려는 첫 번째 근거는 LPG지원제도에 투입되는 예산이 장애인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큼에도 불구하고, 수혜대상이 특정 장애인에게 한정돼 불균형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이번 안을 두고 오는 24일(월)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약 500명 수용가능)에서 공청회가 개최될 것으로 보인다. 에이블뉴스는 이번 공청회에 앞서 온라인상에서 장애인 당사자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한다.

에이블뉴스 리플게시판을 통해 충분한 토론이 이뤄져서 24일 열리는 공청회가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되기를 기대한다.
댓글목록댓글목록
  •   2007-12-31 오전 12:59:00  
    장애인 lpg 지원 폐지 ,,,,,?..
    No.1285

    장애인 lpg 지원 폐지 ,,,,,??? 혹 하이브리드 자동차 한대씩줄려나??
    공무원(.....)적당이좀합시다.
  •   2007-01-20 오후 2:13:00  
    서로공평하게 돌아갈려면 장애수당으로 ..
    No.1284

    서로공평하게 돌아갈려면 장애수당으로 가는게 좋다, 물론 차없이 이동을 못하는장애우만 특별히골라서 헤택을 줄수도있다 하지만 그것도 인력낭비고 시행을 하다가 그문제만 조금 보완하면 됄것이다, 사실나도 이번에 2만원에서 3만원으로 인상된 수당을 받았다,몃푼안되는돈이라 할지모르겟으나. 이돈으로 이동비로 쓸예정이다, 장애인복지관에서 지금 봉사하면서 들은바 대부분 장애수당이 올라서 나온것을 흐뭇하게 생각한다. 이런문제를 토론하면서 자기의견과 맞지않다고 욕을 하는것은 누워서 자기얼굴에 침뱉는행위다 안2좋은행동을 비장애우가 보면 무어라 하겠는가? 토론을 차분하게 하는문화를 우리 장애우부터 먼저 실천하는 사이버 세상을 만들기 진심으로 바라면서...........
  •   2007-01-02 오후 4:43:00  
    잘하셨습니다/저도10년된 중고처하나 ..
    No.1283

    잘하셨습니다/저도10년된 중고처하나 가지고 있는데 연비는6km어차피 휘발유에 반도 안되는 연비에 게스늘려면 10km을가야하고 겨울철에는 시동도 안걸리고 머하러 삽니까/장에인 여러분 화네지 마시고 그냥 휘발유차 타고다녀요
    정부정책 머하러 화냅니까 지들이 나라 어려워지면 지들이힙들지 어차피 일을것도 없는 놈들이 나라가 망한들 별반 차이가 있겠습니까 따지고 보면 휘발유나/기름이나 똑같은 가격이에요 머하러 눈치보고 넣습니까 그냥 비산휘발류 막넣고 되는되로 살면되지요/
  •   2006-12-31 오후 10:22:00  
    우리회사 직원들 두명도 장애인 아닌데..
    No.1282

    우리회사 직원들 두명도 장애인 아닌데 장애인 차량으로 등록해 lpg개조해서
    가스넣고 타고다닌다~ 문제가 있다
  •   2006-12-29 오후 8:47:00  
    니네들 그런말하지마라 좋다고 뽑을때는..
    No.1281

    니네들 그런말하지마라 좋다고 뽑을때는언제고 지금와서후회하면 어쩌냐! 뉴스도 못봤냐! 대통령이 까대는말을 그놈들이다 빨갱이들인데 뭘바라며 뭘원망하리오. 돈6만원보종안된다고 열받지말고 우선 나라걱정이나해라
  •   2006-09-20 오후 12:35:00  
    현 국민연금 폐지하면, 그 다음 정권..
    No.1280

    현 국민연금 폐지하면, 그 다음 정권 때에 큰 상이 돌아갈 수 있겠소.
    거의 전국민을 상대하는 것이니까 ......
  •   2006-09-20 오후 12:22:00  
    놈현이가 이제는 장애인까지 못살게 하..
    No.1279

    놈현이가 이제는 장애인까지 못살게 하냐?! 다른 정권때는 조금씩이나마 복지정책이 나아졌었는데 이놈에 정부는 좌파정부라 장애인 정책을 북한모양 아주 페지할려는 모양이다 북한 놈들은 평양에는 장애인들이 아예 거주불가를 한다더니 놈현정부가 따라갈 모양이다 내 무슨 생각으로 찍었는지 통탄할 일이다 여러분 차기때 정신 또바로 차립시다 장애인 무시하는 유ㅇㅇ 과 이정부 절때 용서 못합니다 한번은 몰라도 두번은 절때 아닙니다 옘병을 할 x들!!!
  •   2006-09-20 오전 4:43:00  
    국민연금 폐지의 정당성에 대해 논해 ..
    No.1278

    국민연금 폐지의 정당성에 대해 논해 보시오.
    오히려 국민연금 폐지하면 사회생활을 위해서 경제에 좋은 거름이 될 터인데 ......
  •   2006-09-20 오전 4:40:00  
    죽은 자식 불알만지기 그만 하시오. ..
    No.1277

    죽은 자식 불알만지기 그만 하시오.
  •   2006-09-20 오전 3:29:00  
    무언가 잘못되도 단단이 잘못됐다. ..
    No.1276

    무언가 잘못되도 단단이 잘못됐다.
    한국은 후진국인가 ?
    개발도상국인가?
    아니면 선진국이라 자칭하는 나라인가?
    세계 어느국가를 봐도 흔이들 괜잖은 나라 , 잘사는 나라라고 평가 받는 나라는 사회복지제도가 잘 되있는 나라다. 그중 특별이 장애인들에 대한 복지가 잘되있는 나라가 선진국대열에 앞장서 있다. 그들 나라의 장애인에 대한 복지 정책의 공통은 장애인의 사회활동(참여와 복귀)을 위하는 정책이다. 한마디로 장애인도 일반인과 같이 사회의 한 일원으로 사회로의 복귀또는 적응을 위한 정책이다.그와는 반대로 한국은 장애인을 사회에 나오지 못하게 점점더 가두어 두고 고립시키는 정책으로 기이하게 선진국가와 반대로 꺼꾸로 가는 복지 정책을 펴고 있다.
    포장은 그럴뜻하다.보다 많은 장애인들에게 혜택을 주기위한 정책이라 주장하는데 과연 그럴까! 아니다 현재 2006년 4월 기준 한국의 전체 장애인 수는 등록 장애인이 약 250만 에서 280만명으로 추산되며 등록 되지 않은 장애인은 등록 장애인의 1/3에서 절반정도로 등록 장애인과 비등록 장애인을 합친 전체장애인은 한국의 전체 인구의 약10%에서 많게는 15%에 이른다.이들 장애인의 인력이 절반 아니 1/3이라도 사회에 복귀되어 사회 생활에 조사 하게 되면 그에 따른 인력과 생산성 창출은 상당하리가 생각된다.그러나 한국의 현실은 그렇지 않다 이들 전체 장애인들중 사회생활을 하는 장애인들은 얼머나되는가 아주 극히 미지수다. 그나마 지금 2000년도에 들어서면서 부터 간간이 사회 곳곳에서 활동하는 장애인들이 눈에 띠고 있는 추세다. 그런변화가 국가 차원에서 장애인들의 특별한 복지와 이동권이 보장되서 변화 된것이 아니다. 다만 지금까지 장애인들에게 지원해주는 LPG차량에 의한 이동의 편의가 일정 부분 공로가 있어 가능 하기 때문이다. 현실적으로 정부의(복지부)말대로 전체 장애인에게 월 몇만원 수당을 지급한다고 지급밥은 수당으로 장애인들이 사회생활에 참여 하고 개인의 삶의 질이 향상될까? 그것은 말도 안되는 어불성설이다. 한명숙 총리는 2008년까지 장애인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전지역 지하철역사에 승강기(리프트와 엘레베타)를 설치하고 저상버스를 충분이 운행한다고 했는데 우선 먼저 그것은 꼭 이루어져야 할 장애인 복지의 필수사항이다. 그러나 그것으로 장애인들(노약자를 포함)의 이동이 문제 없이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실예로 버스나 지하철까지의 최초 이동문제와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내린후 부터 그다음 목적지 까지 어떻게 연계되어 이동할 수있는가 를 생각해야 한다 실제 지금 버스 전용차로 시행후 저상 버스에서 내린 휠체어 잘애인이 오갈데 가 없어 낭패를 당하는 것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어쩔 수 없이 또다시 위험한 곡예의 사투가 대로의 한복판과 도심과 지역의 크고 작은 길에서 벌어진다.
    만일 발생하는 그후의 사태는 누가 대신하여 감당해 줄것인가! 지금의 많은 장애인들에게 한마디 한마디 물어보라 광화문 네거리를 어떻게 건널수 있는지, 그리고 남산 타워를 어떻게 올라 갈수 있는지.... 시대가 변화하여 인식이 많이개선되고는 있으나 지금도 장애인이 버스를 타면 운전 기사와 승객들의 곱지 않은 시선이 뒷통수룰 때리고 택시가 장애인을 피하여 도망가고 어쩌다 타면 인상이 일그러져 가는내내 마음고생하는 것이 많이 남아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LPG지원이 점점줄어들고 폐지 된다면 그나마 사회 활동을 하는 장애인들마저도 다시 보이지 않는 감옥으로 유배되어 사회와 격리 될 수 밖에 없다. 실제로 LPG지원이 없는 상태로 사회 생활을 하기에는 생활 자체에 경제적으로 엄청난 타격을 입지 않을 수가 없다.나는 예비 장애인이나 장애인들에게 분명하게 알아야 될 중요한 한가지를 말하고 싶다 일부에서는 장애인 차량을 소유한 장애인들은 소수이고 그들은 여느 장애인들보다 여러 조건이 좋다 생각하고 오히려 그들을 비난하며 이번 정책을 환영하는 이들이 있을것이다. 일단 그것은 틀린말은 아니다 생각한다. 그러나 진짜 불과 몇몇의 아주 소수를 제외 한 다른 모두는 그들자신이 자신의 삶을 새롭게 개척하고 있는것이다. 이제 까지는 정부에서 일정부분 도움이 되어온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지금의 정책이 폐지되고 다수를 위한 장애인 수당으로 확대되어 지급된다면 잠시의 궁색함은 면할 수는 있을지만 점점 장애인의 장애는 더깊어져 사회와는 아주 고립된 비참한 말로에 이를 것입니다. 그러나 비록 소수라 할찌라도 부단이 자기 노력과 자기개발로 사회에 도전하며 적응하는 소수의 무리가 계속 이어진다면 그 소수가 자신처럼 소외된 자들의 둥지를 위해 새로운 둥지를 만들어 보다 많은 장애인들이 사회로 둥지를 틀 수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될것입니다.
    또한 한편으로 양심불량한 거짓 장애인차량을 명확이 분류하여 바로 잡는것이 우선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기회에 정부고위 관리들(특별히 복지부관련 수장과 국회심의 의원과 한명숙 국무총리와 노무현 대통령)에게 강력히 주장하고 싶은것이 있는데 일일장애인 체험은 마치 어린애들이 놀이 공원에서 하루 신기한 놀이를 한것과 같을 뿐 장애인의 현실을 직시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제안을 드리는데 더두말고 6개월 동안만 집이나 관저에서 휠체어를 타고 지금까지 하는 업무와 관련 사회 활동 을 해보싶시오 그래도 지금의 정책이 국가와 국민 특별이 장애인의 사회복지와 관련 삶의 질이 개선 된다고 생각 할 수있을런지...
    아무튼 관련 정부산하 복지부의 추진하고자 하는 정책이 좀더 근시안으로 먼저 숲을 보고 나무를 바라볼 있는 현명함이 있기를 기대하며 결코 책상에 않아서 생각만으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어리숙한 미완의 착오 보다 원인과 현상을 현장에서 피부로 접하여 연구 구분하여 면밀하게 앞으로 있을 현실을 직시하는 명철함을 아울러 기대합니다.
  •   2006-09-15 오전 2:43:00  
    부자들만을 위한 돈 놀이인 국민연금(..
    No.1275

    부자들만을 위한 돈 놀이인 국민연금(압류까지 하고 앉아 있는 준조세) 폐지했으면 싶은데 .....
    대신 세금으로 운영되는 국민기초연금제도를 도입했으면 싶은데 ......
  •   2006-09-14 오후 11:40:00  
    대도시 지하철 회사가 매우 바쁘겠소...
    No.1274

    대도시 지하철 회사가 매우 바쁘겠소. 편의시설들 보강해야 하니까 말이오.
    자동차는 보통의 국민들에게 가장 잘 보이고 자주 보이는 물건이오. 경제가 어렵거나 속 좁은 노랭이들이 많게 되면 이러한 일도 생긴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소.
    어떠한 제도가 10년 이상 가기가 사실 어렵소. 반대편으로 가거나, 그러한 것을 악용하는 세력들 때문에 ......
    유시민장관이 비교적 젊은 사람이오. 머리를 아주 많이 쓰는 사람. 관례를 중요시 할 수 있는 나이와 머리가 아니라오.
  •   2006-09-14 오후 6:13:00  
    그냥 지나칠려다 몆자 적..
    No.1273

    그냥 지나칠려다 몆자 적어봅니다,"LPG"지원 세금으로 해준다 맞습니다,단지 사용하는만큼의양만큼 세금을 빼고난금액은 주는것이지 전액무료로 주는것은 아니며,본인같은경우 두사람이 들어서 실어주어야만 승차를 할수 있습니다,배아프다구요,허기사 속담에 사촌이 논사면 배아프다는 속담도 있으니까요,형평성에 문제가 있으니 폐지한다구요,문제가 있으면 고치면 안될까요?충전소에서 체크한다,그것도 일리는 있으나 장애인보호자의 고충은 생각 안하셨군요,그럼 장애인 승차시? 이런것을 논하는 자체가 웃기는 일이네요,민주주의는 찬반의 논리라지만 서글퍼지는것은 어쩔수가 없네요,비장애인 여러분!여러분은 절대 사고나지 마십시오,서글퍼 지니까요,대중교통 이용할수 없는 중증장애인들에게는 재고해 주셨으면 합니다,허기사 결정난일 사또떠난뒤 나팔불기이군요,문제는 갈수록 축소 된다는 사실하나만은 자명한 일입니다,~~이동권 차원에서 서울시에서 운행하는 휠체어이동용 택시 활성화와 렌트카를 운용하심이 어떠할지요,~~보건복지부에서는 이동권은 확보해야 될줄로 봅니다,좋은의견 도출의 장소지 서로헐뜻진 맙시다,본인은 사고로 대소변 받아내는 장애인 입니다,이런몸으로 어딜 나돌아 다닐려 한다면 할말이 없지요,그러나 새파란나무잎도 단풍잎도 보고싶은것이 사람아닐까요,
  •   2006-09-12 오후 7:30:00  
    나리님. 하지장애인데 왜 지하철을 ..
    No.1272

    나리님.
    하지장애인데 왜 지하철을 못 타오?
    지금은 지하철에 웬만한 장비는 다 있는데 ......
  •   2006-09-02 오후 10:58:00  
    장애인 정책을 악이용을 묵인하는 정부..
    No.1271

    장애인 정책을 악이용을 묵인하는 정부 및 공무원을 질책하고 강화해야지
    이렇게 무책임하게 바꾼다니요ㅡㅡㅡ
    전 하지장애로 지하철 못탑니다.. 고작 몇푼벌려고 승용차 끌고 다니는데
    이런 세금감면마저 없앤다니...참 어의 없습니다.
    참 .....줏대없이 정치하는거 같네요
  •   2006-09-02 오후 7:31:00  
    참 잘된일에요. 경증 장애우님들야 서..
    No.1270

    참 잘된일에요. 경증 장애우님들야 서운하게 들리겠지만요 경증으로 사이비 장앤을 만들어 엉뚱하게 해먹든 사기꾼들 이번 게제에 싸그리 없앨수있는 기회가 될듯해요. 정부에서도 묘상한 최상의 비상 카드가 될듯 하네요. 우리 다 같이 조금만 기다리자요.
  •   2006-08-31 오후 4:09:00  
    장애인은 서렵다 .
    No.1269

    장애인은 서렵다 .
  •   2006-08-31 오전 8:59:00  
    저는 경증 장애인입니다, 나는요 ..
    No.1268

    저는 경증 장애인입니다,
    나는요 무좋건 반대 입니다
    왜 반대인지 장애우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   2006-08-24 오전 11:52:00  
    저는 찬성합니다. 본인이 장애인이지만..
    No.1267

    저는 찬성합니다. 본인이 장애인이지만,, 실제로 엘피지 보조금 지원 받아 먹고 사는 장애인들이 일정 소득이 있는 분들입니다. 나머지 그러지 않은 장애인들이 많지만, 엘피지 보조금 기껏해봐야 한달에 6만원일뿐입니다. 보조금 폐지로 인하여 장애수당을 확대해 나간다니 저희로선 대환영입니다. 저는 국회의원들이 좋아하지 않지만 이번 결단을 내린 유시민장관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네요.. 앞으로 지켜보겠습니다.. 부디 말이 바꾸지 않길 바랍니다..
  •   2006-08-23 오전 11:19:00  
    아침을먹고 집앞에 차가오니 6시 20..
    No.1266

    아침을먹고 집앞에 차가오니 6시 20분에가는차가 6시20분도안되 달아나분이거여요. 장애인을 무시하는거여요. 장애인을 태워가야 일손이잡일거여요.만약
    장애인을 않태우고 달아나면 기사도 책임을 지을것 갔다.
    이회사가망할지도 모릇다. 그런데 게단이 47게단이고 화장실에도 못가게한다.
    이회사 운동장이 평수로 하면 10000평정도가돌거다.
    만약장에는장애인을 설러면 일하는 화장실부더 고치고 운동장도 좀 주리여야한다. 운동장이 너무커도 못설거다. 김세원씨보시고열락주세요.
  •   2006-08-23 오전 9:33:00  
    lpg 면세화 폐지→ 장애수당 ↑ ..
    No.1265

    lpg 면세화 폐지→ 장애수당 ↑
    결국 장애인복지 예산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이곳의 돈을 저쪽으로 돌리겠다는 정책 아닙니까?
    이런 눈가리고 아옹하는 식의 정책!
    이제 짜증이 나려고 합니다.
    앞으로 복지선진국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눈가리고 아동하는 식의 정책 보다는 실질적으로 복지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현안이 나와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질적으로 나은 생활을 보장해 주지 못할 것이라면 현재 있는 정책들이나 건드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나라님들이 어디 장애인들의 이동성의 고충 아십니까???
    나라님들~ 돈 많이 버시니... 1~200원이 돈도 아니시죠~!
    우리 서민들은 돈 100원에 웃고 웁니다.
    이점 감안하셔서 복지정책을 잘 마련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후진국으루 쇠퇴하는 느낌~!!
    대한 민국 정말 떠 나고 싶네요 ㅜ.ㅜ
    나라님들의 올바른 정책 기대하고 지켜보겠습니다.
  •   2006-08-19 오전 10:33:00  
    교회에서 거둬들이는 십일조는 세금이 ..
    No.1264

    교회에서 거둬들이는 십일조는 세금이 아닙니다..ㅡ.ㅡ
    목사의 수입입니다...십일조로 거둬들인 돈으로 교회발전에 써야하는데..목사님들 개인의 발전에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그래서 개신교가 요즘 욕먹는 이유의 하나입니다
  •   2006-08-19 오전 10:25:00  
    저는 군대에서 입은 상처의 후유증으로..
    No.1263

    저는 군대에서 입은 상처의 후유증으로 장애6급 판정을 받은 사랍입니다
    LPG차량을 운행하고 있고, 면세혜택도 받고 있는데...이런 극단적인 제도개편은 진짜(?)장애인들의 불만만 일으킬 뿐이라고 생각합니다..의원님들께서는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장애인차량을 편법으로 운행하는 비장애인들을 색출하는게 나을듯 합니다...비장애인들이라 함은 직계가족,친지들인데, 명의 빌려 운행하면서 지 할꺼 다하고 다니는 아주 얌체같은 사람들이죠...차량 개조하고 영업용으로 장거리 뛰고....이런 인간들만 차량운행 못하게 하고, 장애인 본인만 운행 시 LPG면세 혜택주면 아마도 50% 이상 예산 아낄 수 있을거라 봅니다
  •   2006-08-18 오후 7:06:00  
    이름도 자기 마음대로 적는 사람이 무..
    No.1262

    이름도 자기 마음대로 적는 사람이 무슨 ......
    사람 마음이라는 것이 변하더이다.
    어차피 전철 타러갈 때, 무임표 발급대상자들이 아니오.

    한 번 자유게시판에 있는 7704번 글 읽어보시오.
    병신들에게는 있는 체 하면 안 될 듯 하오. 오만가지가 전부 불만불만 ......
  •   2006-08-18 오후 6:47:00  
    지금은 차가없지만 앞으로 차로사업..
    No.1261

    지금은 차가없지만 앞으로 차로사업한다거나 내차에 대한 꿈을 가지고 계신장애인분들 만약 한나라당 방법이아닌 복지부 방향으로간다면 영원히 내차꿈도 못꿀수도 있겠네요,
    장애 1~2급 분들 차많턴데(자기능력으로 던벌며 수급자도 아니며 정부지원 안받고 많은 돈은 못벌더라도)
    대안은 lpg면세와 장애인수당 인상 등 수급자에게주는 돈도 올리고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 복지가 좋아지겠네, 꼭 이렇케돼길~!

    글고 댓글 능력있음 누구나 호감가는 글좀 많이 올려요, 주제를 인식하지 않는뎃글은 안좋아 보이네요
  •   2006-08-18 오전 12:32:00  
    채용님. 장애인도 국민에 포함이 됩..
    No.1260

    채용님.
    장애인도 국민에 포함이 됩니다. 국민 속에 장애인이 있는 것입니다. 세금은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이 낸 돈이 섞여서 국가라는 울타리에서 사용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정하는 사람들은 따로 있습니다. 그러한 사람들도 국민이 정합니다.
    전 국민이 다 내는 부가가치세라는 것도 있습니다. 교회에서 말하는 십일조 개념으로 거둬들이는 세금입니다. 물건 구입할 때나 용역을 이용할 때에도 세금 내야 됩니다.

    채용님은 결혼을 아직 하지 않은 듯 하네요.
  •   2006-08-18 오전 12:21:00  
    장애인에게서엘피지 세금걷어서 장애인에..
    No.1259

    장애인에게서엘피지 세금걷어서 장애인에게 나누어준다는거 아닌감...
    결론은...그럼난 뭐야 !본전도 못찾겠네.ㅉㅉㅉ...
  •   2006-08-18 오전 12:10:00  
    채용님. 세금이란, 국가 이용 ..
    No.1258

    채용님.

    세금이란, 국가 이용 댓가입니다. 그래야 국가를 운영하니까.

    세금은 그에 합당한 이름이 생겼을 때 내는 것입니다. 금융기관에서 이자 받으면 이자세와 농특세(주민세) 냅니다.
    일을 하면 급료를 받습니다. 일을 했는데 급료를 안 주면 안 되겠지요?

    차 없는 사람은 차 없이 여기저기 다녀야 됩니다.

    차 있는 사람은 그에 따른 편의도 갖는 것입니다. 차 없는 사람은 그에 따른 편의가 없는 것입니다.
    모자 없는 사람은 그냥 맨 머리로 다니듯이 ......

    채용님은 젊은 사람인 듯 합니다.
    채용님도 차 없이 다닐 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때 상당히 불편하지요. 편하려고 타고 다니는 것입니다.
  •   2006-08-17 오후 11:45:00  
    뭔가를 잘못알고계시는 많은님들이여!!..
    No.1257

    뭔가를 잘못알고계시는 많은님들이여!!!
    자동차가진장애인은 엘피지 세금 조금내고
    자동차 없는 장애인은 엘피지세금 한푼도 내지않습니다
    뭐가 문제인가요?
    왜 엘피지면세가 차없는 장애인에게 불리한겁니까?
    차없는장애인은 엘피지 세금 안낸다구요...한푼도
  •   2006-08-17 오후 10:45:00  
    장애2급님. 그것은 그렇다치고, 상..
    No.1256

    장애2급님.
    그것은 그렇다치고, 상호저축은행은 제3공화국때에 돈 끌어다 쓰기 위해 사채업 양성화 목적으로 만든 제2금융권입니다. 그러하니 예대금리가 전부 높지요. 사실상 자기네들끼리 하는 그런 사채(주로 대출)인데, 양성화에 성공한 경우입니다.

    그리고 농협(중앙회)은행은 제1금융권이 맞습니다. 지금은 중앙회와 지역(단위)농협이 연계가 되어 있습니다. 은행의 금리는 금융권 순위에 따라 정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돈 많은 은행은 예금금리가 짜고 돈이 부족한 은행은 예금금리가 높다는 것이야 훤하실터이니 ......

    상호저축은행은 시장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왜냐, 돈을 금고에 쌓아놓지 않기 때문입니다. 정권의 마음에 안 들게 하면 문닫는 것은 쉽지요.
  •   2006-08-17 오후 9:51:00  
    정부는 장애인들을 방안에 가둬둘 생각..
    No.1255

    정부는 장애인들을 방안에 가둬둘 생각하지말고 휘발류,경유,lpg를 면세화해서 장애인들이 인간답게 살아갈수있고, 아직차없는장애인들이 차를 살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라~
    lpg통때문에 트렁크에 힐체어 한대만 실어도 트렁크뚜껑을 열어야 하는 현실을 아는가 ? 그래서 휘발류 경유도 면세화 해야한다.
    어쩨 복지가 앞으로 가기도 바뿐데 뒤로만 가려구하남, 답답하네
  •   2006-08-17 오후 8:50:00  
    장애인단체 모임있을때나 놀러갈때 힐체..
    No.1254

    장애인단체 모임있을때나 놀러갈때 힐체어장애인들을 많이 태우고 다녔습니다.
    주위에 여러 장애인들이 창업하는걸 지켜 봤습니다 , 다 성공 하지를 못하더 군요, 저도 그속에 포함 되었던것 같네요. 장애인들이 좋은 창업아이탬 하면서 창업 하시던데. 장애인들은 성공하기 힘들어요 . 어떤종류의 사업이라도 본인의 경험에 의한 창업이 돼야지 다른경험자 하고 같이 해서서는 성공기가 힘들어요, 글고 이자는 상호저축은행이 농협 보다 이자가 많아요.
    농협은 제1금융권이 아닙니다.
  •   2006-08-17 오후 7:09:00  
    장애2급님. 제1금융권 중에 금리가..
    No.1253

    장애2급님.
    제1금융권 중에 금리가 비교적 예금금리가 높은 은행은 지역농협입니다. 농협간에는 상호보조가 되어 불안하지 않습니다.
    혹시 사업을 하고 싶다면,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에 사업자금 융자도 가능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존의 재산으로 해도 지장이 없는데, 적극적이지 않으신 분 같습니다.
  •   2006-08-17 오후 6:47:00  
    그나마 집과 약간의 금융이자로 겨우살..
    No.1252

    그나마 집과 약간의 금융이자로 겨우살아가면서 너덜한중고차하나몰며 수급자도 아니며 장애인수당도 못받고 ,차상위에도 속하지않는다,그나마 엘피지지원하나 혜택받고있다.
    나와 환경이같은분들도 많다.
    인제 차도팔고 하루종일 집에만 있어야 되겠다. 어자피 돈은 점점줄어 수급자가되겠지.
    한국에선 장애인들을 다 수급자로 많들어 지는중이다, 더군다나 정부가 앞장서서. 장애인들 이동권을 없에서 방안에 가둘려하고있다.
  •   2006-08-17 오후 4:28:00  
    버스를 탈수 없는 중증장애인 아줌마 ..
    No.1251

    버스를 탈수 없는 중증장애인 아줌마 입니다.그동안 외출이 얼마나 어려웠는지 상상이 가겠지요? 그래도 자식들 뒷바라지도 끝나가고 알뜰살뜰 모은 돈으로 작년에 차를 구입했지요.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능력이라고 믿고 있는 운전은 다행이 할 수가 있었기에...그리고 나같은 처지의 장애인에게만 주어지는 어마한 혜택(?)이라고 믿고 말입니다.
  •   2006-08-16 오후 1:36:00  
    보행에 지장이 있는 장애인 손가락..
    No.1250

    보행에 지장이 있는 장애인 손가락 하나없는 장애인말구
    꼭 필요한 사람한테 200리터 라도 혜택을 주어야합니다. 가짜 단속 강력
    하게하시고 꼭필요한 장애인이 혜택받도록.......
  •   2006-08-15 오후 11:20:00  
    내차님. 오르락내리락하는 종합주가지..
    No.1249

    내차님.
    오르락내리락하는 종합주가지수와 달러값 보았소? 아주 재밌소.
    주식이라고 생겨먹은 것, 미국돈이라고 생겨먹은 것 한 번도 못 봤소만, 인생살이와 비슷한 것 같소.

    우리 돈 가치가 무참하게 떨어질 때에도 우리는 견뎠소.
  •   2006-08-15 오후 1:18:00  
    내가장애인이 될줄은 꿈에도 몰랐..
    No.1248

    내가장애인이 될줄은 꿈에도 몰랐다, 사고난후 직장동료들이 "운동신경 좋은사람이 사고났다고" 이렇듯 누구도 예외는없다. 앞으로도 계속 장애인는 계속나온다.
    일하고 싶어도 일할수가없다 한손으론, 집사람이70만원정도 글고 국민연금에서40만원으로 애들셋을키운다.
    차는1995산 소나타쓰리 뒷 유리창이 장난지6개월째 에어컨은 미지근한바람 그래도 주말에는 우리식구들 과 함께 나의애마타고 가까운 공원에 가는게 나의 즐거움이다.
    정부가 말은 저렇케 해도 결국 장애인편에서 장애인lpg면세 수당업 시키길 믿습니다. 이렇케 안돼면 장애인들 꿈을은 사라짐과 복지정책은 후태할것이다.

    내가아는 힐체어장애인의 꿈은 내차로 전국일주 하는것이 꿈이라고 한다.
  •   2006-08-14 오전 1:41:00  
    공식적으로 간판달고 영업하는 복..
    No.1247


    공식적으로 간판달고 영업하는 복지단체들 잘 살펴보시오. 아마 90%정도가 사기일거외다.특히 한국뇌성마비복지회! 부자 상 거지회. 배은망덕한 거지 개들의 집단.
  •   2006-08-14 오전 12:20:00  
    특히 한국뇌성마비복지회. 부자 상 거..
    No.1246

    특히 한국뇌성마비복지회. 부자 상 거지 개들!!! 한국뇌성마비불행회!!!

  •   2006-08-13 오후 11:47:00  
    사회복지단체는 90%가 사기라오. 그..
    No.1245

    사회복지단체는 90%가 사기라오. 그러하니 그 임원급 이상인 사람들 뜯어먹어도 되오. 갈비뜯어 먹듯이 ......

    국가는 다른 일을 할 수 있게 해 주고 ......
  •   2006-08-13 오후 11:43:00  
    아기가 컸으니까 뜯어먹어야 하지 않겠..
    No.1244

    아기가 컸으니까 뜯어먹어야 하지 않겠소. 그 고급앵벌이하며 빌어먹으면서 성장한 임원급 이상인 사람들에게 ......
  •   2006-08-13 오후 3:17:00  
    우리 장관 좀 도와줍시다. 귀찮은 ..
    No.1243

    우리 장관 좀 도와줍시다.
    귀찮은 LPG세금 지원 문제 말고 다른 일을 하겠다는......

    국가는 너무 많은-반이 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오. 군사정권 때부터 키워 온 아기인 사회복지기관에는 돈 많으니까, 그 인간들에게 받으라는 얘기오.
  •   2006-08-13 오후 3:13:00  
    찬영님에게..... 복지기관 찾아가..
    No.1242

    찬영님에게.....
    복지기관 찾아가서 돈 달라고 해 보시오. 복지기관에 돈 많소. 아마 10년 동안 일을 해 줘야, 겨우 조금 줄 것이오.
    그러한 일로 간판달고 영업하는 사람들이 복지기관(인간쓰레기통)이오. 대신 님의 마음은 주지 마소. 그러한 일이 그네들 일이니까. 아무 일도 하지 말고, 돈만 받아가슈.
  •   2006-08-13 오후 2:54:00  
    국내시판되는 휘발류값의 반 이상이 세..
    No.1241

    국내시판되는 휘발류값의 반 이상이 세금이란다.
    난 휘발류가 600원 하던 시절부터 차를 몰았다. 계속 듀바이유,텍사스중질류 등 값이 오르면서
    국내 휘발류값이 오른다. 그래도 기대를 했다. 왜, 그만큼 세금을 줄여 시민부담을 덜어줄테니까.
    그러나 세금 전혀 내릴 줄 모른다.
    덩달아 경유도 오른다. 휘발류 보다 싼맛에 큰소리, 승차감 없는 지프 많이들 탄다. 7인승부터 승합세금이기에 얼씨구나 하면서 차팔아먹고 매연 좀 나온다고 환경부담금 내란다. 끝내는 9인승까지 승용으로 세금 내란다.
    군대에서 허리를 심하게 다쳐 변기에 앉기가 두려워 허리에 주사맞아가며 장애인 신청했다.
    가스 3백원대부터다. 돈없어 10년된 차 샀는데, 게다가 가스겸용 엄청 안나간다. 휘발류값 오름과 동시에 벌써 좀있으면 3배가 오를 것 같다. 그나마 장애인 복지정책으로 월 250리터정도씩 지원해준단다.
    이젠 그것도 안해준단다.
    장애인들 급수에 상관없이 등급을 받은 사람들은 어딘가가 불편하고, 의사로부터 인증을 받은 사람들이다. 정상인들이 몰고 다니는 휘발류차, 디젤차한테 세금조절 못하고 있는 정부한테 무슨 기대를 하겠는가마는 지들이 아파봐라, 과연 복지가 뭔지 생각좀 해보기를 바란다.
    어디가서 대한민국이 선진국이라고 말하지 마라. 쪽팔린다.
    아직도 수억원씩 탈세하고 있는 놈들, 안내고 있는 놈들 많다. TV에서도 나오지 않는가!
    세금 걷어들일곳이 없어 장애인들한테까지 손내미냐, 조삼모사라고 했다.
    더달라고 안했다. 그런데, 줬던 것도 뺐냐? 에이 드런 놈들!
  •   2006-08-12 오후 3:18:00  
    그래서 처음부터 난 이당이 싫었어 존..
    No.1240

    그래서 처음부터 난 이당이 싫었어 존나게....................
  •   2006-08-12 오전 11:47:00  
    "비인가 시설원장"들 이번에 대박이오..
    No.1239

    "비인가 시설원장"들 이번에 대박이오 대박.
    머리수에에 따라 다 돈으로 보일터...
    전국에 중증 뇌성,정신,발달 장애를 갖고 있는 부모나 보호자께서는
    미아실종유괴 에 각별이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어느날
    갑짜기 사라질수가 있습니다.
  •   2006-08-12 오전 6:52:00  
    제도라는 것이 생성단계와 소멸단계가 ..
    No.1238

    제도라는 것이 생성단계와 소멸단계가 있소.
    자연적인 생명체와도 같소. 사람이 나서 성장하고 늙어가고 죽듯이 ......

    국가가 망하여 사라지면 해당 국가에서 발행한 돈은 아무런 가치가 없게되오. 먼 훗날 ''옛날 돈(귀한 돈)''이라는 이름으로 시장 한 구석에서 팔리는 그런 화폐가 되오.
    우리 나라 돈 가치가 떨어지는 것, 경험하지 않았소이까. 1달러 당 2000원 가까이 ...... 정부가 달러가 없었으니까. 알알이 집안의 금이라도 원화로 조금 후하게 쳐 줘서 외국에 달러 받고 팔았소.

    이 곳에 오는 사람들 중에는 스무살 된 선풍기보다 어려서 패기넘치는 이도 있을 것이오. 내 장애 나이는 내 나이와 같소이다. 나는 터프하지는 않소. 한창 나이 때에 다행히 수녀회에서 운영하는 학교를 다녀서 폭력성향은 없게 되었소.
    어찌보면 만만해 보이는 그런 사람이오. 나는 종교에는 관심 없소. 그런데 사람에는 관심이 있소.

    생각의 탑의 종류(순서)는 개인, 가정, 사회(기업), 국가, 종교 순이오.
    개신교들은 흥했다 망했다를 반복하는 대신 자유롭고, 구교들은 너무 고전적인 반면, 안정을 택하고 있소. 어떤 종교는 국가보다 생각이 강한 것도 있소. 그런 것은 인정을 하는 것이 낫소. 그들 나름대로 해야 할 일들이 많으니까 ......

    결국 사람들 마음이 왔다갔다 하는 것이 문제 아니겠소. 어제 ''대통령''이 오늘 역적이 되고, 어제 역적이 오늘 대통령이 되었듯이 ...... 그 와중에 발생되는 경제적 이익이 누구를 위한 이익인지, 그리고 어느 시간을 위한 경제적 이익인지가 문제라오.
    일반적 국민 입장에서는 경제가 잘 되면, 무작정 좋을 것 같겠지만 ''털어서 먼지 안 나는 놈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문제가 쌓이고 쌓이오. 대한민국이 군사정권으로 50년을 살았소. 그러다보니 ''군인이 아니면 대통령을 못한다.''라는 말까지 있었소이다. 물론 일에 대한 책임감은 군인처럼 강한 사람도 없겠지만, 전국민이 들고 일어나니 군인들이 본연의 임무인 국방으로 돌아갔소. 그 시간이 50년이나 흘렀소.
    ''김두한''이 지금 활약을 했으면 평생 형무소에서 살아야 되오. 제도(생각의 도구)가 많아졌으니까 ...... 주먹다짐 하지 말라는 법을 아마 ''김두한''도 만들었을 것이오. 그런데 지금도 역시 앞으로도 역시 원시시대인 것은 똑같소. 시간이 흐르고 사람 머리가 바뀌오.
    사실 동일한 국가명칭으로 100년 가기가 상당히 어렵소. 3대 가는 부자가 흔치 않다고 하듯이 ...... 대한민국은 5천 년이 아니라 61년 되었소. 사람으로 치면 환갑이오. 가정으로 치면 3대 차요. 그 3대가 한 울타리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오.
    3대 가정이 지금은 오히려 귀해졌소. 집에서 어른께 배워야 되는데, 그러지를 못하고 있소. 도시의 화려함만을 쫓아 간 젊은이들이 지금은 늙어서 그 도시의 건물 모퉁이에서 소일삼아 무료급식을 받기 위해 몇 시간이고 전철을 타며 모이고 있소. 도시는 빨리 돈 벌어서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한 곳이어야 하는데, 그러지를 못 하고 있소. 계속 돈은 생산이 되니까.
    지금 LPG세금지원 문제도 똑같은 것 같소이다. 10년을 성실하게 받아야 눈에 보이게 남는 것이 복지제도요. 거의 종교와도 흡사하게 살아야 하는 것이오.
  •   2006-08-12 오전 4:47:00  
    ..아저씨 직장인에 대한 답변은 적..
    No.1237

    ..아저씨
    직장인에 대한 답변은 적절한 답변이었으나, 너무 직선적으로 말씀하셔
    좀 터프하게 보이는군요.
    얼마나 힘들고 애로점이 있으면 그러겠소, 집집마다 다 사연이 있쟌수.
    좀 너그럽고 감싸줘야하지 않을까요? 애가 운다고 주먹질하면 울음을
    멈출런지... 사람미다 생각의 탑이 다 틀리오.
    너무 기독교적인 사고 접근하는것 같소. 남이 나와 다름을 인정 및 존중하고 융화하는 타 종교를 본받으려 애를 써 보소.
  •   2006-08-12 오전 4:32:00  
    ..아저씨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모두..
    No.1236

    ..아저씨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모두가 국가보훈의 자식들 입니다.
    "생각의 탑 높이"을 자주 발설하시기 때문에 반론 합니다.
    단일민족국가에서 어찌 그런 생각의 탑이라는 말이 나오는지...원
    ..아저씨 저 위 아저씨 얘기는 그런뜻이 아니쟌수,
    625때 총칼 안든사람 없었고, 일정때 죽창 안든 사람 없었소.
    닥치면 다하오, 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미리 단정지어 말씀하시는건
    아직 ..아저씨가 젊어서 말하는 젊은 신세대 같은 발설이며, 언행이라보오.
    왜 모든 젊은이들을 예비 범죄시(국법) 하여, 말씀 하시는지.
    그것도 생각의 탑이라 말씀하는지..
    ..아저씨의 논리라면 모든 국민을 "전범" 처리해야 겠소.
  •   2006-08-12 오전 1:26:00  
    만일 국가보훈제도가 폐지될 경우, 어..
    No.1235

    만일 국가보훈제도가 폐지될 경우, 어느 누가 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바칠것이며 걸겠소이까?
    어느 누가 대통령을 하겠소이까? 아무리 민주적인 방법과 절차로 뽑혔다 하여도 잘 해도 욕먹고, 잘못하면 더 욕먹는 자리가 대통령인데 ......
  •   2006-08-12 오전 12:45:00  
    나라에 공이 있는 이들은 국가가 전적..
    No.1234

    나라에 공이 있는 이들은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을 지는 것이오. 그것이 보훈이오.
    집안에 공이 있는데, 집안에서 인정을 해 주지 않으면 안 되잖소이까. 집안에서는 그 사람에게 알게 모르게 지원해 준다오. 가정을 위해서 일하다가 다친 사람은 일단 집안에서 살펴주오. 그 다음은 아는 사람들(사회)이오. 그 다음이 국가요.
    원래 장애인복지는 나라를 위해서 다친 사람들이 주 대상이었소. 다친 몸이니 기존의 장애인들이 보기에 똑같이 보여서 "재는 주는데, 왜 나는 안 주냐?"라는 식의 말들이 많아서 이런 장애 저런 장애를 가진 이들(길거리 다니면서 말썽만 피우는 사람 등)에게도 나눠 주는 것이오.
    국가유공자는 아무나 다 되는 줄 아오이까? 목숨을 담보로 했던 경우요.

    그러한 문제는 생각의 탑 높이에 대한 문제오.
  •   2006-08-12 오전 12:01:00  
    힘든고통님에게. 우리나라 사람들..
    No.1233

    힘든고통님에게.

    우리나라 사람들이 머리가 상당히 좋소이다. 그 머리의 내용을 알게 되면, 잔 머리 썼다고 하겠지만 모든지 알면 쉽고 모르면 어려운 법인지라, 받아들이는 사람의 능력에 따라 그런 것을 인지하는 속도가 다른 것이오.
    자, 지금 인터넷은 전국 방방곡곡에 유선전화처럼 잘 통한다오. 아무래도 시골인지라, 사람이 없어서 경제적인 가치가 떨어지는 이유로 하여 다른 곳보다 느리게 그 열매가 간다오. 대신 시골이니까, 사람 수가 적을터이니, 사람 대접은 받겠다 싶소이다. 돈 벌기 위해서 살고 있는 도시생활은 그렇지가 못하다오. 오히려 더 한 ''도시의 외로움''이라고 할까?
  •   2006-08-11 오후 11:43:00  
    직장인님에게. 님도 상대적인 오류를..
    No.1232

    직장인님에게.
    님도 상대적인 오류를 범하고 있소이다.
    ''쟤네는 계속 빈곤하게 살아야 된다. 그래야 내가 빛이 난다''라는 식의 오류.
    열심히 살아가는 이유. 자식 키워서 내 보내기 위해서요. 자식 키우는 사람에게는 그만큼 인정을 하오. 사장이 월급을 주더라도 더 생각해 준다던지 등..
    남들 보지 말고, 자신이 쌓아 놓은 것을 보시오. 물론 자기만족하라는 얘기가 아니라 자신감을 가지라는 말이오.
    님이 얘기한 그 사람, 직장을 구하고 싶어도 못 할 것이오. 그 나이에 맞는 자리가 없으니 ..... 자식 있고 그러면 생각은 있어보이니, 그런 사람이 여유로운 생활을 위해서 노력한 것을 생각해 보시오. 그 돈이 나라 지원이건 뭐 건 간에 ...... 만일 어느 누가 님의 여러 재산에 대해서 장애1급이니까 어렵게 ''뭔 돈이 그렇게 많냐~''라고 하면 기분이 어떨 것 같소이까. 님께서 말하는 그 사람은 그 사람 나름대로 어렵게 살아온 댓가로 받는 것이오.
    그 사람은 안정적인 생활을 원한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 노력한 것이오. 아마 유산을 비롯하여 재산이 없었을 것이오. 그러다가 자신이 받는 범위에서 집안의 아내처럼 온갖 신경 다 쓰면 아끼며 살다보니 여유롭게 사는 것 처럼 보이는 것 뿐이오. 그런 것은 경제계층이오. 이것 또한 상대적이오. 과거에 님 보다 어려웠던 사람이 계속 어렵기를 바라는 것 같소이다. 그러면 님이 다니고 있는 직장의 동료들은 님을 어떻게 생각할 것 같소이까. ''쟤는 장애1급인데 왜, 저렇게 잘 살아.'' 이런 소리 한다면 듣기 좋겠소이까.
  •   2006-08-11 오후 11:38:00  
    저는 일단 반대 입니다 장애인은 경..
    No.1231

    저는 일단 반대 입니다
    장애인은 경증이든 중증 장애인이든 한번 다친몸은 원상복구가 안되고
    불편함에 살고 있습니다
    즉 . 정상인보다 힘들다는거죠 겉은 멀쩡해보일지 몰라도 속은 얼마나 타들어 갈까요?
    자기자신이 장애인이라는거 인정하기도 시른사람도 있을껍니다
    자기몸이 정상이 아니 장애인이라면 놀림도 당하고 자살하고싶을껍니다
    말이 길어졌네요
    저는 이동수단만 확보된다면 LPG 폐지 해도 된다고 봅니다
    자 . 현재 수도권이나 도시환경이 좋은곳에 사는분들은 이렇게 되나 저렇게 되나 상관없습니다
    지하철이 있기 때문이죠
    허나 시골이나 외진곳에서 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들은 어쩌죠?
    세상구경하지 말고 혜택도 못보니 곱게 살다가 거기서 죽으라는 말이죠?
    그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돈이 그렇게 많은것도 적은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데 도시와 지방이 교통문제가 격차가 심한데 ??
    지금 이 LPG지원 폐지는 도시를 보고 하는건가요???
    지방에 사는사람들은 정말로 이동하기 힘듭니다
    택시 ? 버스 ? 왔다갔다 하면은 그 지원금 일주일도 안되서 없어져버립니다
    일단은 이동수단부터 갖춰져야지 . 장애인들도 일을하든 돈을 벌든 할꺼 아닙니까?
    저 한때는 유시민 장관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장애인 LPG폐지 하는것보고 놀랬습니다

    정말 정책을 맞은분들 머리가 안돌아 가는것 같습니다

    폐지하기전에 교통수단이나 먼저 해결하고 폐지하세요

    지금 너도 나도 ?? KTX.대한항공 할인률 줄이고 있는데
    그런것은 왜 못막고있나요???

    정부가 이렇게 축소폐지하니 공공기간도 지원해줄 필요가 없다고 느끼는겁니다

    제가 하고싶은말은 LPG폐지해도 상관없습니다

    단 ... !! 1-6급 장애인들이 이동할수있는 수단을좀 개선해주세요
    버스비도 졸라 비싼데 말이죠 ~~

    그리고 왜 국가유공자는 지원계속 해주죠??참 . 차별인가 ..
    국가를 위해 다친거랑?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다친거랑 뭔 차이죠??

  •   2006-08-11 오후 10:00:00  
    저소득장애인과 차상위계층...장애수..
    No.1230

    저소득장애인과 차상위계층...장애수당 받는다..장애1급으로서 열심히 직장생활하고 가정도 꾸리고 있다...그렇다면 지원이 안된다면... 직장 다니는 나도 차상위계층 만들어 주고, 장애수당 줄건가?...같은 장애라고? 나보다 경한 장애인도 나라돈 받으면서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고 있다..난...세금내고 직장 다닌다...그러니 유일하게 받는 차량지원도 계속 받고싶다.
  •   2006-08-11 오전 1:16:00  
    한국전력공사에서 시행 중인 복지할인 ..
    No.1229

    한국전력공사에서 시행 중인 복지할인 20%나 되오. 할인해 준다기에 십일조 개념으로 하여 10%할인 해 주나 했더니만, 통도 크게 20%나 해 주는 것을 확인하니, 참 고마웠소.
    보통 가정에서 전기를 3,4만원 어치 정도 쓴다고 가정할 경우 6~9천원 정도 절약이 되오. 얼마나 큰 도움이오. 매달 꼬박꼬박.
    ''전기세''가 아니라 ''전기요금''이오.
    전기요금에 붙는 세금이 전기세이고......
  •   2006-08-10 오후 3:52:00  
    모든지 할인제도는 없어도 그만이고, ..
    No.1228

    모든지 할인제도는 없어도 그만이고, 있으면 좋은 법이오.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되는 것을 가지고 ...... 아기들이 배고프다고 칭얼 대는 식은 아닌지, 생각은 있을 것이 아니오. 언제까지 아이들로 살아가려나. 물론 이 중에는 10대, 20대인 사람들도 있겠지만 ......

    LPG 전체 세율을 낮추게 하는 것이 나은 것 같소이다. 그러면 경제가 조금이라도 돌아갈 터이니 장애를 가진 이들에게 조금 가지 않겠소이까. 대한민국이라는 기차가 점점 욕심이 많아지니, 즉 머리통이 커지니, 국민이 점점 힘들어지오. 모든 사유재산이 국가 소유인 것으로 착각을 하니 ......
  •   2006-08-10 오전 10:57:00  
    엊그제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20년 넘..
    No.1227

    엊그제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20년 넘은 선풍기 한 대 있소이다. 1단은 아예 기대할 것도 없고, 2단부터는 조금 시원한 기가 느껴지오.
  •   2006-08-10 오전 10:52:00  
    모든지 알면 쉽고, 모르면 어렵소이다..
    No.1226

    모든지 알면 쉽고, 모르면 어렵소이다. 내 생각을 이미 읽었으니까, ''얄팍한 사상'' 어쩧네저쩧네 비아냥 거리는 것 아니오.
  •   2006-08-10 오전 10:34:00  
    ..아저씨께 국가를 움직이는건 국민..
    No.1225

    ..아저씨께
    국가를 움직이는건 국민이죠. 얄팍한 사상에 주워들은건 있어서 편협하고
    경직된 부위기를 조성하여, 자기의 사상적 이념에 맞지 않으면 모든 장애인을
    편견하고 범죄시하는 언행발언. 자기 스스로의 우리에 빠져버린 아저씨.
    자기돈도 아닌데 자기가 돈을 들고 있으니까 내 맘데로라는 논리. ㅎㅎㅎ
    국가돈이 사유재산인거 마냥 비웃는 자태하며, 동조하고 타인의 괴로움을
    하나도 맞지않는 억지 논리로 쨔맞추는 발언. ㅎㅎㅎ
    살살 건드리니 스펙트럼이 점점 좁아지며 극단적이고 경직된 발설하며..ㅍㅎ
    ..아저씨
    좀더 자기체험을 하시고 시야를 넓게 보세요.
    ..아저씨께서 마지막에글에 험한 말씀을 하셔서 저도 험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자신의 입던 빤스를 팔수가 없어 계속 입어야 하는 처지를 무조건적으로
    고무줄이 삭는걸 방지해야 하고 이유야 어찌 되었던 그 빤스를 이용해서
    국가 녹을 축내는 그리고 기회를 엿보는 아저씨. 체념은 그만하시고
    열심히 움직이고 다른이들처럼 50을 벌던 70을 벌던 조금이라도 해볼려는
    노력좀 해보소 "칠성참기름 아저씨"처럼.
    더운데 글이 나오나 그래도 거기는 살만한가뵈. 에어컨이 빵빵한가?
    뒷받침하는 세력들에게 이용이나 당하지 말기를...
  •   2006-08-10 오전 2:21:00  
    효과적인 방법을 알려주리다. 그것은 ..
    No.1224

    효과적인 방법을 알려주리다. 그것은 이름이오.
    그 이름을 버리면 되오. ''장애인''이라는 이름을 ......
    복지카드 반납하고, 보건복지부가 관리하고 있는 명단(수혜대상자 명단)에서 빼달라고 하면 빼 주오.
    이러하지는 못 할 것이오. 나중에라도 자신의 장애를 팔아서 받아먹어야 되니까. 타인(장애인)들과 비교가 되니까. 못 하는 것 아니오.
  •   2006-08-09 오후 11:25:00  
    윗 분에 장애인이라 적으신 분에게....
    No.1223

    윗 분에 장애인이라 적으신 분에게......
    나는 대한민국 국민 속에서 살고 있소이다.
    개미를 먼저 그리나, 운동장을 먼저 그리나 운동장에 개미가 있는 것은 똑같습니다.
    구겨진 종이에 글을 쓰나, 글 쓴 종이가 구겨지는 것이나 결과는 똑같습니다. 선후의 문제입니다.
    대한민국정부가 무엇을 하겠다고 하면, 당장 손해 보는 이들은 난리가 납니다. 엎어놓을 것 같은 그런 소리들을 합니다. 이미 뒤집어 엎어놓자고 나선 정부인데 ...... 이제 정리차원 단계입니다. 공급자와 수혜자가 있습니다.
    국가복지의 공급자는 정부입니다. 생각의 탑, 국가.
    가장 불만족스러운 사람들. 장애인들. 오히려 생각들은 자유로운 노숙자들만 못한 사람들.
    본 것은 있어 가지고 눈만 높아져서 ......
    이 중에서 윈도우즈 98이라도 정품 구입한 사람이 있으련지 사실 걱정입니다.
    우리가 정부를 돕지는 못할 망정, 한달 5,6만원 1년정도만 참아달라고 예언을 했는데, 배고픈 어린 양데들처럼 달려드니, 싫어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닙니까.
    다리를 못 쓴다 하여서 그 다리를 짜를 겁니까.
  •   2006-08-09 오후 6:54:00  
    정말 한심한 정부다. 택시, 화물차는..
    No.1222

    정말 한심한 정부다. 택시, 화물차는 데모만 하면 보조금 인상해주고 장애인
    한테 꼴랑 6만원 보조해주면서 있는 생색 다하다가 지금 와서 장애인들을 모두 LPG 불법 사용자로 몰면서 왜 국가 유공자, 택시, 화물차등은 보조금 혜택은 그냥둘려나 아마도 장애인이라 데모한번 못하는 병신이라 우습게 보여서 그런가봐 장애우 여러분 병신들의 힘을 한태 모읍시다.
  •   2006-08-09 오후 5:41:00  
    그냥 돌아다니지 말구 집에서 평생 살..
    No.1221

    그냥 돌아다니지 말구 집에서 평생 살다가 죽어라..이말이 결국 복지를 줄이는 말하구 똑같다..아마 담당들이 장애우라면 이런말 자체도 안꺼낼걸..휴~~복지 후진국이군!!!!!
  •   2006-08-09 오후 3:52:00  
    .. 아저씨께 남이 나와 같다고. ..
    No.1220

    .. 아저씨께
    남이 나와 같다고. 내가 교주니까 따라오라는식의 논리는 어느당 논리요??
    부럽소! 잘 쨔여진 지하철에 항공기에 엎어지면 기차 스테이션에 최신식 에스
    컬레터 무상으로 나눠주는 고가전동스쿠터 주는 지역구(딴나라)에 사시는구려.
    .
    가만이 계시소! 대중이 움직일때 말조심 하시소. 이제는 대가 소를 죽이세상이오. 말을 아껴서 사용하소.
    .
    누구말따나 운동장 그림 그리라 했더니 개미까지 그릴 사람이구려.
  •   2006-08-09 오후 12:05:00  
    지하철 타면 전동차에서 앵벌이(또는 ..
    No.1219

    지하철 타면 전동차에서 앵벌이(또는 유사한 일) 하는 사람들을 자주 접합니다.
    그런데 그 하는 일 중에 보면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전동차 맨 앞뒤 좌석은 노약자 지정석입니다. 반강제 우선석이 아니라 자율 지정석입니다. 앵벌이(또는 유사한 일)하는 사람들은 그 자리는 그냥 지나갑니다. 그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들에게는 돈이 안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나 봅니다. 경제적인 가치가 없다고들 생각하나 봅니다. 시키는 사람들이나 하는 사람들이나 ......
    보는 눈은 똑같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보느냐 입니다.
    그 자리는 가장 불편한 자리입니다. 상대방이 보기에도 불편한 사람이니까.
  •   2006-08-09 오전 11:39:00  
    현재 보건복지부 장관은 남자이고 젊습..
    No.1218

    현재 보건복지부 장관은 남자이고 젊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소비를 주로 하는 부서입니다. 집안에서의 아내역할입니다.
    돈 벌 수 있는 사람들은 힘내서 더 벌면 되는 것입니다.
    보건복지부가 LPG세금 지원정부로 되어가는 것 같아서 씁쓸합니다. 반이 넘으면 그런 것 아닙니까.

    집안에서의 아내가 어느 특정한 말 잘 하고, 직업 있고 그런 사람들에게 너무 과중하게 소비를 했다면 혼나야 되는 것입니다. 돈 벌어다 골고루 쓰라고 주는 남편에게 ......
  •   2006-08-09 오전 11:35:00  
    윗 덧글 쓰신 분께서 아이는 아니라고..
    No.1217

    윗 덧글 쓰신 분께서 아이는 아니라고 봅니다.
    생각하기에 따라 다른 것입니다.
    하지마비가 있다하여 사람 자체가 장애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장애인'''' 이것은 잘못된 사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련지 ......
    세계보건기구의 장애인평균예상치가 10%라고 하여서 우리나라도 그에 맞추어 주느라 고생들을 많이 합니다. 다리에만 장애가 있는데도 마치 전체가 장애1급으로 받는 것이 당연하다 여기는 그러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하지에 장애가 있는 사람들끼리는 장애가 없는 것입니다.
    사람은 상대적이니까. 장애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   2006-08-08 오후 6:25:00  
    전 장애1급자 입니다 전 페지 반대자..
    No.1216

    전 장애1급자 입니다 전 페지 반대자 입니다 그러나 법을 세분화해서 강화해야 할 필요는 반듯히 있습니다 여기 많은 분들이 말씀 하셨지만 전 바로 장애1급 당사자로 말씀 드립니다 전 부자는 아닙니다 조그마한 구멍가계(시계 도장) 를 휠체어와 자동차로 출 퇴근하며 살아가는 자 입니다 전 다행이 정부 도움없이 살아 오긴 햇지만 넉넉하진 않씁니다 겨우 겨우 아내와 아이 2명과 살아 갑니다 전 차가 생기면서 장가도 갔고 가끔 드라이브도 줄깁니다 만약에 제게 차가 없었다면 아마 구멍가계 안에서 하루종일 아니 24시간 365일 세상밖은 모르고 살아가겠죠 누가 할일없이 제 휠체어를 밀어 주겠씁니까? 그나마 다행이 휠체어를 탈 망정 운전할수 있는 기능은 살아 있어도 정부가 세금 감면 혜택과 LPG활인 혜택이 없었다면 불가능 했씁겁니다 제 수입으론 어림 없는 일이지요(월 수입80~110만원 정도*^^*)이정도인데 차를 끌수 있겠씁니까?! 복지부가 LPG를 장애인에게 도움을 주게된 동기를 먼저 상기 할 필요가 있습니다 첮 동기는 지체장애자를 위해서 생긴 법 입니다 행동에 자유만 주어진다면 능히 정상인 못지안게 사회 생활을 할수있는 자 들을 위해서 최소한 운전 정도만이라도 할수있는 운동 능력만 있다면 나라에서 돕겠다는 좋은 의도에서 나온 법입니다 이런 자 들은 그냥 방치했다면 정부에서 나오는 몇십만원의 보조금으로 근근이 연명하거나 아니면 부모형제의 무거운 짐이 될수밖에 없는 불쌍한 처지의 존재들이죠 그러나 정부의 조그마한 도움만으로도 정신이 말짱한 이들은 훌륭히 사회에 동참하여 당당히 일익을 담당하며 살아가고 있씁니다 문제는 정부의 처음 취지와 달리 이사람 저사람 장애자란 딱지만 붙어 있으면 멀쩡하게 걸어다니는 4 5 6 7 8급 까지 게다가 멀쩡한 가족까지 LPG혜택을 줘 버리는 웃기는 방만한 정책 운영이 큰 잘못이란 말입니다 지금 가스 충전소에 가 보십시요 말짱한 인간들이 얼마나 많이 장애인 딱지 붙이고 와서 LPG 넣어가는지 그걸 보고 있으면 우리나라는 국민에 40%정도는 장애인들 입니다 그뿐인가요? 장애인 주차장은 어떻습니까? 이시설 또한 중증 지체자만 주차하라는 자리인데 건강한 사람은 말할것 없고 걸어다니는데 전혀 지장이 없는 장애인들이 뻔뻔하게 떡!~하니 대고 갑니다 LPG법은 보행이 심하게 불편한 지체장애인에 한해서 발효된 법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제 생각엔 지체장애 1급~3급 까지만 혜택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또 장애자라해서 저 처럼 빈곤한것만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이런것도 살피셔서 넉넉히 사는 장애인이라면 당연히 제외 시켜야지요 그거야 세금납부 현황만 봐도 금방 알수 있는 문제가 아닐까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지적한 문제중에 형평성 문제를 말씀 하시는데요 그러니까 운전도 못하는 장애인들은 억울하다 누구는 LPG활인 받아가며 운전하고 다니고 누구는 아무 혜택이 없다면 억울하다 고 말씀들 하시는데요 전 이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운전 못하시는 분들은 따로 정부에 탄원해서 따로 혜택을 받으실 방법을 찾아야지 운전할수 있어서 그나마 조금 나라도움을 받으며 사회로 복귀하여 적극적으로 살아 가려는 자들을 끌어 내려야 하겠씁니까? 이건 아니죠 이건 완전히 같이 죽자는 이야기 아닙니까? 당신들도 최대한 노력해서 운전 하십시요 그러나 안되니까 못하는거 아닙니까? 이게 무슨 심술 입니까?! 당신들도 운전 할수만 있다면 이러겠씁니까? 물런 제한된 예산으로 쪼개다 보니까 %가 높은건 사실인데요 이건 철저한 중증 지체장애인들만으로 세분화 시키면 터무니 없이 집행되는 예산이 엄청나게 감소 하리라고 생각 합니다 우리가 서로 서로 법이 집행되는 과정을 잘 살펴서 그른건 바로 바로 항의도 해가며 다!~잘 사는 방법을 찾아야지 실제로는 쥐꼬리 만큼의 혜택을 받는걸 가지고 아웅 다웅 한다는건 정말 창피한 일이라고 생각 합니다 미안 합니다 두서 없는 글을 올려서요.....
  •   2006-08-06 오후 6:40:00  
    차를 신규등록하고, 신등록하는 장애인..
    No.1215

    차를 신규등록하고, 신등록하는 장애인들을 정부차원에서 관공서를통해서 실사를 해주세요? 기존의 장애인들을 들이대지 마시유 먹다만 일절미도 아니고 정부재정에 문제가 생기기만하면 장애인 세제헤택을 들먹이고 이~게 몹니껴?
  •   2006-08-06 오후 6:33:00  
    지원금 페지하고 소득보장만 확실하다면..
    No.1214

    지원금 페지하고 소득보장만 확실하다면야 그것으로 대체해야겠죠. 근데 장애인입내하고 소득인들 오죽하겠어요. 거거이 문제랑게루?
  •   2006-08-05 오전 6:59:00  
    lpg지원 폐지, 좋아요 차 굴릴정도..
    No.1213

    lpg지원 폐지, 좋아요 차 굴릴정도면 가스비 징둰 안받아도 됩니다 고거 좀 도움 주는거 받으려고 안달들...차도 없이 생활고에 힘들어 하는 장애인들도 도와 준다는데...그게 싫나요? 이기주의자들.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있는 넘들이 더 무서워 좀 나누며 같이 살자구요외려 정부보다 더 먼저 다른 장애인들에 미안하니 없이 사는 장애인들 돕자고 먼저 가스비지원 없애자고 해야는데..참 뭐 정부의 장애인 제도엔 전적으로 아쉽지만 요번건 절대찬성합니다
  •   2006-08-05 오전 6:04:00  
    제발 폐지하쇼! 불평등은 이제그만~..
    No.1212

    제발 폐지하쇼!
    불평등은 이제그만~
    골고루 균형있게..정부여당 화이팅!!!
  •   2006-08-05 오전 4:09:00  
    장애수당 받는 이들을 질투하지 맙시다..
    No.1211

    장애수당 받는 이들을 질투하지 맙시다. 따져보면 그 돈이 그 돈입니다.
    자, 계산을 해 보겠습니다.
    장애수당, 매달 얼마씩 지급됩니다. 가장 확실한 정부가 줍니다.
    그러한 돈이 많은 것이 아닙니다. 그 돈 받는 사람들은 금융기관에서 나오는 이자 고스란히 정부에게 주게 되어 있습니다. 빙빙 돌아서 ...... 그것이 비과세생계형저축이라도 ...... 고스란히.
    지금 기존의 금융재산 3000만원까지는 비과세해택을 볼 수 있습니다. 합하여서 16.5%. 요즘 제1금융권 금리가 연 4% 안팍입니다. 연 이자 120입니다. 결국 그 돈이 그 돈입니다. 대한민국 정부가 바보입니까.
    유산 없이, 아주 바보이거나 아주 똑똑해야 살아갈 수 있는 제도가 국가복지제도입니다.
    알면서 모른체 하기는 쉽습니다. 모르면서 아는체 하기도 쉽습니다. 옥석을 가려내겠다는 것입니다. 제도로써.
    걸어다닌다 하여서 무조건 4,5,6급이라는 고정관념은 없애야 될 때입니다.만일 1급 장애인이 복지부장관을 한다면 난리납니다. 2급부터는 장애인으로 안 봅니다. 상대적이니까.
    걸어다니기는 빨빨거리고 잘 걸어다니는데, 말을 짐승의 소리처럼 할 경우에는 의사소통적인 장애입니다. 말이 통해야 즉, 의사전달이 용이해야 사회생활이 가능한 경우에는 무거운 장애입니다.

    컴퓨터에는 입출력기능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입력은 원활한데, 출력이 안 될 경우에도 장애입니다. 물론 입력이 안 되면 출력은 기대할 것도 없겠지만 ......
    내가 아는 학교선배는 보면 항상 보사부(현재 보건복지부)가 어떻느니 저떻느니라는 식의 불만들을 장애를 가진 이들에게 계속 했습니다. 나중에는 선배들이 지겨워하더군요. 학교 숙소로 올라가는 길이 울퉁불퉁한 시멘트길로 경사 20도 정도인 길을 주말마다 오르락내리락 했습니다. 아마 지금은 웬만한 근력으로는 힘든 길입니다. 보건복지부, 사실 힘을 내야 하는 사람(시간들)에게는 힘 빠지는 정부입니다. 특수교육이라는 제도가 생긴지 얼마 안 되었던지라 학령기를 제대로 나온 학생이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같은 학년인데 나이차가 10년이 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살기 위해서 배워보겠다고, 전국에서 골고루 왔습니다.

    한 가지 조언하자면, 전국민의 10%를 장애인이라고 각종 매체가 그러는 바람에 정부는 계속 장애인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 10%는 세계보건기구의 예상 평균치일 뿐입니다. 나약하여 이것 저것 따지는 사람들 많아봐야 좋을 것 없다고 봅니다. 적정한 장애물은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그 장애를 이길 생각과 준비를 합니다. 자신을 장애인으로 생각하면, 마치 자신을 장애인으로 보라는 식입니다. 상대방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 그냥 사람으로 생각하는데 ......
    LPG 세금 감면 문제는 경제지원적인 문제입니다. 국가라는 기관에다가 세금을 내는 것은 당연합니다. 자신이 일한 결과에 대한 보상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처럼.
    나의 스승님 중에서는 소아마비장애에도 불구하고 ROTC 출신도 계십니다. 장애인 하면 무조건 복지쪽으로 빠져버리는 요즈음 사람들은 도저히 이해가 안 되겠지만, 자신감이 사람을 만듭니다. 내가 나온 학교는 쓰레기 재활용을 연상시키는 ''재활''이나, ''장애인''자가 없습니다. 학교이름(원래의 뜻, 왕과 왕비의 이름을 합쳐서 만든 이름)만 있습니다. 지인들이나 가족을 "장애인 **" 이러하지는 않습니다. 이름을 부릅니다.
    지금은 ''장애인''이 차별적인 호칭이 된 듯 합니다. ''장애인''끼리 다툼하지 말라는 고정관념도 그렇습니다. 그렇게 보면 결혼도 하지 말고, 아이도 낳지 말고, 누가 시비 걸어도 당하고만 있으라는 얘기로 받아들입니다. 의견이 안 맞으면 부부도 부부싸움 하건만 ......

    몸에 장애가 있는 학생이 있는데, 그 학생이 생각이 나약한 듯 하여서 훈계차원에서 혼내지도 못합니다. 그러면 그 학생은 그 나약한 생각을 고칠 생각을 하지 않게 됩니다. 바로 동기유발 건수가 적어진다는 얘기입니다. 그러한 것이 차별입니다.

    몸에 장애가 생긴 남학생이 이 다음에 100% 군면제를 받게 됩니다. 그러면 군대에서의 강한 훈련을 다른 것으로 해야 합니다. 훈련을 강하게 하면 그 보다 덜한 곳에서는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힘은 자신감에서 나옵니다.

    LPG 세금감면을 못 받는다 하여서 울상인 사람들이 많은데, 역지사지 해보면 자신이 어떤 사업을 하려는데, 그 사업 후의 예상결과가 좋은데, 기존에 자신의 지원을 받아오던 주위 사람들이 "그런 사업을 뭣하러 하냐?"라고 하면 사기가 떨어지지 않겠습니까.
  •   2006-08-04 오후 11:26:00  
    에이블뉴스는 차없는중증장애인편에 서본..
    No.1210

    에이블뉴스는 차없는중증장애인편에 서본적이있는가? 반성하랏.
    10년묵은체증이 뚜욱~
    경증, 니들도 역지사지로 생각해보랏. 정부여당이
    폐지만큼은 넘넘 잘하는거닷.으하하하하하핫.
  •   2006-08-04 오후 11:21:00  
    내가 누구인지는 최명숙 칼럼니스트는 ..
    No.1209

    내가 누구인지는 최명숙 칼럼니스트는 이미 알고 있을 것입니다.
    나에게는 ''최명숙선생님''입니다.

    나는 호칭을 쓸 때에는 생각나는 그대로 씁니다. 거지로 생각하면 무슨무슨 거지이고, 님이라고 생각하면 무슨무슨 님이고, 어르신이라고 생각하면 무슨무슨 어르신이고 ......
  •   2006-08-04 오후 7:37:00  
    머리가 조금 돌고, 약간의 돈이 있으..
    No.1208

    머리가 조금 돌고, 약간의 돈이 있으면 중고차 매매업하면 돈 만들겠습니다.
    그런데 중고차도 빨리 팔아치워야 조금 더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게 타고, 나중에 폐차료 받는 것이 낫습니다. 폐차시키면 부속품에 대한 가치는 받을 수 있습니다.
    걸어서 30분이 걸리는 전철역까지의 길을 힘겹게 걸어가는 어느 여성의 모습을 몇 년 간 보고 있습니다. 전철역이 8년 전 생긴 이후부터 그렇게 긴 길을 다니나 봅니다. 자동차로 가면 1분도 안 걸리는 거리입니다. 전철역이 없으면 버스를 타고 다녔겠지요.
    그런데 그 여성이 오늘 보니까 남자 아이(10살, 11살 정도)와 함께 걸어갑니다.
    그 여성에게는 아이가 더 중요했습니다.

    그 여성은 보행가능한 소아마비장애를 가졌습니다. 남들 대출받아서 차를 사고, 지원 받아서 폼 내고 돌아다닐 때, 그렇게 그 사람의 보행속도로 30분이라는 시간을 걸어서 8년 간을 전철역까지 걸어가는 성실함. 그러한 성실함이 여러 사람들에게 보이니, 비록 길을 두 번 건너야 이용할 수 있지만 승강기도 생겼습니다.
  •   2006-08-04 오후 5:23:00  
    앞으로 차 팔고 영세민으로 해야겠다...
    No.1207

    앞으로 차 팔고 영세민으로 해야겠다..
  •   2006-08-04 오후 3:15:00  
    윗 분께서는 적응이 잘 안 되는가 봅..
    No.1206

    윗 분께서는 적응이 잘 안 되는가 봅니다. 쯧쯧.
  •   2006-08-04 오전 11:21:00  
    유시민이 개자슥아 ㅋㅋㅋ 니 한..
    No.1205

    유시민이 개자슥아 ㅋㅋㅋ

    니 한달월급얼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함 밝히바라 ㅋㅋㅋ 뒤로 뜯는 돈을얼마니

    후후후후후후후후 디져라 니는 인간아이다 ㅋㅋㅋ

  •   2006-08-03 오후 3:48:00  
    현금 지원하겠다는 것은 앞으로 그 숫..
    No.1204

    현금 지원하겠다는 것은 앞으로 그 숫자를 늘리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그 ''앞으로''가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5,6만원 씩 받다가 성과가 괜찮으면 몇 년 후에는 8만원 10만원 이런 식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최소한 물가상승분에 의한 숫자는 올라가지 않겠습니까.
    비과세생계형저축가입한도액이 계속 올라가고 있듯이 .....
  •   2006-08-01 오후 9:27:00  
    현금 5,6만원 받는 것이 나을 것 ..
    No.1203

    현금 5,6만원 받는 것이 나을 것 같은데 ...... 그것으로 차 몰면서 사용하면 될 것인데 ...... 남으면 비축해 두고, 더 사용했으면 많이 움직인 것이니, 그만큼 더 많이 벌어들인 셈이고 ......

    위의 부수님에게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의 생활이 일입니다. 그것이 돈으로 가치교환이 되지 않아서 문제이고 공식기록에 남지 않아서 문제이지, 삶을 이어가다보면 그런 생각이 듭니다.
    나름대로들 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한 일들 모두를 기록으로 인정하려면 지구전체가 나무가 원료인 종이로 뒤덮일 것입니다. 그래서 일상적인 것은 그냥 넘어갑니다.
  •   2006-07-31 오전 1:28:00  
    LPG..250리터지원... 우선..
    No.1202

    LPG..250리터지원... 우선 여기서 용어를 달리해야 되지 않을까 싶다... 250리터 면세지원(최대 월6만원) 이지 250리터를 다 받는건 아니다... 예를들어 이달에 내가 180리터 넣어다면 6만원 지원받는게 아니다... 월 최대 90리터(현 시세) 이다... LPG면세지원... 잘 이해를 못하는 분이나 대충알고 계시는 분들은 혼돈이 오기쉽다... 그냥 월 최대 6만원지원이나 리터로 표시해야 되지않을까 싶다...
  •   2006-07-30 오전 7:50:00  
    lpg 줄여야한다. 중증장애를가진 ..
    No.1201

    lpg 줄여야한다. 중증장애를가진 장애인이 만이쓸래야 쓸수가없다, 비장애인이 중증장애인의 등을 쳐먹기 때문이다. 경증은 제발 가스할인을 하자는말을할 자격이없을것같다. 직장이있을것이고 버스 열차 마음대로 탈수 있으니까..
  •   2006-07-30 오전 7:17:00  
    중증 장애인들 특히 일을할수 없는 장..
    No.1200

    중증 장애인들 특히 일을할수 없는 장애인 들에게 혜택을 주어여한다고 생각한다. 경증장애인들은 대중교통을 활용할수 있으니까 ..............장애인이 무슨큰자랑이라고...................................
  •   2006-07-29 오전 10:09:00  
    나눠 먹는 것도 적당하게 나눠 먹어야..
    No.1199

    나눠 먹는 것도 적당하게 나눠 먹어야 됩니다.
    자신이 수익이 적다고 생각하면 적은 것이고, 많다고 생각하면 많은 것입니다.
    항공사 노조는 그들 나름대로 경제적인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자시고 불만들이 나옵니다. 그것도 경제적 불만. 사람의 이기심이랄까.
    그러한 이기심을 채워주면 불만이 생기지 않을 것이라 가정하는 잘못입니다.
    항공사 노조는 몸값이 비쌉니다.

    장애인들이 불만이 상당히 많습니다. 올라가도 불만, 떨어져도 불만입니다.
    올라가면 더 올라가고 싶어서 불만이고, 떨어지면 떨어진다하여 불만이고 ......
    경제적인 불만일 수도 있고, 인간적인 불만일 수도 있습니다. 자기 자신의 판단력은 보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의 능력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사람들 ......
    능력대로 갔으면 떨어질 사람들인 복지단체에서 충분하게 빌어먹어서 돈 있는 장애인들. 장애인들이 장애인들을 장애인들로 보니까, 즉 투자가치가 생기지 않으니까, 정부에게 하소연 하는 것이 아닙니까. 지원 더 해 달라고 ......
    복지(소비가능)예산은 뻔한데, 온갖 것을 ''장애인''으로 갖다 붙여서 기관 임직원들 배나 채워주고 있는 현실입니다. 성실한 사람은 경제적인 장애인으로 놓아두고 자기네들끼리만 다 해 먹는 세상이 아닙니까.
  •   2006-07-24 오후 9:35:00  
    lpg에 대해서 조금은 떠나서 ..
    No.1198


    lpg에 대해서 조금은 떠나서 생각을 해보자...
    마냥 장애인 생활보조라고 생각하면 어떨까? 누구라도 가족이라도 본인 이라도 혜택을 봐야 한다고 생가한다..우리는 같은 조건의 직장인을 생각헤보자
    경쟁상대인 동료에 비해 모든 조건에서 열악한 환경에서 경쟁을 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우리같은 장애우들끼리 밥그릇 싸움으로 번지는것은 현정권의 정치 논리일뿐이지 않는가?가족이면 누가 부양을 해도 약값및 경제 활동 부야에 따른 경비및 정신적 고통은 당해보지 않은이가 얼마나 체험 할수 있을까?
    유시민에게 기대를 걸었다면 정말로 어리석은 사람들이다..그사람들이 진정한
    장애인들의 불편함이 뭔지..경험을 해봤는지...무얼 어떻게 안단 말인가?
    당장 눈앞에 떨어진 떡국물에 먼저 달려 드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니 정책을 담당하는 이들은 박수를 치고 잇을것이다.
    아니 제안을 낸놈은 지금쯤 제안 수당을 받았을것이다..
    항상 장애인 보조는 정치적인 관점으로 보면 답이 생길수가 없다
    복지적인 차원에서 절실히 봐야 하지 않을까?
    장애인 문제외에 지금 우리에게는 노인 문제..아동 문제..지금의 장애인 예산으로 전부를 할려고 하니 또다른 편법을 구상하고 있지 않는가?
    작금의 현실을 보라.
    현정권들어 각종 복지는 많이 나온다
    하지만 돈을 내는 사람이 줄어 들고 있음을 먼저 알아야 하지 않을까?
    지돈 안든다고 지맘대로 정책을 남발하고 나중에 누가 책임을 질것인가?
    아마 일반 국민들은 조만간에 장애인을 죽일려고 덤벼들까봐 겁이 난다
    왜냐면
    모든 문제의 원인을 장애인에게 경비가 들어감에 다른 부분에 투자를 못한다고 하면 우리 스스로 밥그릇 싸움의 희생양이 될것이다.
    제발 현정권및 정책 입안자들에게 바란다.
    기존의 장애인들은 항상 불리한 조건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
    불리한점.
    1.자기 경쟁 상대에 비해 체력및 정신적으로 열악하다
    2.본인일경우 약값지출은 증가하고 수입이 상대적으로 줄어든다(특근)
    3.가족이 장애인일경우에는
    가족간의 서로 부양을 하지 않을려고 책임을 비루고 있다
    대소변을 받아내고...약값..형제간의 불신및 갈등..이러한 부분을 정책입안자
    들은 알수 잇나?
    장애인들을 길에 내놓으면 정부가 부양을 할것인가?
    그리고 기존의 찬성 장애인님..누군가 당신의 가족중에서 지금 현재의 lpg 혜택을 보고 잇음을 잊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4.기존 정책위에 혜택을 보지 못하는 장애우들에게 그만큼의 금액을 지원을 해야지 우리 스스로 나눠 먹기를 할것인가?
    진정 장애인들의 문제를 안다면....이런 정책을 하지 않을것이다
    입안자 부모중에 뇌졸증..뇌출혈 환자로 한번 모셔봐라...어떤가?
    수입이 있어서 보조를 못해준다고...
    멍청한 사람들...

    다른 일례로 장남보고 부모 모시라고 강요 할수 없는게 현재의 정권이다
    노인들이 어디로 갈것인가?
    어느 누구도 모시지 않으면..
    정부가 노인들을 모실수 있을까?
    멍청한....
    제발 정칙적으로 보지 말고 복지적인 시각으로 쳐다보기를 바란다..진정으로
  •   2006-07-24 오후 6:59:00  
    LPG는 소득보장이아니라 이동권개념입..
    No.1197

    LPG는 소득보장이아니라 이동권개념입니다 차량을 이용하여 직장을 출퇴근하며 회사생활을 함으로써 경재활동에 이바지 하는것입니다.복지부는 다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   2006-07-24 오후 6:02:00  
    소수의에게의 혜택이 결코 바람직하다..
    No.1196

    소수의에게의 혜택이 결코 바람직하다고 말할수없다. 반대자들 대부분은 장애와 관련이 없는 사람들이라 사료됨, 정상인들이라 사료됨, 본인이 장애인이라면 왜 반대를 하는지 이해하기 힘듦,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겠다는데 왜 그래요.저는 찬성합니다. 모두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도록 해야 합니다
  •   2006-07-24 오전 10:40:00  
    보건복지부 개새끼들 니들도 병신되어 ..
    No.1195

    보건복지부 개새끼들 니들도 병신되어 봐라. 미친 새끼들아. 정해진 법을 왜 없앨려고 하는데. 너거 집구석 시구들 모두다 병신되라 개세끼들아.
  •   2006-07-24 오전 1:36:00  
    저는 지체장애 입니다! 겨우 일자리를..
    No.1194

    저는 지체장애 입니다! 겨우 일자리를 구했는데 월급 70만원 받고 차굴리기가 빠듯했지만 버스타고 출근할수도 없고 해서 하나 구입했는데 웬 날벼락 입니까? 없는 돈에 열심히 회사생활해볼려고 빚내서 차 한대샀더만 울고싶네요!
  •   2006-07-23 오후 11:34:00  
    영세한 장애인입니다. 오늘 물건 갔다..
    No.1193

    영세한 장애인입니다. 오늘 물건 갔다주려고 꽉막힌 고속도로로 지방에 갈일이 있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지만 엘피지 값 아끼려고 에어컨도 안키고 가려니 정말 짜증 났습니다.
    일을 끝내고 시장 골목의 작은 식당에 들어가 콩국수(3천원)를 시켰지요. 앞에 앉은 손님이
    천원짜리 두장을 냈는데 주인 아주머니가 그냥가라며 ''그 돈으로 반찬이나 사가라''고 하더군요.
    보니 그분은 중풍을 맞으신 분인 지 한쪽이 불편하시더군요. 2천원짜리 메뉴도 있나 하고 봤더니
    ''오이냉국수''가 2천원 하더라고요. 시장한 김에 콩국수를 먹고 3천원을 내니 목발 짚은 나를 보면서
    ''몸이 불편하신 모양이네''라고 말을 거시기에 자주 듣는 말이라 구챦아서 ''네~ 오래전부터요''라고
    무뚝뚝하게 말을 했습니다. 그 아주머니 하시는 말씀이 ''몸 불편하신 분 한테 돈받으면 왠지
    양심이 걸려서...''라고 말끝을 흐리셨습니다. 아주머니의 순박한 마음씨가 고마웠습니다.
    ''아주머니,아네요..먹은 음식 값 받으시는데 양심은 무슨 양심이예요? 당연하시지요''라고 말하고
    인사를 깍듯히 하고 식당을 나왔습니다.

    이것이 우리네의 순박한 마음입니다. 지방 시장 골목에서 조그만 식당을 하시지만
    이어져 내려오는 인정을 간직하시고 불편한 사람에 대하여 마음쓰는 인간다움 아닐까요.
    (물론 옛날에는 이런 분을 보면 값싼 동정을 받는 것 같아 기분이 언잖았지만 이제는
    그런 고비(?)를 넘기고 오히려 훈훈한 인정으로 고맙게 받아들입니다.)

    그런데 우리 복지부라는 곳에서 하는 일이 이게 뭡니까?
    무더위를 참으며 깨스 아끼려고 에어콘도 안키고 다니는 우리에게
    도움을 더 주지는 못할망정 그 제도 조차 없애려고 이 핑게 저핑게에 다가
    그 돈으로 다른 어려운 장애인 돕는다고 허울좋게 명분 만들고...
    장애인끼리 싸움이나 붙이고...이게 복지부가 할 일입니까?
    기획원이나 다른 부서가 나서서 한다면 이렇게 까지 분노하지 않습니다.

    오늘 시장에서 뵌 아주머니, 당신들보다 못배우고 가난하지만 마음은 당신네들과
    비교가 되지를 않지요. 당신네들과 비교하는게 오히려 아주머니에게 누가 되지요.
    당신네들이야말로
    야비한 정치잡배(雜輩)요! 사기꾼들입니다.
  •   2006-07-23 오후 10:11:00  
    이정부도~완전히...수구화...댓뿟내..
    No.1192

    이정부도~완전히...수구화...댓뿟내~ㅆㅂ...ㅌㅌㅌ
  •   2006-07-23 오후 3:27:00  
    본인을 휴발유차를 몰고 잇는사람입니다..
    No.1191

    본인을 휴발유차를 몰고 잇는사람입니다
    무조건 장애인 lpg지원을 폐지하는것은 절대 반대입니다
    현재 아뭏튼 장애인으로서 lpg차를 몰고 생황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복지정책은 가능한한 plus정책을 펴야 되는것입니다.그래야 서민경제가 살고
    또한 나라도 복지국가도 될수있다고 봅니다
    기존 lpg지원 수혜차량도 얼마 안 될텐데..없애서 말이많이 나오게 하는것은
    당연히 그럴수가 있다고 보니다 과연 그렇게 무리를 써서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Plus된 Win-Win정책 펴야 됩니다
    기존 수혜차랑 지원은 그대로 두고 못받는 장애인에게 복지주는 방안을 검토해주시길 바랍니다
    기대 하겠습니다
  •   2006-07-23 오후 12:59:00  
    아 씨발! 휠체어 타야만 장애인인가?..
    No.1190

    아 씨발! 휠체어 타야만 장애인인가?
    거 테클 무지거네..쓰발 LPG나 의견내라!
    지체 씨발 니가 왕이냐! 개쟈슥.

    그리고 남이사 남의 가정사 모 그리 궁금하나? 그 옆에서 시다바리하는
    식구들 불쌍도 안하하나 씨발.
    아픈놈은 아픈놈 지 자신밖에 몰라요.

    지서방도 삼년이다. 이혼하기 좋은세상인데 불지르지마라.
    그리고 오랜병에 효자없다.

    주제가 LPG 니까. LPG 나 얘기좀해라 개쟈슥아!
    남의 가정사 뭐그리리 알고 싶어하나.. 쓰벌.

    나도 지체2급장애다 개쟈슥아! 개쟈슥 거 무지 피해 의식 같고사네!
    니 안봐도 가정사 뻔하겠다.
    아주 국가를 빨갱이 국가로 만들지 그러냐? 공공의적, 프락지, 공상당.

    미친놈.
  •   2006-07-23 오전 9:35:00  
    뇌병변 장애2급(반신불수)의 아내를 ..
    No.1189

    뇌병변 장애2급(반신불수)의 아내를 둔 가장이다.LPG면세 문제는 오래전 부터 생각했던것으로 문제점을 말하고자 한다. 첫째....차량운행에 대해 배려하는 이런 조치는 장애인의 이동에 편의를 주자는 의미라고 보는데 이동에 전혀 불편없는 장애인에게 까지 확대적용한다는것이 과연 그 취지에 맞느냐하는것이다.둘째....차량이라도 있는 경우는 그렇다 치지만 차량없는 장애인은 정부가 책정한 장애인 예산의 혜택을 단돈 1원 한푼도 못 받는 모순이 있다.왜 차를 구입 안 하느냐 하면 할 말 없다.. 또 이런 제도가 생기기 전에 구입한 휘발유 차량에 대한 무혜택도 같은 경우다.깨스 차량으로 왜 개조 안 하느냐 하는 시비 또한 별개의 문제다. 따라서 장애인 혜택의 취지를 제대로 살리려면 나라리 LPG에만 적용하던 면시 혜택을 완전히 모든 연료 차량으로 확대하든지 아니면 전면 폐지하고 장애인 모두에게 수당 지급형태로 바꾸는것이 합리적이다.예산 집행이 형평성을 무시하면 그건 복지가 아니라 특정인만을 위한 특혜다.

    아울러 한가지 더 말하련다. 공공주차장에서 장애인 표지단 차량에서 내리는 장애인을 몇명이나 볼수 있는가. 나는 장애 아내를 항상 태우고 다니면서 유심히 관찰 해 본 바로는 장애인 표지 차량에서 하차하는 장애인은 거의 본적이 없다. 사지 육신이 멀쩡했다. 그리고 비장애 차량이 장애인 표시 주차장에 불법주차했다는 이유로 과태료를 부과하는 공공기관인이 있는가? 과연 이를 고발하면 접수가 되는가? 제도를 만들었으면 제대로 운용합시다.
  •   2006-07-23 오전 3:59:00  
    이런 쓰불..... 며칠전에 가스차..
    No.1188

    이런 쓰불.....
    며칠전에 가스차 샀는데 지금 장난치냐......
  •   2006-07-22 오후 6:19:00  
    공청회에서 읽을 글 하상대 200..
    No.1187

    공청회에서 읽을 글 하상대 2006-07-22 5 0

    엊그제 오후 갑자기 전화 한통화가 걸려왔다.
    척수장애인 단체에서팀장인가? 직접 하셨는데 대뜸 하시는 말이 장애인엘피지지원 폐지에 대한 공청회에 참석을 부탁하는 내용이었다.
    우선 난 정중히 거절을 하였다. 동호회에서 않좋은 이미지가 전체 장애인들에게 나쁜영향을 주지 않을까 생각해서 였다. 하지만 이미 동호회에 전화를 걸어서 내한테 왔던 모양이었던것 같아서 생각해보고 대답을 하겠다고 했다. 곰곰히 2시간 정도 생각한 내용은 아무래도 그당사자였을때 정보를 많이 모은 나였고 다른이들이 거절을 했었기에 나한테 왔겠지! 하는 그런 생각이었다. 그래서 여러가지 고민끝에 다시전화가 와서 승낙을 하였다. 내잘잘못이 문제가 아니라 급한불부터 대처를 해야한다는 생각에서 였다. 이글을 동호회 분들이 보고 있다면 전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내생각은 이미 이지경까지 일이 오게된것은 엘피지를 타는 장애인들과 가족들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 벌써 장애인계에서는 이번일로 인해서 2번의 시련을 겪었다. 한번은 김대중 대통령때 에너지 개편안 때문에 년 3000리터 제한(후에 5000리터로변경?) 노무현 정권때 초기에 월 250리터 제한, 현정권 후기 지금의 예를 들수 있다.
    물론 이 이상한 에너지 제한의 시초는 한나라당의 곽성문의원의 입에서 시작되어서 여러 잘난의원들의 노리개감으로 이용이 되었다. 특히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 어느 의원(술먹고 국회의사당에서 회의하다가 사고낸?) 이 가장 문제를 부각시켰다. 지금의 장애인끼리 싸우게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다. 이이제이(네이버 지식검색에 잘나옴) 전법을 쓴 아주 치사한 인간이다.

    우리들은 지금 아주 많은 분열을 가지고 오게한 현 정권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 각장애인단체들의 단체장들은 이번 공청회엔 나오지 않는다. 장애인 단체 역시 이제는 장애인 대표 단체가 아니기에 그렇다.
    정부나 단애인 단체나 전부 예산에 목마른 이들이다. 우리가 지지 않으면 자기들의 몫은 당연히 적어진다. 한마디로 거지 밥바가지에 있는 누룽지싸움이다.
    생각해보라. 전체 장애인 복지예산의 30%이상은 그들의 말대로 우리들이 직접 챙겨간다.
    하지만 나머지 70%는 누가 챙겨가는가!
    그건 아주 힘든 장애인들이 있는 복지시설, 장애인 복지관, 장애인단체들이 챙겨가는게 아닌가?
    해마다 장애인 예산은 눈꼬리 만큼 늘어난다. 하지만 쟁애인들의 숫자는 엄청나게 늘어난다.
    파이는 커지는데 들어오는 양은 같다. 당연히 문제가 있을수 밖엔 없다.
    정부의 입장은 당연히 너희들이 일이니까 너희들이 숫자를 줄이든지 적당히 나누어 먹어라는 식이다.
    그러니까 서로 죽일수 밖에 없지!
    이제는 우리모두가 더이상아니다. 너 아니면 나다! 이것이 우리문제의 가장 시발점이자 종착역이다.

    아마 정부는 밥그릇을 키울 생각도 없고 따로 밥그릇을 따로 만들 생각도 없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들끼리의 싸움을 할 수 밖에 없어진다. 정리를 해주는 척해주는 정부지만 속 사정은 다르다.
    장애인 정책중에 정말로 피부와 와닿는 정책은 이것 뿐이다.
    우리가 힘차게 걸어서 무료로 올라갈수 있는 국립공원과 사찰은 필요없다.
    평생에 한번탈까 말까하는 국내선 50%는 그림의 떡이다.
    지금 입에 풀칠하기 어려운데 우선순의 주는 공공주택 분양권도 필요없다.
    1년에, 10년에 한번 갈까 말까한 복지관 서비스도 그다지 유용하지 않다.

    단지 우리가 스스로 자유를 느낄수 있는 자가용에 넣을수 있는 엘피지만 주면 우리는 행복하다.
    아프면 배고프면 삶이 무료하면 나갈수 있는 그런 것이 내피부엔 와닿는다.
    가장 좋은 서비스는 피부에 와닿은것 아닌가? 부정해 보라.

    장애인 30%는 세금을 지원받는 사람들이 아니다. 오히려 세금(엘피지의 세금비율을 생각하면 됨)을 더내는 장애인이다. 단지 세금을 장애인복지 예산안에서 조금 지원을 받는 사람들이다.
    세금을 내는 이들에게 세금을 좀먹는 장애인들이라고 몰아붙이는 지금 현정부는 심하게 말하면 공산당인가? 이런 의문이 남는다.

    난 오히려 현정부와 재정경제부 지원 예산을 맡는 사람들에게 전부 사기꾼이라고 말하고 싶다.
    몇년전의 면세 제도를 보조금 지원제도로 바꾸고 지원금이 부족하니 아예 주지 않겠다는것은 사기행각이다라고 밖엔 생각되지 않는다.

    250리터 제한 할때는 우리가 쓰는 에너지세금을 모아서 불우한 장애인들에게 쓰겠다는 캐쉬백(제정경제부의 반대) 하겠다고 사기를 치더니만 이제는 캐쉬백이란 말은 빼먹고 30%를 도둑놈이라고 밀어붙이는게 사기가 아니라면 뭐가 사기인가 묻고 싶다.
    난 이글을 분명히 국회 공청회에 들고 가서 읽고 오겠습니다.
  •   2006-07-22 오후 3:39:00  
    1
    No.1186

    1
  •   2006-07-22 오후 12:54:00  
    전 장애를 가진 아이의 엄마입니다. ..
    No.1185

    전 장애를 가진 아이의 엄마입니다. 우리 아이는 9살인데 , 스스로 걸을수 없어서 제가 업고 다닙니다...체충은 29킬로입니다. 이 아이의 교육을 위해서 자동차를 샀습니다. 아이가 어릴때는 업고 나가서 버스도 여러번 갈아타고 먼곳에 있는 복지관까지 치료받으러 갈수 있었지만 , 지금은 엄두도 못합니다. 자동차를 타고 다녀도 업고 걸어야 갈수있는길이 다반사입니다. 몸이 강직돼서 뒷자리에 눕혀서 태워야 하고 , lpg통때문에 휠체어갖고 다니는 일이 더 어럽고 힘들어서 포기하고 업고다닙니다. 경차사고싶었지만, lpg차 사느라고 무리도 많이 했지만 , 장애인들에게 자동차가 사치품인가요? 전 한달에 3번 주유할때도 많지 않아요...아이데리고 학교가거나,병원가는일만 하기때문에...2번 주유하는게 다입니다. 뭐 우리나라 사람들 시선이 곱지않아서 그리 많이 편하게 돌아다닐곳도 없잖아요? 근데 한달에 2만원 할인받자고 대한민국 국민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한거인가요? 너무들 하시네요...
  •   2006-07-22 오후 12:40:00  
    시각장애인들 죽이고 이제 지체장..
    No.1184


    시각장애인들 죽이고 이제 지체장애인까지 어찌 해보려나 보네요? 현제가스로도 부족해도 말못하는데 거기에서 줄인다고 없앤다면, 장애인은 사람이 아니고 장애인이니 돌아다니지도 말아란 애기입니까? 어찌해서 가스에만 혜택을 주고있어 연비가 적어도 차에힘이 달려도 헌차에서 새는가스에 해치는 건강도 감수하며 하는수 없이 가스차를 타련만 그마저 줄이겠다고, 없애겠다고여 그러지 말고 불법장애인차로 가스차단속이나 힘쓰시는게 나을텐데요. 마지못해 불법마져 모르는 장애인들을 왜 못살게 구능깅교? 어찌하여 정부에선 불법 장애인을 못추리고 남발해주고서 애매하게 정당 보장을 받아야하는 장애인들에게 불이익을 준다면 일차적으로 정부책임인것을 알고는 계긴지 궁금하군요.한번시행을 시작했음 오래좀 냅듀?
  •   2006-07-22 오전 10:41:00  
    LPG 정책에 반대하는 장애우들은 모..
    No.1183

    LPG 정책에 반대하는 장애우들은 모두 먹고 살만한 분들인것 같은데 차없는 영세 장애우들 생각 좀 하면서 반대합시다.

    교통비 한푼 아까워 불편한 몸으로 먼거리를 걸어단니는 영세장애우들를 당신네들이 보셨나요.

    먹고살만한 장애인들 국민들 세금으로 좋은차 끌고 놀려 단니는 사람들 엄청 많은데 그분들께 왜 혜택을 줍니까.

    당신네들은 영세장애우들 먹고 살수있게 정부에 강력하게 요구한적 있나요?

    자기네들 한데 혜택 주니까 아무소리 안하고 있다가 폐지 하고 골고루 혜택 준다니까 자기네 목이 덜 돌아오니 아까워서 반대 하는거 아닌가요.

    없이 사는 사람들도 좀 생각하며 삽시다.
    무조건 반대만 하지 마시고요.

  •   2006-07-22 오전 10:30:00  
    왜 나라가 자꾸 후퇴할려고 하는겁니까..
    No.1182

    왜 나라가 자꾸 후퇴할려고 하는겁니까? 도대체
    선진국 선진국하는데....복지가 잘되있어야 선진국 대열에 서는거 아닙니까?
    펜대 굴리는 사람들 잘 살아서 선진국하면 뭐합니까?
    사전 충분 예고????? 참 나 무엇을 사전에 예고하는 하자는 겁니까?
    비장애인에게 사전예고하는것도 아니고 장애인에세 무엇을 사전예고하라는건지... 만약 사전예고해서 그 시기가 되면 장애인 안생기라는법 있습니까? 세월이 흘러가면 더 많은 장애인이 생길것은 뻔한일인데...
    기존에 있는 정책을 가지고 더 좋은 방향으로 펜대를 굴리셨으면 합니다. 머리 뒀다가 어디게 쓰실려고 그러십니까?
  •   2006-07-22 오전 4:26:00  
    "형평성"이라는 논리는 장애인들간의 ..
    No.1181

    "형평성"이라는 논리는 장애인들간의 형평성을 말하는거죠. 이 논리가 문제있습니다. 원래 LPG는 세금면제 대상이었죠.그런데 정부의 정책실패로 일반인의 LPG이용이 늘어나자 세금을 부과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유공자 택시기사 장애인들이 피해를 보게된거죠.
    그래서 세금제도를 존속하는 조건으로 지원하게된겁니다. 그래놓고 장애인간의 형평성을 운운하면 부당한거죠.

    장애인간의 형평성이 아닌 광의적 생존권의 문제로 봐야하는겁니다. LPG세금면제가 가장 바람직한거죠.그럴경우 복지부의 부담은 전혀없는겁니다. 지원금제도 자체가 세금제도의 존속을 바탕으로 하고있는거니까 세금을 면제해 버리면 간단하죠. 다만 부정사용자를 단속하는것은 정부가 할 일입니다.

    또 차량이 없는 장애인은 응분의 교통수당이나 향후 장애인연금제도로 보장하면 되겠습니다.

    정부는 너무 쉽게 일을 처리하려고 합니다. 매사에 쉽게 일하려 하다보니 세금 부과하고 피해가 생기니까 지원금으로 메꾸려들고 그게 귀찮으니까 형평성을 들고나와 없애려하고... 세금 면제해 버리면 복지부에 부담없이 간단하잖아요.

  •   2006-07-22 오전 1:33:00  
    장애인 복지예산을 지금보다100%이상..
    No.1180

    장애인 복지예산을 지금보다100%이상 인상하고 유류세 전면 폐지시켜라
    이정부는 어려운 장애인의 고충은생각도 안하고 형평성만 따지는짖거리만한다
    장애인속의 형평성을 따지지말고 비장애인과의 형평성을따져라
  •   2006-07-21 오후 10:01:00  
    유시민장관 좋아 했드만~권력에 않으니..
    No.1179

    유시민장관 좋아 했드만~권력에 않으니...맛이 갔구만요..ㅌㅌㅌ
  •   2006-07-21 오후 6:51:00  
    1. 처음에는 없던 세금을 부과하면서..
    No.1178

    1. 처음에는 없던 세금을 부과하면서 장애인들에게는 올린만큼의 세금을 보전해 주겠다고 하면서 세금이 부과된것이다. 올릴때만 생색내고 사용자 늘었다고 폐지 운운 하는것은 장애인을 기망하는 것이다. 제발 거짓말 하는 정부가 되어서는 아니된다.

    2. 할인해주는 세금을 복지예산에서 메꾸어 주다보니 복지예산만 축내는 꼴이 된것이다. 처음부터 면세정책을 썼다면 정부 세수만 줄이면 되는것이고 복지예산은 그대로 사용하고자 하는곳에 사용하면 되는것이다. 그러면서 복지예산 부족이니 따질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장애인차량 사용자 44만명에게서 받아들이는 엘피지 세금은 어떠한 용도로 사용되는가? 어찌되었든 세금을 부과시켰으니 정부세수에 포함되어 다른용도라도 사용되었을 것 아닌가?

    3. 이 제도라면 장애인 차량 사용자에게서 세금을 뜯어 자동차 사용을 못하는 여러 장애인 들에게 나누어 주겠다는 말 밖에 안된다. 어느나라가 장애인에게 돈을 뜯어 복지예산으로 책정하는지 궁금하다.

    4. 어느분이 말씀하시길 소수의 엘피지차량 사용 장애인들이 차량없는 분들의 복지예산을 축내는것 같아 미안하다는 말씀을 하신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복지예산을 끌어다 받아가지도 못하는 세금(리터당240원)을 메꾸어 주는 이상야릇한 정책을 비판해야 된다. 왜 받지도 못하는 세금을 세금으로 메꾸려 하는가? 참으로 어이없는 발상인것이다.

    5. 장애인들에게 엘피지 세금을 꼭 뜯어가야 이 정부가 굴러갈 수 있는가?
    장애인 정책을 거꾸로 가지말고, 엘피지 면세시키고 복지예산으로 차량없는 장애인들에게 교통비 지급하면 된다. 그리고 탁상행정으로 부정사용자 운운하지 말고 발로 뛰면서 부정사용자 찾아내어 처벌하고 관리하면 새는 세금 얼마든지 막을 수 있다.
  •   2006-07-21 오후 12:10:00  
    아주 쉽게... 보건복지부사람들과...
    No.1177

    아주 쉽게...
    보건복지부사람들과....대통령님...그리고 ㄱ 주위에 모든분들...
    최소한에 장애6급으로만들어드릴까요?

    얼마나 붚편한줄아슈?

    알지못하니깐 그 지x이지...

    지겹다 아주...

    니들맘대로해라...
  •   2006-07-21 오전 9:52:00  
    어짜피 반 반이다......찬성은 찬..
    No.1176

    어짜피 반 반이다......찬성은 찬성데로..반대는 반대 데로 다 이유가 있다..둘다 맞는말이다..결론은 이놈에 나라...전부 자기유리한쪽으로만 한다고 밖에 생각안든다...이런거 의논해봐야..결국 지네 하고 싶은데로한다..과연 정말 장애우를위한방법일까....????...결국 자기네 이익인 쪽으로 가겠지....
  •   2006-07-21 오전 8:23:00  
    LPG지원제도 폐지 적극 찬성한다. ..
    No.1175

    LPG지원제도 폐지 적극 찬성한다.
    차가 있는 사람들에게만 어떤 혜택이 돌아가다면 다른 장애인에게도
    그만큼 어떤 혜택이 돌아가야 하지 않겠는가? 불합리한것을 조정하여
    모든 장애인들에게 골고루 혜택이 주어져야 할것이다.
    반대하는 아무게당은 오랜세월동안 온갖 불법적인것은 다 저질러 와놓고,
    지금와서 잘난척 하지마라. 불특정 다수인들에게만 좋은일 하는걸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모든 장애인에게 혜택이 돌아가지 않는다면 그런것은 폐지되어야 마땅하다.
  •   2006-07-21 오전 12:22:00  
    LPG지원제도 폐지 적극 찬성한다. ..
    No.1174

    LPG지원제도 폐지 적극 찬성한다.
    현행 LPG 지원제도는 부자 장애인과 장애를 빙자한 가짜장애인, 명의도용
    차량에게만 혜택을 주며, 차량을 소유한 장애인만 혜택을 주는 불공평한 악법으로 당연히 폐지되어야 마땅하다.
  •   2006-07-20 오후 8:53:00  
    도대체 공무원 들은 무슨 생각을 가지..
    No.1173

    도대체 공무원 들은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또 한번 의문이 생기네!
    국가 주요정책 을 결정할때는 제발 국민투표 통해서 결정 했으면 한다
    정작 당사자 들의 의견은 생각도 안해보고 지들 마음대로 생각하고 결정하고
    이제 나라의 이런 정책에 이가 갈린다! 100개의 정책이 나오면 그중 100개가
    다 잘못된 정책! 우리나라가 장애인 에게 주는 혜택중에 그나마 쓸만한것이
    LPG 지원 하나인데 그것마저 없애 겠다니 가면 갈수록 복지를 늘려갈 생각을
    해야지 장애인이 왜 장애인 입니까? 몸에 장애가 있어서 장애인 아닙니까!
    장애인 자녀에게 학자금 주나요?? 아님 일안해도 먹고살 만큼의 돈을 지원해주나요! 도대체 장애인을 위한 정책이 뭐가 있습니까?
    공무원들 대다수가 공무원 이라도 장애인에 대한 혜택이 이렇게 형편 없었을
    까요? 아마 LPG 지원액 올리고 다달이 먹고 살만큼 연금 나오고 왠만한
    세금 다 면제 일겁니다. 세금 다내고 몸도 힘든데 먹고 살기 위해서 힘겹게
    일하는 심정을 책상머리에만 앉아서 팬대 굴리는 공무원들이 절대 알리가 없을것입니다. 물론 국민들께 봉사한다는 생각으로 일하시는 공무원들도 있을겁니다. 그런 분께는 죄송하지만 우리나라 대다수 공무원들 의 현실입니다.
    제발 다시한번 장애인들의 의견을 수립해서 정책을 내놓았으면 합니다.
    무슨 공산당도 아니고 국민들이 당신들 부하 직원 입니까! 다 정해놓고
    시켜면 시키는대로 하게! 명심하십시요! 당신들은 이 나라에 산다는 이유만
    으로 뼈빠지게 고생해서 버는 돈으로 꼬박꼬박 세금내는 국민들의 직원 이라는
    것을 당신들의 고용주는 국민이라는 것을!

  •   2006-07-20 오후 8:28:00  
    진짜 형평성을 논하기 전에... ..
    No.1172

    진짜 형평성을 논하기 전에...

    장애인과 장애인가족들이 사회에서 똑같은 출발선에서 출발할 수 있게 기회의 평등을 주시죠..

    그나마 차를 가지고, 이동의 불편함을 애써 모면해볼려고 하는데..

    그것마져 가져간다고요?

    제게 총을 주십시오. 속터져 죽기전에 확 내손으로 갈랍니다.
  •   2006-07-20 오후 8:24:00  
    일자리 까지 갈 차도 없고, 기름값으..
    No.1171

    일자리 까지 갈 차도 없고, 기름값으로 번돈 다 나가겠구만....
  •   2006-07-20 오후 8:16:00  
    김강립팀장님! 진짜 그렇게 생각..
    No.1170

    김강립팀장님!

    진짜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엘피지 지원 축소가 정말 옳은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정말 알고 싶습니다..

    아마 아닐겁니다. 엘피지 축소에 대한 지시가 위에서 내려왔을 겁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살랍니다.

    장애인복지판에서... 그렇게라도 생각하고 살아야죠....

    아니면... 무슨낙으로 이 일을 하고 삽니까?

    장애인복지관, 장애인단체, 온갖 모든 장애인복지예산을.. 하나로 모으죠...

    170만 장애인 모두 똑같이 돈 나눠주시죠..

    그게 더 깔끔하지 않겠습니까?

    난 왜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   2006-07-20 오후 7:21:00  
    울아버지는 장애인. 직장다니다가 중..
    No.1169

    울아버지는 장애인.
    직장다니다가 중도에 장애를 가지게 되서, 나 태어났을때부터 백수였다.
    그당시 잘나가던 연대출신에 군대도 장교로 나오고, 잘나가던 아버지는....
    집에만 있기가 뭐하셨는지... 서점, 낚시가계, 인쇄소 등등을 운영했지만...
    장사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서 번번히 망했다. 점점더 집은 빛이 늘어가고, 단칸 월세 반지하에서 연탄냄새 맡으며 그렇게 살아왔다.
    엄마가 화장품외판원, 파출부를 하면서 집안의 경제를 책임졌고, 아버지는 내가 대학교 졸업할때쯤에 정말로 운좋게 직장에 취업하셨다.
    보행이 어려운 아버지는 나이50에 직장에 다시 다니시며, 직접 운전도 배우시고, 차도 중고로 구입해서 다니셨다.
    아버지의 취업으로 우리는 처음으로 집을 갖게 되었고, 나는 내방도 갖게 되었다.
    이제는 나도 결혼해서 그럭저럭 살고 있고, 아버지도 아직 일을 하고 계신다.

    아버지의 건강이 오래 지속되기를 바라며......

    그래!

    우리 아버지 엘피지 차량 타고 다니면서... 지원받는데...

    그덕에 우리집도 남들처럼 좀 살게됬는데...

    그게 그렇게 비효율적인가?

    요즘 유행하는 ''조삼모사''시리즈도 그거보다는 나을거다..

    왜 재정을 확보하려는 노력은 안하는거지?

    니들은 어차피 못사는 것들이니깐 좀 살만해진 장애인도 다시 나락으로 빠뜨릴려는 복지부는....

    정말 그렇게 하는게 옳은일이라고 생각하나?

    진짜인가?

    정말 그렇게 생각한다면.....

    너무 서러운 일이다.

    너무... 안타까운 일이다.

    지금 차를 운전하며 열심히 일하는 장애인들은...

    ''더러워서 내가 지원안받는다''라고 말하겠지만...

    어찌 씁쓸한 기분 들지 않겠나.

    정말... 우울하고... 정말 화나고, 눈물난다...

    난 그나마 좋은시대에 태어났었던거 같다.

    아버지가 25년만에 재취업하게되서, 난생처음 우리집도 가지게 되고, 내방도 가지게 되고, 대학교도 무사히 나와서, 직장도 갖고, 결혼도 하고, 아기도 낳고..행복하게 살고 있으니..

    만약.... 장애인가정의 아이로서, 가정의 빈곤함을 못이겨서 잘못된 길로 들어섰으면 어땠을까?

    이 씨발~

    난 억세게 운좋은 놈이었네....

    정말... 이방법이 최선의 방법이었나?

    진짜 그렇게 생각하나?
  •   2006-07-20 오후 7:12:00  
    LPG지원은 차량을 소유한 ..
    No.1168


    LPG지원은

    차량을 소유한 장애인은 세금을 덜 내는 것이고

    차량을 소유하지 않은 장애인은 세금을 전혀 내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형평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복지부는

    LPG 보조금을 받는 것이 엄청난 혜택을 보는 것 같은 논리로

    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LPG 부정사용에 대한 논리는

    정부 자체가 스스로 감독 기능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이것을 왜 장애인들이 책임을 져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LPG 소요 예산이 급증하는 것은

    등록장애인과 장애인 LPG 차량 사용 인원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이는 장애인이 사회활동에서 차량을 소유하지 않으면

    사회생활을 영위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를 예상하지 못한 것은

    정책입안에서 실제 장애인수와

    적정 소요예산을 예측하지 못한 정부의 실책입니다.


    마지막으로

    LPG 지원사업의 유지를 위해서는

    특별예산방식이 아닌

    안정적인 일반예산방식으로 바꿔야하고,

    장애인 차량의 LPG 특별소비세는

    원천적으로 면세돼야 하며 나아가

    장애인차량 모든 연료에 대해서도 면세 제도를 도입해야 합니다."


    "한나라당 윤 위원장님의 글"에서 퍼왔습니다.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올바른지를 보여주는 명언입니다.









  •   2006-07-20 오후 6:52:00  
    저는 소득이 상위 10% 안에 드는 ..
    No.1167

    저는 소득이 상위 10% 안에 드는 사람입니다. 또한 중증장애인이죠.
    제가 엘피지 할인 폐지에 반대하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우리가 할인 받는 부분이 특별소비세의 일부란 것입니다.
    장애인에게 차량이라는 것이 특별소비세를 내야 할 만큼 사치스러운 것일까요?
    일부 위에 찬성표를 던지신 분중에는 자신들이 낸 세금으로 엘피지 지원한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던데 그건 아니죠. 엘피지 차량을 소유한 장애인이 낸 특별소비세에 일부를 되돌려 받는 제도이기 때문에 찬성표를 던지신 분들의 주머니의 돈은 한푼도 들어 가지 않습니다.
    만일 제 소득세를 올려서 장애를 가지신 분들에게 교통수당을 더 지원한다면 찬성하겠습니다. 부정사용자 색출하고 소득이 많은 이들의 세금을 더 것어 없는 분들에게 지원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요. 그것이 상식이고 정부가 해야할 일인 것이죠. 제발 우리 정부도 상식이 통하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 제 소득의 일정부분을 매월 복지단체에 기부하고 있으니 맘에 없는 소리한다고 말씀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2006-07-20 오후 6:46:00  
    스스로 살기위해 몸부림치는 장애인들의..
    No.1166

    스스로 살기위해 몸부림치는 장애인들의 피같은 돈으로

    그 보다 못한 벼랑 끝에 있는 장애인들에게

    도와 주자는 취지가 보복부의 대안입니까?


    국가적으로 부유층과 빈곤층으로 나뉘는 자산의 불균형이 심각한 마당에

    상대적 빈곤을 가진 장애인들의 생활형편이

    각종 통계 자료를 안 봐도 복지부는 훤하지 않습니까?


    차를 가졌다고 경제적으로 일반인과 동등하게
    생활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중교통의 불편함...
    신체적 핸디캡에 의한 이동의 편리함...

    삶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자립의 꿈에 가능성이 보이는...
    굴러 가는 차로 인해 행복을 준다는 의미가 큽니다.
    이동의 자유를 누리지 못한다면
    장애인들의 설 땅은 아주 좁아지고 맙니다.

    복지부의 장애인들에 대한 자활능력을 지켜보고서
    가까이서 역지사지로 이해하려는
    생각은 과연 있는지 의문입니다.

    모든 장애인들에게 희망적인 복지부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해외여행 수 없이 다니며 국부유출...
    면세점에서 물건을 사도 세금한푼 안내는...
    그들과의 형평성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활 능력으로 해외여행 다녀오는 장애인들이 몇%나 되는지
    복지부는 확인 좀 해보시고
    그래도 합당하다면 세금 인상하십시요.





  •   2006-07-20 오후 6:27:00  
    한마디로 던 없는 장애인은 교통비 조..
    No.1165

    한마디로 던 없는 장애인은 교통비 조금씩 줄테니 그냥 대중교통이나 이용하지..감히 주제넘게 자가용이라니..한마디로 그 말 아닙니까..??
  •   2006-07-20 오후 5:29:00  
    엘피지지원제도를 페지하면 장애인차량지..
    No.1164

    엘피지지원제도를 페지하면 장애인차량지원으로는 엘피지차량구매권과 등록세,취득세 뭐이런것만 있으면서 엘피지지원제도를 페지 할라면 다 페지하지 뭐 하러 합니까??
    엘피지차 힘도 없는차사서 엘피지혜택도 받지 못할 바에는 차라리 경유차나 휘발유 차량을 사는게 더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정부에서는 장애인에게 제대로 해주는것도 없으면서 말도 안되는것으로 장애인에게만 피해를 주면서 뭐하고 있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평소에 잘하던지 잘하지도 못하다가 뭔 일만 퍼지면 그제서야 정책 바뀌고 페지하고 시행하고 반복되는 모습 이제는 보기가 싫어지는군요
    누가 장애인되고 싶어서 장애인이 된것도 아닌데 나도 평범한 사람으로 살고 싶은데.... 직장도 가고 싶은곳으로 가고 싶은데 장애가 있다는것만으로 하고 싶은것도 못하고 있는데 장애인이라는 것만으로 너무 무시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국가유공자들은 그렇게 잘해주면서 장애인은 구석에박혀 있으라는 말입니까?? 뭔가를 시작할때 모든 사람의 말을 듣고 잘좀 시행 했으면 합니다
  •   2006-07-20 오후 2:23:00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다 태운다"..
    No.1163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다 태운다"는 옛말이 생각나네요.
    몇년전 엘피지지원축소때에도 혈압이 올라 죽을뻔 했는데 이제 아예 폐지...
    도대체 우리 나라 정책은 어떤 머리로들 하는지...
    불법으로 지원받는 사람들 색출해낼 생각이나 하세요.
    우리 모두는 예비장애인임을 절대 잊지 말고 살아야 합니다.
    진짜 복지정책 거꾸로들 하고 있네~
  •   2006-07-20 오후 1:42:00  
    나는 장애인도 아니고 장애인가족도 아..
    No.1162

    나는 장애인도 아니고 장애인가족도 아니고 그냥 국민이다.

    갑자기 뉴스보고 울화통이 또 도져서 한마디 합니다.

    이 정부 도대체 앞뒤가 안맞습니다.

    현재 LPG 700원대 세금 500원대...장애인 환급240원대 ...

    장애인등이 내는 세금이 거의 없도록 쓰게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LPG 사용량이 많아지고 일반인이 LPG 차를 많이 사니까 세금을 올리기 시작하여 200원대이던 가격이 4년새 700원으로 뛰게 만들었다.

    이넘의 정부 웃긴다. 마치 세금거두기위해 정치 하는것 같다.

    이것들이 하는소리 항상똑같다. 잘사는 장애인과 못사는 장애인과의 형평성때문에 LPG 에 세금붙일수 밖에 없고 그나마 장애인이 아닌사람이 혜택을 받으니 문제가 있어 LPG 세금 환급을 못하겠다.

    막말로 LPG는 장애인에게 세금거둬서 50% 도 안되는 금액을 환급해주면서 잘사는 장애인들에게만 세금혜택줄수 없다고 없앤다고 하는데 이것들이 정신이 오락가락한다,.

    장애인이기 때문에 생계를위해 사용하는 연료에 대해서는 지원을 해주는것이 아니라 면제를 해주는 것이 맞는것인데 세금 올려서 반만지원해주면서 한다는소리가 장애인복지예산중 50%가 LPG지원금으로 나간단다.....그래서 없애고 장애수당을 대폭높여서 다른장애인들에게 나누어주겠다고 한다.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가 어딨나?

    뉴스를 보니 노무현이가 지시를 했단다. 등록장애인 174만명중에 LPG 지원을 받는 44만명이 복지예산 5300억중에 2700억을 쓴다고 이거 없애고 기초생활보장장애인 30만명에게 주던 장애수당을 현행 경증2만원-중증7만원을 5만원-16만원으로 인상해주라고 지시했단다.
    이런사람이 일국의 대통령으로 앉아있으니 나라가 잘될턱이 있나.
    경제수석이니 뭐니 사람은 다 갖다놓고도 나보다도 계산이 안된다.

    LPG 지원받는 44만명의 개인당 LPG지원금액은 최고 6만원이다. 계산안되나? 얼핏봐도 260억이다. 260억지원해주고 2700억 지원하는것처럼 이야기한다 60만원씩지원해주는것도 아니고 440만명에게지원해주는것도 아닌데 2700억이 어디서 나온금액인가...
    LPG를 지원받는장애인 44만명이 LPG지원받는것 빼고 세금내는것이 1500억이다.
    장애인이 LPG를 사용하면서 내는1760억 세금중에 260억을 돌려받는다는이야기다. 그럼 174만명 장애인중 44만명이 내는 1500억은 어딜갓나?
    LPG 복지예산 2700억은 또 어디갔나???? 미칭것들이다.
    장애수당??? 정부가 말하는 장애수당 대폭인상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 . 장애인이나 일반인이나 마찬가지로 정부에게 속고있는것이고 국민 전체를 서로 욕하게 하는것이다. 일반인은 장애인에게 뭐하러 그런돈을 쓰나.... 장애인은 LPG 안쓰는 장애인을 위한다는데 적극 환영이다... 참 웃기는 세상이다.
    LPG 장애인이 내는 세금만 장애수당으로 100% 나누어 줘도현재보다 4배정도 올라도 되고 정부가 말하는 2700억 저것을 다돌리면 10배넘게 보상해줘도 된다.
    근데 정부는 저렇게 말하고 있다.. 정말 욕나오는 정책이다.

    나의 일이 아니라서 따지지는 못하겠지만 이 정부 정말 싫다. 완전 주먹구구다.
    군부독재가 아니라 민주독재이고 좌파 독재이다.
    이 나라 정말 살기 싫다. 근데 돈이 없어 이민도 못가겠다. 짜증난다.
  •   2006-07-20 오후 1:29:00  
    장애인 차량에 대해 아직도 잘모르는분..
    No.1161

    장애인 차량에 대해 아직도 잘모르는분들이 많은것같아 몇자 적어봅니다.
    우선 장애인 차량 세금혜택은 받으려면 2000cc이하의 차량만 해당됩니다.
    그중에서 1~3급만 세금혜택이 있고 4~6급은 차량구입시 혜택이 없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아시겠지만 LPG 차량은 가솔린 차량에비해 연비가 떨어집니다.
    특히 겨울철엔 더욱더 떨어지죠...
    그리고 사소한 엔진오일만 봐도 일반 가솔린 차량은 매 1만킬로 주행시마다 교환이라고 되어 있지만 LPG 차량은 매 5천킬로마다 교환하라고 되어있습니다.
    장애인 4~6급같은 경우 LPG 충전시 세금감면 혜택과 LPG 차량을 운행할수 있다는 혜택만 있는데도 그정도 장애인이 세금혜택 받는것에도 배아파하는 분들이 많다는 현실이 정말 서글픔니다. LPG 세금혜택 보는분들은 그분들대로 세금감면을 해주시고 차량이 없는분들은 복지예산을 더 세워서라도 지원을 확대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2006-07-20 오후 1:19:00  
    아침에 뉴스를 보고 정말 청청 벽력같..
    No.1160

    아침에 뉴스를 보고 정말 청청 벽력같은 소식 이었습니다.
    안녕 하세요..저는 지체 장애 3급 판정을 받은 장애인 입니다..
    저는 역시 지체 2급장애인인 아내와 건강한 아들과 같이 살고 있지요..
    8년간 직장 생활을 하다가 고용 조정을 당하고 실의에 빠져 있다 조그만한 가계
    를 시작 했습니다.. 가계에서 하루 12~14시근을 일하고 한달에 남는 순수익은 120여만원...
    가계가 늦게 마쳐..차없이는 출 퇴근을 할 수가 없지요..그런 저에게 LPG 가격 지원은
    정말 큰 혜택이었습니다.그런데 지원 체게의 형평성 논란 때문에 지원을 없엔다니요..
    고소득자인 장애자와 저소득 장애인 과의 형평성 때문에 여기 저기에도 들어가지도 못 하는 저 같은
    장애 가구는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요..?120 여만원 이 일반인 가구 근로 소득에 얼마정도 드는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가족은 아끼고 조금씩 저축 하면서 살아 왔습니다.집에서 가계까지 거리가 왕복 60킬로미터..누구를 위한

    복지 정책인지 열심히 살려고 하는 저희 같은 장애 가구는 어디에도 들어가지 못 하다는것인지요..정말 답답 하네요..


  •   2006-07-20 오후 12:53:00  
    lpg혜택은 너무 많은 국가 예산이 ..
    No.1159

    lpg혜택은 너무 많은 국가 예산이 소요됩니다. 앞으로 이 예산은 더욱더 늘어날것입니다. 그렇다고 lpg 지원 폐지는 가난한 장애인에게 경제적인 부담을 가중시킬수 있습니다. 차상위보다 한단계 높은 저소득 집단을 만들어 등급에 따라 lpg지원을 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정부에서 문제시 했던 부자 장애인 분들은 당연히 혜택에서 제외가 되겠지요. 차상위보다 한단계 높은 저소득층의 기준은 당연히 정부와 장애인계가 함께 설정해야 하겠지요.
  •   2006-07-20 오전 11:10:00  
    복지혜택을 확대해도 부족하다고 원성일..
    No.1158

    복지혜택을 확대해도 부족하다고 원성일텐데 있던제도까지 없앨려고 하니 마포대교에 다시모여 집단으로 투신합시다.
  •   2006-07-20 오전 11:10:00  
    부정한 사용자는 가려야겠지만 정당한 ..
    No.1157

    부정한 사용자는 가려야겠지만 정당한 사용자까지 묶어 규제를 가 하겠다는 발상은 장애인에 대한 보복성 정책에 다름아니다 한 마디로 꼴볼견에 가관이다 사촌이 땅 사면 배아프단 옛 말이 있지만 무슨놈의 심보들이 남 잘 되는 꼴을 못 보는지 모르겠다.
  •   2006-07-20 오전 10:54:00  
    장애인들에게 LPG세금 감면해주는 것..
    No.1156

    장애인들에게 LPG세금 감면해주는 것이 그렇게 큰 혜택이나 준것처럼 난리 법석을 떨고 있는 나리님들 정신좀 차리세요! 장애인들에게 자동차가 신체에 일부이자 장애인들에게 재산의 전부입니다. 장애인이 자동차 소유하면 부자입니까? 나리님들께서는 무엇을 먹고 생활하세요? 보행에 약자인 장애인들이 걸어서 다니겠습니다. 나리님들께서는 이걸 원신가요? 장애인들요 힘은 없지만 정신강합니다. 장애인여러분 힘내세요!!! 어느하늘아서... 모든이를 사랑하는 사람이!
  •   2006-07-20 오전 9:01:00  
    넘 하는거 아니냐...이거 마저 없앤..
    No.1155

    넘 하는거 아니냐...이거 마저 없앤다면 장애인혜택을 받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는가,,,,하여간 정부란,,,돈이 없으면 세금은 늘리고,,,이런 복지혜택은 줄이고 ,,,,이런 졸속 행정 언제쯤이나 좋아질려나...
  •   2006-07-20 오전 12:19:00  
    250리터로 제한해놓고 한6만원 지원..
    No.1154

    250리터로 제한해놓고 한6만원 지원하더니 그걸폐지 하려하다니 너무 한거 아닙니까
  •   2006-07-19 오후 9:22:00  
    장애인은 왜 휠체어도 안들어 가는 까..
    No.1153

    장애인은 왜 휠체어도 안들어 가는 까스차만 타야 돼나?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니라 골치 아프다..
  •   2006-07-19 오후 8:45:00  
    엘지지지원제도폐지에 대해서 궁금한데...
    No.1152

    엘지지지원제도폐지에 대해서 궁금한데...
    복지부에서 말하는 엘피지지원금(1리터당240원)을 복지부에서 그돈을 다른곳에 주나요????
    복지부 예산서 그 돈을 정유업체에 주나요???
    아님 연말에 통계를 내서 정부에 세금으로 내나요???
    도대체 지원이라는 단어가 어디서 무슨 근거로 나온겁니까???
    그리고 엘피지에 붙는 유류세가 240원이 전부입니까???
    240원외에는 세금이없이 전액이 가스 원가입니까??? (그렇다면 각 충전소마다 가격이 왜 틀리지??? 충전소마다 순이익이 다른가????)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왜 복지부 예산과 상관이있지????
    엘피지에붙는 유류세로 복지부가 예산을 짜고 생활하나????
    누구 아시는 분 없나요????
    진짜 궁금해요...
    그리고 노모씨와 복지부에서 일하면서 우리세금으로 생활하는 공무원들과 열우당 에서 금빼지 차고 장애인들혜택을 줄이면서 중대형차몰면서 폼생폼사하는 소위 국회위원이라는 사람들의 머리속은 무엇으로 채워졌고 그들의 머리용도는 무었인지...
  •   2006-07-19 오후 3:39:00  
    개헌합시다.
    No.1151

    개헌합시다.
  •   2006-07-19 오후 12:21:00  
    부정사용자색출 이동권이 필요한 지체..
    No.1150

    부정사용자색출
    이동권이 필요한 지체장애인에겐 이동권보호를 귀가아픈사람에겐 보청기를
    간이안좋은 사람에겐 우루사를....
    눈이안좋은사람에겐 이동권보호자제도를.............
    이러면 될걸.....

    공무원들 관리하기 편하게 할려고 하네요

  •   2006-07-19 오전 9:53:00  
    윗글중 국가유공자님들 가스충전이 ..
    No.1149

    윗글중 국가유공자님들 가스충전이 무제한이라고 했는데 정정 합니다.. 가스 충전량 일2회 4만원 충전이더군요.. 하루 110리터 한달이면 3300리터....윽 어딜 그렇게 많이 댕길일이 계시다고... ㅎㅎ 장애인들이여 우린 인간이하의 취급을 받는게 사실인갑 봅니다요...
  •   2006-07-19 오전 9:28:00  
    대찬성님아 보세요... 님이 말하..
    No.1148

    대찬성님아 보세요... 님이 말하기를 정상인들이 세금내는걸로 장애인들 가스 넣어준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셨는데요... 님아~!! 우리 장애인들도 돈벌면 세금 내걸랑요.. 그리고 정상인들이 내는 복지세금.. 일종의 보험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님이 운전하다 사고 안나리라는 보장없고 높은데서 떨어져 장애인이 안돼라는 보장도 없는거 아니요.. 님이 운전하다 사고나는걸 대비해서 자동차보험들듯이 말요.. 그리고 장애인들도 의료보험 내걸랑요.. 근데 장애인들 병원 매일가지 않거든요... 일반인들도 장애인들 도움받는것이겠네요..결국은 님의 복지개념부터 고치셔야 할듯 싶네요...
    복지부에게 묻고 싶네요.. 일년에 부정사용자 적발건수가 몇건이나 됩니까?? 적발건수가 있긴 있는건가요?? 실제로 적발해서 벌금물리고 복지카드 회수한적이 몇건이나 되는지 묻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국가유공자 단체는 왜 가스사용량에 제한을 두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장애인들의 복지카드로는 부정사용 해봐야 겨우 250리터 가 한계일텐데... 국가유공자의 복지카드 부정사용자는 없을까요?? 그분들은 무제한으로 넣을수 있으므로 오히려 그분들의 부정사용이 더 만연할텐데요... 그분들은 왜 사용량을 제한하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그분들 단체가 더 막강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힘없는 장애인들이 만만해서 그런건지 궁금해 지지 않을수 없습니다... 장애인들 형평성 운운하시는데.. 국가유공자님의 형평성은 왜 안따지는지 그리고 그분들과 왜 차별을 두시는지... 복지부 관계자는 말씀해 주시와요...
  •   2006-07-19 오전 8:15:00  
    미쳤군 정부 복지도 허술한데 그져 지..
    No.1147

    미쳤군 정부 복지도 허술한데 그져 지들 배는 부른줄 알고 장애인들 얼마나 힘든지 지들이 격어봤나?
    이런 탁상 공론자들 갇으니 라구...
    그럼 나갇은 장애인은 엘피지 마져 못받으면 구럼 뭘,어떻게 나두 세금내는데.구걸루 지들 배만 채우겠다구..
    우라질 .......공무우ㅝㄴ 대가리수좀 줄이기 운동은 왜 안하냐구
  •   2006-07-19 오전 12:09:00  
    장애인 차 가진 자에게는 지금처럼 l..
    No.1146

    장애인 차 가진 자에게는 지금처럼 lpg혜택을
    차 없는 장애인에게는 교통비 지원을,,
    하면 될것을,, 왜 굳이 전부 일괄 교통비 지원으로 바꾸 겠다는 건지,,
    예산이 부족하거나
    공무원들 머리 아프게 일하기 싫은게지,,
    장애인 차 있는사람 없는사람 나누랴,, 누구한테는 입금해주랴 안해주랴,,
    복잡한 머리쓰는일 하기 싫은게지요,,,
    우리나라 장애인에 대한 예산 늘리세요,,,
    판공비나 엄한데 써서 욕먹지 말고,,
  •   2006-07-18 오후 11:39:00  
    장애인 단체나 사회복지 시설에 들어가..
    No.1145

    장애인 단체나 사회복지 시설에 들어가는 돈 그런 단체나 시설 책임자들이 제대로 사용하는지만 제대로 확인해도 복지비 30%는 확보할 수 있다. 하려면 그런식으로 추진을 해라! 나삔넘들.. 힘 없으니 별로 머리 안아프게 돈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을 택한다면 너희들은 아마 몇대에 걸쳐서 손가락질을 당할것이다.
  •   2006-07-18 오후 9:44:00  
    현재 장애인 차 중에는 비장애인이 장..
    No.1144

    현재 장애인 차 중에는 비장애인이 장애인을 태우지 않고 장애인 마크를 붙이고 다니는 차가 많다고 합니다...마트, 장애인 주차구역 등에 가 보면 단속할 수 있답니다...약 10~20%는 가짜가 아닐까요...색출해 주세요...그리고 반대입니다...
  •   2006-07-18 오후 8:32:00  
    선거때면 장애인을 앞에 내세워 복지 ..
    No.1143

    선거때면 장애인을 앞에 내세워 복지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선거가 지나고 나면 장애인 나부래기들은 생각 밖이다.
    열린우리당, 왜 국민이 외면하는가 생각해야 한다.
    이렇게 복지시책을 계속해 나가면 장애인의 미래보다
    당신들의 미래는 전혀 없다.
    장애인정책에서 당신들의 책임을 장애인에게 돌리지 말고
    당신들의 책임 임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장애인을 먼저 생각하는 아름다운 생각을 갖고
    진정 장애인을 위한 길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좋은정책을 세워가기를 바란다.
  •   2006-07-18 오후 6:35:00  
    보건복지부 알바 (아마 미스장 의원)..
    No.1142

    보건복지부 알바 (아마 미스장 의원)들이 계속 등장하고 있군.....
  •   2006-07-18 오후 6:33:00  
    말이 안됩니다. 복지정책은 확대를 해..
    No.1141

    말이 안됩니다. 복지정책은 확대를 해야 되는것이고 또한 LPG차가 좋은차이니까? 연비/충전등 무척 불편함을 감소하고 조금이나마 보템이 될까봐 구입하여
    어렵게 생황을 하고 있습니다.정부에서는 부정사용방지책만 내고 지원을 확대해야 합니다 .정말 복지부장관은 당장 사표내야되며 퇴출시키기위한 운동을 해야 될것 같습니다
  •   2006-07-18 오후 12:54:00  
    전적으로 찬성합니다 제도가 너무 왜곡..
    No.1140

    전적으로 찬성합니다 제도가 너무 왜곡되고 있어요 공평한 예산집행으로 형평성에 어긋나는 제도는 반드시 개선되어야합니다..
  •   2006-07-18 오전 11:17:00  
    저희집도 lpg차량혜택 보고 있습니다..
    No.1139

    저희집도 lpg차량혜택 보고 있습니다만. 차없는 장애인분들의 혜택을 뺏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장애인에게 혜택이 주어야 공평한게 아닐런지요. 현재의 lpg차량정책을 폐지하고 혜택의 비용이 줄더라도 좀더 많은 장애인분들에게 골고루 혜택을 주는게 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   2006-07-18 오전 10:36:00  
    가족중에 장애인 부스러기만 있어도 차..
    No.1138

    가족중에 장애인 부스러기만 있어도 차량관련 해서 엄청난 혜택을 느리는 가짜 장애인들이 받는 얼마나 많은데요..... 이런 가짜 장애인들을 발본색원해야 이나라 세금이 줄어들지 않습니다
    - 차살때 특소세 면제받지
    - 등록세 취득세 땡전 한푼 안내지
    - 자동차세는 차 없어질때 까지 면제지....
    - 거기에다 엘피지 사용하지
    - 그리고 저도 (가짜)장애인이라고 장애인차량표지 앞 유리창에 내걸고 장애인 주차공간에 버젓이 주차하지(양심도 안찔리는지.........)
    - 도대체 조목조목 나열하자니 열불받네.
  •   2006-07-17 오후 6:54:00  
    쩝.. 열린우리당생각쫌하고삽시다.....
    No.1137

    쩝.. 열린우리당생각쫌하고삽시다....... 지방선거 결과보면 대충 답이 안나옵니까???????
  •   2006-07-17 오후 5:25:00  
    엘피지 지원하지말아야한다. 이에 대찬..
    No.1136

    엘피지 지원하지말아야한다. 이에 대찬성한다. 드럽고 치사해서 엘피지차 안탄다. 우리가 아무리 떠드러도 철밥통들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러버린다. 난안다. 니그들의 속내를 힘없고, 돈없고, 빽없으면 못사는 우리나라 기득권, 있는자들의 생각이다. 니그들 하고싶은데로 맘대로해라! 퉥~~~
  •   2006-07-17 오후 1:15:00  
    죽자..죽자...기업도외면하고..나라..
    No.1135

    죽자..죽자...기업도외면하고..나라도외면하고..살아서 뭐하나..
    콱..죽자..근데..죽기전에..보건복지부..디진다...개소리 집어쳐라..
  •   2006-07-17 오전 10:12:00  
    있는 정책 유지하며 개선 방향은 생각..
    No.1134

    있는 정책 유지하며 개선 방향은 생각해 보셨나요?? 그렇게 하는건 머리 아프신가요??? 내년 총선에서 봅시다.. 이번 지방선거의 결과로는 아직 실감이 덜 나시나 본데.. 내년을 두고 보시면 되시겠소...
  •   2006-07-17 오전 8:43:00  
    복지부는 투명성 있는 관리를 할수 있..
    No.1133

    복지부는 투명성 있는 관리를 할수 있다면 시행하시기 바랍니다.
    LPG 지원금 아껴 골프치고 해외연수 갈는 비용으로 대체할려고 하는지 안보이면 어떻게 아나요? 현재 국민이 받고 있는 해택을 줄여 자신의 해택으로 갈려고 하는것인지.. 위에서 정치하시는 분들은 좋은 의견으로 대책을 세우겠지만
    밑에있는 공무원 직원이하 모든 사람들이 대충대충 업무를 본다면 보이지 않는곳에 줄어드는 비용은 장애인 에게 돌아 가지 않을 듯하네요
    이런 이야기가 한두번 이었나.. 그좋던 댐건설 추진도 그렇고 향상 말만 좋게 포장을 하고 시행하기 시작하면 몰랐어요? 기억안나는데? 그렇게 몇번이야기하면 대한민국의 순진한 양때의 국민은 어쩔수 없이 포기하게 되죠..
    그래서 저는 정부의 투명성있는 움직이 국민에게 반영되는날까지 지원폐지는 반대 입니다. 장애인이 아니어도 해택받는 국민이 있다는 것은 맞지만 어째든 일부 입니다. 정채인이나 공무원이 먹는거 보다 장애인의 가족들이 해택을 받는것이 좋지않을까요?.. 어째든 둘다 일부 일것입니다.
  •   2006-07-17 오전 5:48:00  
    저는 복지부안에 찬성입니다. 지금까지..
    No.1132

    저는 복지부안에 찬성입니다. 지금까지 잘못된것을 바로잡는것이 중요합니다.
    골고루 혜택을 주어햐합니다. 없는사람것 뺏어서 있는사람 채워주는 이런 혜택은 개선되어야 합니다. 복지부안에 전적으로 찬성합니다
  •   2006-07-16 오후 7:02:00  
    이런 씨발들이 무슨 개소릴 지껄이는거..
    No.1131

    이런 씨발들이 무슨 개소릴 지껄이는거여 이제 해처먹을께 없어서 장애인들 지원금까지 손대네 씨발넘들아 니네 월급 줄일 생각은 없냐??공무원새끼들 연봉줄이자는건 청문회에 안올라가나? 노무현이 얘 말만 서민생각한답시고 서민 더죽이는 새끼야
  •   2006-07-16 오후 6:35:00  
    나라가 원 어찌도라가는건지.... 경..
    No.1130

    나라가 원 어찌도라가는건지.... 경제나 신경쓰스징....? ㅡ,ㅡ
    장애인혜택지원을 개선한다고 해도 받을사람 몇되겠습니까...?
    무적건 없앨려구 하지말고 현상태를 유지하되 더 좋은 방향으로 생각들좀 하시면 안됩니까...? 제발 생각을 더 하십시요?
  •   2006-07-16 오후 5:43:00  
    저 또한 장애인이고...개인적으로 갑..
    No.1129

    저 또한 장애인이고...개인적으로 갑작스런 정책의 변화는 반대이지만...장애인들.....차살 여유가 되지 않으신분들의 말씀은 저 또한 이해가 갑니다..하지만 꼭 장애인이 아닌 사람들이 배가 아파서 ...남 잘되는꼴 못봐서 이러쿵저러쿵 말들이 많군요....참 .... 당신들이 장애인들 맘을 제대로 이해하긴 하나요???
    무슨 새로운 정책 개뿔이다....그걸 믿어요????
    또 장애인 여럿 다리위에서 아파트 위에서 뛰어내리겠군
  •   2006-07-16 오후 4:25:00  
    장애인 가족들이 혜택보는 것도 그렇게..
    No.1128

    장애인 가족들이 혜택보는 것도 그렇게 잘못된 일인가요-?
    몸 불편한 우리 어머니 차 없으면 어디 가지도 못하십니다.
    제가 돈 벌어 차 살 날만 기다리셨는데.. 저도 빨리.. 어머니 건강하시고 일한참 하실 때처럼 여기저기 모시고 다니고 싶은데.. 기름값은 자꾸 치솟아 오르고..
    차 유지는 할 수 있을지, 한숨만 나옵니다.
  •   2006-07-16 오후 3:34:00  
    장애인 복지 재원이 어디서 나올까? ..
    No.1127

    장애인 복지 재원이 어디서 나올까? 그냥 정부에서 뚝하고 떨어지는 걸까? 아니다. 당연히 일하고... 소득있는 사람들의 주머니 털어서 그 세금으로 재원 마련하는 거다.

    그냥 무한정 돈찍어 내서 장애인에게 막 퍼다 주는 거면 나도 별 얘기 안한다. 근데 왜 여기서 한정된 재원으로 좀더 효율적으로 써야한다고 말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받는 걸까? 그냥 장애인 신문이기 때문에?

    웃기는 일이다. 장애인 복지 재원은 비장애인으로부터 나오고, 그 재원에 한계가 있다는건 누구나 다 아는 일이다. 그게 선진국과 우리의 차이다. 선진국이기 때문에 재원이 충분한거고 그래서 이것저것 여러가지 복지제도가 있는 거다. 우리가 지금 선진국 따라가려면 지금 내가 내는 세금 2-3배는 더 내야할지도 모른다. 과연 일반국민중에 자기세금 2-3배 더 내라고 하면 낼 사람 얼마나 있을까? 차라리 삼성이나 현대에서 등쳐먹어서 재원 마련하는 게 더 빠르지...

    그래서 한정된 재원 제대로 쓰는 일이 중요한 거다. 그래서 비장애인 생각이 중요한 거다. 지금 내고 있는 세금이 좀더 제대로 쓰여지길 바라면서...

    비장애인들은 엘피지 혜택이 장애인에게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 있다. 돌아가도 소수의 장애인에게만 돌아가고 있을 뿐이다. 대다수의 엘피지 혜택은 전혀 엉뚱한데 쓰이고 있다. 왜 내가 내는 돈이 장애인도 아닌 사람들 기름값 대주는데 들어 가고 있는 건가?

    여기서 나이 먹은 노인을 장애인으로 등록해서 그 아들이 차뽑아서 다니는 얘기 따위를 들먹일 필요도 없다. 그런 얘기들은 너무 흔해서 알만한 사람은 다 아니까...

    현재의 혜택을 유지하고 싶으면 진짜 누구말처럼 자원봉사해서 충전소에서 비장애인 가스넣는 거 적발해서 신고하라. 그렇게 하면 장담하건대 현재의 재원으로 진정한 장애인 3배는 더 도와줄 수 있다.

    한 마디만 더... 너도 한 번 장애인이 되어 보라고... 그런 감정적인 말로 선동하지 말라. 내 형도 장애인이지만 그 고통을 알기에 난 절대로 다른 사람에게 그딴 식으로 얘기해 본적이 없다. 그건 정말 더럽고 치졸한 짓이다.
  •   2006-07-16 오전 10:51:00  
    여기 밑에 난찬성 과 적극찬성아~이글..
    No.1126

    여기 밑에 난찬성 과 적극찬성아~이글 똑바로봐라
    갑자기 너희들 장애가 오면 니 주둥아리로 그런말 할 수 있는지 보자
    갑자기 부모님이 장애가 오셨을때 그럴 수 있는지 보자~
    계념을 갖고 살아야지...
    "차 있는사람들은 모두 먹고 살만한 사람들 맞습니다." 라고했냐?
    먹고 살건 못살고를 떠나서 장애는, 장애란 말이다
    장애를 가진자의 서러움과 고통은 똑같단말이다 이 ㅂ ㅅ 아!
    너희들 말 자알알겠는데...
    계념을 갖거라 븅아~
    보복부가 갑자기바꾸네 마네 하는게 웃기지않냐?
    우리나라 복지 혜택이 선진국에 비해 현저히 떨어진다는건 알고있지?
    그러면 더 많은 혜택을 받도록 국민이 노력해야지.. 폐지찬성이다 아니다
    "난 찬성~" 이러기나하고...쯧쯧

  •   2006-07-16 오전 9:48:00  
    내용을보니 공무원들 너무 편하게 일할..
    No.1125

    내용을보니 공무원들 너무 편하게 일할려고 하는 것 같은데..
    당신들 말대로 lpg편법 , 부당사용자가 많았서 지원 중단하고 . "다른수당으로 지급한다"
    다른수당지급 받는사람도 부당 또는 편법 수혜자가 없다고 누가 장담 할 수있는가?
    공무원 당신들이 발본색원 할 수 있는가" 아마 어려울 것이다
    그렇다면 현 lpg수급자들을 정확히 파악 ,부정수급자를 제재하는 것이 우선 아닌가, 공무원들 당신들의 성한 발로 몸으로 뛰면 그렇게 어렵지 않은 일인것 같은데 ,이런일은 하지 않으면서...
    생계수단으로 사용하는 lpg사용자들의 목숨만 조이고 있는 것인가..,..
    너희 맘대로 해 봐...,,
  •   2006-07-16 오전 2:16:00  
    기존의 줄인 해택 100%를 장애인을..
    No.1124

    기존의 줄인 해택 100%를 장애인을 위해 사용하는지 잘 감시해야 할 겁니다...
    어차피 보건복지부라는곳이 장애인 관련된 일만하지 않기에 돈이 생기면 일부는 장애인에게 쓰겠지만 일부는 다른 정책으로 변경될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습니다...-.-
  •   2006-07-15 오후 8:25:00  
    장애인 차 가진 자에게는 지금처럼 l..
    No.1123

    장애인 차 가진 자에게는 지금처럼 lpg혜택을
    차 없는 장애인에게는 교통비 지원을,,
    하면 될것을,, 왜 굳이 전부 일괄 교통비 지원으로 바꾸 겠다는 건지,,
    예산이 부족하거나
    공무원들 머리 아프게 일하기 싫은게지,,
    장애인 차 있는사람 없는사람 나누랴,, 누구한테는 입금해주랴 안해주랴,,
    복잡한 머리쓰는일 하기 싫은게지요,,,
  •   2006-07-15 오후 5:47:00  
    저의 어머님은 10여년간 지독한 관절..
    No.1122

    저의 어머님은 10여년간 지독한 관절염으로 걸을수조차 없었습니다 저의 어머님 세대를 살아오신분들을보면 대부분 심한 밭일과 먹고살기힘든 세상살이에 몸을너무 혹사하다보니 우리어머님과같이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매일계속되는 통증으로 눈물이 흘리시는날들이 많다는것을 주위분들이나 가족이 고통받으시는 분들은 다들 아시리라생각됩니다 이병원 저병원 관절염에좋다는 병원을사흘도리로 10수년을 쫓아 다녀보다가 결국 인공관절수술밖에는것을 알았지만 의료보험을하고도 육백만원하는 수술비를 어려운형편에 미루고 미루다가 이번에 그동안모아놓은 돈과 약간의 대출을받아서 수술을해드렸습니다 저도 살기힘든 어려운 형편에 많은돈이들어가는 수술을해드리게된 이유중 하나는 수술을하게되면 무릎관절이 좋아지는것은 당연한거고 어머님이 수술후 장애 등급을받게되면 어머님을 모시는 저는 엘피지 지원을받아 조금이라도 생활에보탬이되어 수술에들어간 돈의 일부라도 혜택이 주어진다는 것이 어머님수술의 큰 결정요인이 되었습니다 어머님이 아프니 아들로서 당연히 수술해드리고 건강하게 다니시는 것을 안 바라는아들이 어디에있겠습까??? 경제가 안좋아서살기힘들어지고 부모님을서로 안모시려하는 요즈음세대에 이런 엘피지지원 혜택마저없어진다면 누가 제대로 걷지도못하시는 부모님을 수술하려할것이며 모시려고 하겠습니까??? 물론 다른방법으로 지원을하신다고 하느데 과연 우리어머님과 같은분에게도 지원이내려올까요??? 참고로 저의어머님이 십수년된 관절염으로 걷지도 못하는데 이병원저병원 다녀받지만 장애등급은 인공관절수술을 받아야지만 나오지 인공관절수술을하지않으면 절대 장애등급을 줄수없다는것이 병원측의 공통된 의견이었습니다.... 이나라의 많은 어머님 아버님들이자식들을 키우느라 힘든환경속에 제대로 먹고 건강도 추스를사이없이 고생하시다가 이젠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매일통증속에서 지낼때 정부는 그런분들에게 작은금액이지만 얼마만의 장애수당이라도 줘보신적이있으신가요?? 당연히없을것입니다 왜냐면 심한관절염으로 무릎관절의 연골이 다삭아없어지고 신경이 뼈에눌리켜 한걸음도 제대로 못 옮기고 눈물로 밤을 지새워도 장애등급은 절대로 나오지않으니까요 장애등급이 나올려면 위에ㅡ말씀드렸다시피 인공관절이라는 거금이들어가는 수술을 받아야만 하니까요..
    정부관계자님들! 부모님이 장애인데 아들이 엘피지 혜택받아 가스값을 어느정도 보조받는다고 엄청난 이득을 보는것처럼 보는 눈길이 사회에 곳곳에 있다는것을 저도 압니다. 하지만 남의 눈치를 안보고 할일을 한다는 참여정부가 내놓는 방안이 이정도 라는데는 실망을 감출길이 없는것을 어쩌겠습니까??
    저는 지금까지 참여정부가- 아무리해놓은것이 없고 경제가 어려워졌다 하더라도 서민의 생활고를 읽어나갈려고 노력하는점이보이는것같아 이해해왔는데 이번정책을보니 저번 지방자치선거에서 정부여당이 왜 참패를했는지 이제야 이해가 갑니다 아무쪽록 여당이든 야당이든 무엇이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을 위한 올바른 정책인지 심사숙고하시어 더이상 장애인과 그가족을 안타깝게하는 엘피지감세같은 정책은 거두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2006-07-15 오후 2:06:00  
    장애인 차별이 당연시되는 사회에 살다..
    No.1121

    장애인 차별이 당연시되는 사회에 살다보니 이런 문제로 찬성,반대 하는 논쟁까지 펼쳐야 되는 현실이 안타깝다. 부정사용자들 부터 색출해서 지금까지 할인받은거 다 토해내게 만들어라...인력이 부족하다면 나부터 자원해서 충전소가서 색출해내마...좀 현실감있는 정책을 내봐라
  •   2006-07-15 오후 1:48:00  
    단계적으로 줄이는것도 괜찬겠지만 어느..
    No.1120

    단계적으로 줄이는것도 괜찬겠지만 어느정도의 보장은 있어야 본다고 생각합니다.일을 한다고해도 지방이지만 버스비가 더나올형편입니다. 장애인 가족이 명의로 운전할수있는것을 제한하는것도 고려 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   2006-07-15 오후 12:33:00  
    난~찬성, 적극찬성씨 당신이 아님 당..
    No.1119

    난~찬성, 적극찬성씨 당신이 아님 당신가족이 장애를 가졌다면 그런 소리가 나올까요... 그주변에서 같이 생활하고 있는 가족들 생각은 해보셨나요...
    장애는 언제 올줄 모르죠 요즘세상에선 지금 당신이 멀쩡할지는 모르지만 아마 당신이 당신가족이 이런상황이라면 이런말 못하죠....
  •   2006-07-15 오전 9:35:00  
    여기 이동권 주장하는 얘기 다 새빨간..
    No.1118

    여기 이동권 주장하는 얘기 다 새빨간 거짓말이란 거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
    내가 하루에 4-5대 정도 장애인 표지붙은 차를 보는데 거기서 내리는 사람중에
    보행 장애 있는 사람 거의 못 봤다. 기껏해야 3-4일 걸러 한 번 정도 볼까 말까다...

    그러고도 그 사람들 떳떳하게 장애인 주차구역에 주차하고, 인터넷 자동차 게시판 들어가보면 다이(DIY)가 어쩌니, 네비게이션 매립이 어쩌니 그런 얘기들 해대고 있다. 다이, 네비게이션 돈 없는 장애인... 이동권 없는 장애인이 생각할 수 있는 단어는 절대 아니다.

    난 비장애인이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을 위해 내가 내는 세금이 쓰여진다고 생각하면 화난다. 왜 내가 번 피같은 돈이 장애인도 아닌 사람들(그것도 일부가 아니라 10명이면 7-8명이 그렇다...) 편의제공하고 유류비 아끼는데 쓰여지냐 말이다.

    그럼 그런 사람을 가려내면 되지 않냐고? 솔직히 가려낼 행정력이 있나? 뻔할 뻔자 그거하려면 공무원 더 채용하자고 할껀데 그럼 그사람 월급은 또 내가 내야되나? 말도 안되는 얘기다.

    장애인 복지를 위해서 세금 내는 건 좋다 이거다. 그렇지만, 그게 장애인에게 제대로 쓰여져야지 되는 거 아니냐 말이다. 가족중에 장애인 있는 사람, 장애인을 알고 있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 주로 혜택보는 거 반대다. 솔직하게 배아프다.

    그래서 찬성이다. 기왕 내가 세금 내는 거... 직업 구하지 못해서 고생하는 장애인들... 장애인 자녀를 둬서 맘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부모들... 그런 사람들에게 제대로 쓰여 줬으면 좋겠다.

    skill이란 분처럼 괜히 과연 복지부가 이런 행정을 제대로 할지 의심이라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생각의 차이겠지만 아무리 제대로 안해도 지금보다는 낫다.
    현재의 혜택을 유지하고 추가적으로 그런 지원책 마련하라고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런거 하려면 세금 더 내야 된다. 지금도 세금 충분히 많이 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   2006-07-15 오전 9:25:00  
    난~폐지 무조건 찬성합니다. 차 있..
    No.1117

    난~폐지 무조건 찬성합니다.
    차 있는사람들은 모두 먹고 살만한 사람들 맞습니다.
    부모 형제들 도움받아 차끌고 단니는 사람들도 맞죠.
    그리고 어디 어디서 연금 월 4~5백만원씩 받아 좋은차 끌고 단니며 뻐기는
    사람들 더 많아요.
    하지만 중고 티코차 한대 살돈없는 장애인들이 더 많아요.
    정부보조금 3~40만원 받아 관리비 내고 세금내고 나면 교통비도 없어
    불편한 몸으로 걸어단니는 장애인들이 얼마나 많은지 당신네들이 알아요?
    일부 소수의 LPG차량 소유자에게만 혜택이 주어지는 부당함을 하루 빨리 없어고 공평하게 혜택이 누릴수 있게 합시다.
  •   2006-07-15 오전 6:47:00  
    정말 모르네들, 장애인 이동의 문제..
    No.1116

    정말 모르네들,
    장애인 이동의 문제는 예산 더들고 말고의 단순한 문제가 아닙니다.
    유시민 장관이 장애인 일자리 수억 만들면 뭐합니까.
    이동권이 연계되지 않는다면,
    장애인 일자리 수억이면 뭐합니까.
    출퇴근 경비가 십수만원 들면, 일자리 다 소용없는 겁니다.

    유시민 장관님은 무언가 다를 줄 알았는데,
    우선 듣기 좋게
    장애인 일자리 만들면 되잖느냐고 하지만, 진정한 보복부 장관이라면
    장애인 일자리 문제 그렇게 엉성하게 함부로 말하는 게 아닙니다.
    장애인 일자리 이전에 이동권 문제부터 고민하고 확충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후에 일자리문제가 언급이 되어야 하는거예요, 유시민 장관님은
    정말 뭔가 다를것으로 기대했는데.

    기가 막히게도 사회열악계층에 대한 제도적 개념의 세제개념을 가지고
    보복부는 일부 자동차 미소유 장애인들을 엄청 배려하는 것처럼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이간질을 시키고 있습니다.
    일부 장애인들은 이간질에 솎아 넘어가고 있습니다.

    보복부에서 내놓은 궁색한 논리에 의하면
    - 일부 부정사용자
    - 연료 과소비
    - 형평성
    그네들도 궁색한 걸 알았는지 새로 들고 나온
    - "소득보장 강화"

    보복부는
    장애인복지의 발전과 형평성을 제기하고 있지만,
    돈 들어가야 하는 사회복지를 돈 한푼도 안들이고 발전 운운하는 것도
    웃기지만, 형평성은 말도 안되는 논리지요.
    특정 조건을 갖추면 어느 누구라도 관련제도의 수혜자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형평성 논리는
    모든 세금제도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형평성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면
    방법은 얼마던지 있습니다. 문제는 보복부는 형평성을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예산을 줄이거나 확대하지 않기 위한 고민과 의도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정말 그들이 장애인복지를 고민해 왔다면
    그들이 구상한 발전적인 안을 들고 나와서 장애인들의 여론을 수렴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장애인복지를 하고 싶은 것이 맞다면
    소득보장강화 원칙에 입각하여 최소한 월 6만원 이상을 지급해야 하겠지만,
    보복부의 의도는 그런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안주거나 덜주기 위한 음모 아닙니까.

    지금까지는 엘피지 면세 제도로 월 6만원의 경감효과가 있었어도
    소득이 아니라 경감이였으므로
    제대로 된 장애인복지에 대하여 연구한 결과, 소득보장강화 라는 결과를
    토출해 낼 수가 있었다면,
    엘피지 제도 철회하고 소득보장강화 차원에서 겸감과는 다른
    최소한 6만원 이상의 소득보장을 하겠습니다.
    라는 그들 말대로라면 가장 발전적인 안을 제시하지 않고서
    이렇게 야비한 플레이를 하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자동차도 없는 장애인들아, 자동차 가진 놈들 250리터 사용시 면세액 월 6만원을 빼앗아서
    3~4만원 지들이 어디 생색내거나 빼돌려 놓고서
    자동차 없는 장애인들아, 니네 자동차 가진 놈들에 비하면
    손해 보고 있었던거야, 그래서 니들에게 2~3만원씩 나누어 주마 좋지, 잘하는거치
    이런 식이 여지껏 노무현 정부의 술책 아니였습니까.
    (솔직한 이야기로 장향숙 그사람 국개의원 왜 시켰나요,
    유능해서, 똑똑해서, 전문가이므로, 장향숙씨 본인이 듣기에는 안됐지만,
    솔직히 유능, 똑똑, 전문가, 그랬다면 장향숙씨는 아니였겠죠.
    표현하기에 따라서는 상당히 초라할 수도 있으므로, 선전효과를 위하여
    선택된 열린우리당의 이용도구에 불과하였잖아요.
    장향숙씨 자신만이 이용 당한 것이 아니라고 우기고 있는걸로 듣고 있습니다만)

    사회복지는 후퇴되는데, 국민 1인당 채무가 늘어난 이유가 뭐겠습니까.
    국민들께 내심 미안하겠죠. 인간이라면.
    창여정부, 장애인 예산과는 비교도 못할 농어민 면세유에 유혹을 느끼겠지만 ,
    그거 못하겠죠.
    그러니까 일단 상대적으로 손쉬운 장애인복지를 손대는 것이지요.

    백보 양보해서 다 좋다고 합시다.
    정부가 이렇게 나오는데, 민간사회는 왜 합니까.
    대한항공 장애인 할인제도 전면 취소해도 할말 없지요.
    KTX 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국가가 이렇게 뻔한 속셈을 보이는데, 짱구에 미사일 맞지 않은 이상 저라도 안하겠습니다.
    국가가 솔선하여 발전 확대를 시키면
    항공업계. KTX 들이 감히 줄이네 제한하네 그렇게 못하지요.
    참여정부가 더욱 괘씸한 것은 민간사회에 사회적 책임회피에 대한
    상당한 명분을 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LPG 과소비
    엘피지는 돈 안주고 그냥 주는가,
    엘피지 부정사용자 문제 지네들이 책임질 문제지,
    서울 장안에 도둑놈 몇 있다고, 서울시민 모조리 감옥에 처 넣을 것인가.

    그리고 일하는 것에 대하여
    저도 일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경제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일을 하는 것이 완전 꽝이더군요. 저희처럼 병원도 자주 다녀야 하고, ...
    출퇴근 경비도 많이 들고,

    끝으로
    어느 국가나 사회건
    사회복지는 국가 최고 책임자의 의지나 정신이 절대적으로 반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우리나라 대통령은 입만 있을 뿐이지요.

    돈 안쓰고도 소득보장이 강화되나.
    온갖 음모로 엘피지 면세 철회로 간다고 하더라도 소득보장강화라, 두고 볼 일이네.

    그리고 형평성 논리에 동조하시는 일부 장애인분들
    제가 면세받는 월 6만원 말인데요,
    참여정부에서 다른 목적으로 유용하지 않고,
    자동차도 없는 중증 장애인 여러분들의 이동권 보조 차원으로
    전액 지원이 된다면
    LPG 면세 철회 환영하겠습니다.

    그러나 보복부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두고보십시오.
    그들은 자동차 없는 중증장애인의 이동권이나 형평성 따위에는 관심 없습니다.
    그래도 2~3만원이 어딘데 라면 할말 없구요,
    여러분들을 수단으로 사용할 뿐입니다. 정말 두고 보십시오.
    장향숙씨를 봐도 알 수 있잖습니까. 이분 고기맛에 혼미해져 붓나 본데, 이미 이용당할대로
    당한 자가 왜 사퇴를 못하는지, 역시 등 따스고 배부르니
    춥고 배고픈 옛고향으로 돌아오기가 힘이 드는가.

    장애인복지가 집단이기주의로 가서는 안되겠지만, 이렇게 휘둘러져서도
    안되는 것이지요.
  •   2006-07-15 오전 6:00:00  
    무슨법을 만들든 또다시 불합리가 나오..
    No.1115

    무슨법을 만들든 또다시 불합리가 나오게 마련인데 딴짓 말고 있는법을 다듬는지혜를 발휘 해라,,유시미니 나오면 복지행정 좋을지 알고 좋아들 하던데 내그느미 꺼꾸로 갈줄 알았다,..
  •   2006-07-15 오전 1:37:00  
    아니 차라리 공무원 연금이나 줄이라고..
    No.1114

    아니 차라리 공무원 연금이나 줄이라고 하지.. 연금으로 들어가는 돈이 지원금에 비하면 돈도 아닌것을....
    LPG지원금을 폐지하고 소득을 보장한다고??? 나참 어떻게 보장할껀데..실질적인 소득이 있으면 그나마 또 보장 금액도 줄일것 뻔하고 장애인 소득을 보장해봤자...기초생활하기도 버거울 정도로 보장할것이 불보듯 뻔한걸...
    다른 사업을 추진한다고요.....예전에 비하면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장애인이 이동할때 전화하면 달려올 수 있는 기관을 만들어줄껀가?
    그럼 나도 유지비 걱정안하고 차량운행 안하고 다닐꺼요....
    도대체 뭘하려고 그러는 건지.... 어디처럼 주식투자해서 말아먹으려나?
  •   2006-07-15 오전 1:35:00  
    졸지에 차주의 기존 장애인들에게만 세..
    No.1113

    졸지에 차주의 기존 장애인들에게만 세금인상한다는...

    험난한 세상에 더욱 목조르는 복지부는 이제 원성만 남을 테고...

    기름값 점점 감당키 어려워지겠네요.

    차량 처분하게 LPG 의무사용 기간부터 폐지해 주세요.

    기초생활수급자로 전락해 혜택을 받는 요령을 연구해야죠.


    일 못해도 보조해 주려나 본데...

    시행착오를 일으키는 복지부가 한탄스럽네요...
  •   2006-07-15 오전 1:01:00  
    정책을 세우려면 최소한 사전예고를 충..
    No.1112

    정책을 세우려면 최소한 사전예고를 충분히 해야 합니다.
    9인승이하 승합차 세금 올릴때도 2000년부터 입법예고해서 2008년이나 되야 실제 100% 적용됩니다.
    자동차가 1-2년 타면 수명이 끝나는것도 아닌데 이런 정책을 변경하려면 최소5-6년전에 입법예고 해야 맞지안나요? 복지부 철밥통 나리들~
    복지부라 개념이 없는건지 원~...
    물론 혜택을 줄이는 정책은 저도 반대합니다.
    기존 혜택을 유지하면서 더 늘려갈 방법은 강구하지 않고, 줄이는 방법만 찾는지...지네들 월급 줄이는 방법 강구하면 졸라 싫어할꺼면서...
  •   2006-07-15 오전 12:48:00  
    LPG차가 그나마 유지비가 조금 작게..
    No.1111

    LPG차가 그나마 유지비가 조금 작게들어서 할부금 감수하면서 샀는데...
    지금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보건복지부 요즘 참 국민들 원성사는 행동만 하는군요..2007년 부터 LPG구입 차량은 혜택을 못 받는다든지 몇 개월 여유를 두고 미리통보를 하시고 이전에 산 사람은 폐차까지는 혜택을 받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몇일 전에 구입하게 되었는데 잠도 안오는군요. 복지좋은 나라로 이민가고 싶습니다.
  •   2006-07-14 오후 8:14:00  
    그나마 LPG 차량을 운행하며 근근히..
    No.1110

    그나마 LPG 차량을 운행하며 근근히 살아가는 장애인들에게 더욱더 청천벽력가 같은 소식을 접하니 그저 답답할 따름입니다. 장애 등급별 축소를 하여 지원하는 방법과 장애인 가족이라는 이유하나로 운행하는 비 장애인에 대해도 면빌히 검토하여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보며 제발 기존의 복지정책을 거꾸로 돌리는 멍청한 짓을 하지 말아주세요 !!!!!!!!! 이 나라를 떠나야지 !!!!!
  •   2006-07-14 오후 7:21:00  
    김인식님, 그래서 그불합리한 부분을 ..
    No.1109

    김인식님, 그래서 그불합리한 부분을 뜯어고치면 되지 왜 말도 안되는짓을 하려는겁니까? 사실 말이지 기초생활자는 정부에서 일정부분 책임을 집니다, 솔직이 나같은 사람은 딸하나 있는데 그딸이직장이 있고 (곧시집갈딸) 아내가 겨우7-80만원 받는다고 아무 혜택도 못받는데 겨우 차하나 혜택주며 이 난리들이니 욕지거리 나옵니다 가짜들 골라내고 (편법 으로 사용하는새끼들) 똑바로 시행하길,...
  •   2006-07-14 오후 2:55:00  
    그간 정부의 LPG차량 지원제도는 문..
    No.1108

    그간 정부의 LPG차량 지원제도는 문제가 있는 제도였다고 생각하는 장애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LPG차량의 경우 평균 수명도 짧을 뿐더러, 연비에서도 다른 차종보다 떨어지기 때문에 효율성 면에서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재정정책면에서 볼것 같으면, 일부 소수의 LPG차량 소유자에게만 혜택이 주어지는 부당함을 들수 있습니다. 기존 개솔린이나 경우차량의 운전자들은 전혀 그 혜택을 볼수 없으며, 차량을 소유하지 못한 장애인들 역시도 그 혜택에서는 제외되는 단점이 있지요.
    더우기 문제는 장애인 명의의 차량을 구입해서 비장애인이 운행하는 경우가 상당수 된다는 점입니다. 정작 장애인에게 돌아가야 할 혜택이 그 가족이나 친지가 편법적으로 이용하는 문제는 개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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