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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인사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04-01-20 15:40:21
신정과 구정에 우리는 새해 인사를 두 번이나 한다.
우리나라 좋은나라이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거푸 인사를 해도 싫지 않은 메아리이다.

서로가 덕담을 해주면서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

분산된 귀성객으로 말미암아 다른 여느 해보다는

복잡하지 않고 고생을 덜 했으면 좋겠다.

몸으로 느끼는 체감경기가 최악인 이번 설날은

우리의 마음도 얼어 붙게 만든다.

다음 추석 그리고 내년 구정은 속주머니에 넉넉한 용돈이

두둑하게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훈훈한 인정을 나누는 명절이 되길 바라며...


김광욱 (tesstess73@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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