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시티투어 운행
장애인 택시운전기사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수화동영상



사업주 장애인인식개선교육법적의무강화 미이행 시 과태료 부과
뉴스홈 > 동영상 > 수화동영상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Gd6

잇달은 반려견 사고, 처벌은 솜방망이, 네티즌 분노에 대책 마련 박차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7-11-16 11:11:11


안녕하세요 한국농아방송 이은영입니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 최시원, 반려견, 프렌치불도그 등이
순간 인기검색어로 오르내리며 사회적 이슈로 떠올랐는데요.

바로 인기 아이돌그룹인 슈퍼주니어 멤버인 최시원 가족이 기르던
반려견 프렌치불도그에 물린 이웃집 여성이 숨진데
반해 처벌은 과태료 5만원을 받을 뿐이어서
네티즌의 공분을 산데 이어 반려견 관리소홀로 인한
개물림 사고들이 잇달아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반려견 사고 예방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사회적인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현행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공공장소에서 반려견 목줄 위반시 5만원,
맹견 입마개 위반시 10만 원, 맹견 목줄과 입마개 위반시 5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됩니다.

맹견으로는 도사견, 아메리칸 핏불 테리어,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 로트와일러와 그 잡종, ‘그밖에 사람을 공격해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높은 개’로 규정하고 있어
애매모호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미 내년 3월부터 동물보호법을 위반한 견주를 신고하면 포상금을 지급하는
일명 ‘개파라치 제도’를 도입할 예정에 있었습니다만
농림축산식품부는 반려견이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름에 따라
반려견 소유자의 처벌 강화와 맹견 관리 강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먼저 과태료 부과 기준을 현행의 4배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고,
외국에서 관리하는 맹견을 추가하는 등 맹견의 범위를 확대함은
물론 맹견과 관련한 애매모호한 규정을 구체화하며,
인사사고 발생시 형법상 일반 규정에 따라 처벌하는 현행 방식을
동물보호법에 따라 보다 강화된 처벌 규정을 마련하고 적용할 계획입니다.

‘반려’라는 말은 ‘짝이 되는 동무’라는 뜻입니다.
개가 반려견으로서 그 의미를 다하려면 견주 스스로가 지켜야 할
법을 잘 지킬 때 자신의 반려견으로서 뿐만 아니라 이웃의 반려견도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한국농아방송 iDBN(cafe.daum.net/deafon) / 에이블뉴스(www.ablenews.co.kr) 제휴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김대빈 기자 (marchy@ablenews.co.kr)

김대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동영상 > 수화동영상 농아인을 위한 방송사 폐쇄자막, 대부분 외주업체에서 제작 김대빈 기자 2019-08-08 08:26:23
동영상 > 수화동영상 SRT 문자서비스 김대빈 기자 2019-08-08 08:24:07
동영상 > 수화동영상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시 수어통역사 배치 김대빈 기자 2019-08-08 08:20:05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장애인용 경사형 엘리베이터 제17회 서울특별시장애인정보화제전 제11회 보행지도사 실기 자격검정시험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수화동영상]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
손말이음센터 국번없이 107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