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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성별 구분 못하는 인삼랜드휴게소 화장실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20-01-22 09:15:58
대전통영고속도로 하남방향 인삼랜드휴게소. ⓒ박종태
▲대전통영고속도로 하남방향 인삼랜드휴게소. ⓒ박종태
대전통영고속도로 인삼랜드휴게소(하남방향) 화장실의 장애인 편의가 미흡한 상황이다.

남녀장애인화장실 입구 출입문 앞바닥에 없어도 될 점자블록이 설치돼 있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동하는데 불편이 따르는 것. 시각장애인은 보행 상 장애가 없어 남녀비장애인화장실을 이용하기 때문에 점자블록은 철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남녀장애인화장실 입구 벽면에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이 설치돼 있지 않았다.

남녀장애인화장실 입구 출입문 앞바닥에 없어도 될 점자블록이 설치돼 있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동하는데 불편이 따른다. ⓒ박종태
▲남녀장애인화장실 입구 출입문 앞바닥에 없어도 될 점자블록이 설치돼 있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동하는데 불편이 따른다. ⓒ박종태
남녀장애인화장실 입구 벽면에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이 설치돼 있지 않았다. ⓒ박종태
▲남녀장애인화장실 입구 벽면에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이 설치돼 있지 않았다. ⓒ박종태
*박종태 기자는 에이블뉴스 객원기자로 일명 '장애인권익지킴이'로 알려져 있으며, 장애인 편의시설과 관련한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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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태 기자 (so0927@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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