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수화동영상



장애인고용 30년, 함께하는 도약! 한국장애인고용공단
2020년 장애당사자 장애인식개선 강사 양성 사업 참여자 모집
뉴스홈 > 동영상 > 수화동영상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H1g

영흥도 낚싯배 전복으로 15명 사망... 관련 제도 개선과 성숙한 낚시 문화 조성 시급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7-12-20 11:48:41


여러분은 여가시간에 무엇을 하며 지내시나요?

낚시인구 700만, 바다낚시 인구 300만을 넘어서는 등 낚시가 등산을
제치고 국민 취미로 등극을 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그 인구가 늘어난 만큼
다양한 사고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3일 새벽 6시경 인천 영흥도 앞바다에 출항한 낚싯배가
급유선과 충돌, 전복하며 승선자 22명 중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인 15명이
유명을 달리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날아들었습니다.

매년 증가하고 있는 낚싯배 사고 소식과 관련 많은 사람들이 낚시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특히 추운 겨울 바다 낚시의 경우 특성상 먼바다로 출항을 위해
아침이 채 밝기 전 어두운 시간에 나가기 때문에 전방 시야 확보가
쉽지 않은 데다 어선 업체의 안전 불감증, 낚시꾼들의 무리한 운항요구 등으로
매년 사고가 급증하고 있다는 게 관련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이와 관련 해양수산부는 낚시어선업 관련 제도 개선, 여객선에 준하는
안전 관리 기준 마련, 승선 정원 감축을 비롯한 안전장비 장착 의무화,
안전검사 주기 단축, 안전요원 1명 추가 등 선원수 확대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행복하기 위해 여가생활로 선택한 낚시를 하다 목숨을 잃거나 불의의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낚시인 및 관련자들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만전을 기하며 낚시를 즐길 수 있는 관련 제도와 문화가
속히 조성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대빈 기자 (marchy@ablenews.co.kr)

김대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동영상 > 수화동영상 청각장애인 위한 코로나 바이러스 안내문 김대빈 기자 2020-02-27 08:37:04
동영상 > 수화동영상 한국수어교육능력 검정시험, 최초 합격자 33명 김대빈 기자 2020-02-26 16:33:08
동영상 > 수화동영상 광주시 서부소방, 수어 활용 청각장애인 환자 구급이송 김대빈 기자 2020-02-26 08:35:24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수화동영상]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
한국사이버대학교 장애인 입학생 테블릿 무상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