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무장애 여행의 모든것. 두리함께
장애등급제 2단계 폐지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정책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함께하는 세상, 우리가 있습니다!
장애인소비자 피해구제 상담센터 02 2088 1372
뉴스홈 > 정치/정책 > 정책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BUi

"선관위 장애인 투표권 개선 노력 의문"

진선미 의원, 안행위 업무보고에서 질타…"특단의 대책 필요"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6-06-28 13:15:46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 ⓒ에이블뉴스DB 에이블포토로 보기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 ⓒ에이블뉴스DB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진선미 의원이 "선거를 거듭할수록 장애인의 투표접근성이 떨어지고 있다. 선관위가 장애인들의 투표권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 의문"이라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질타했다.

이 같은 비판은 2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안전행정위원회 중앙선관위 업무보고에서 나왔다.

진 의원에 따르면 20대 총선의 경우 전체 투표소 1만 3837개소 중 10.77%인 1490개소는 1층이 아닌 곳에 위치했다. 2014년 진행된 제6회 지방선거에서 총 1만 3665개소 중 약 9.6%인 1323개 투표소가 1층이 아닌 곳에 있었던 것에 비하면 167개소나 더 늘어난 것.

특히 20대 총선 사전투표소의 경우 3511개소 중 무려 17%에 달하는 598대소가 1층에 위치하지 않음에도 승강기를 갖추지 않았다.

올해 20대 총선에서 승강기가 설치되지 않은 투표소는 225개소로 최근 6년간의 선거와 비교했을 때 여전히 장애인들과 거동불편자들의 투표소 접근성을 해선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진 의원은 "장애인 참정권 개선노력이 탁상공론으로 끝나지 않기 위해서는 중앙선관위는 물론 지역선관위가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한다"면서 "투표장소를 지역사회와 잘 협력해 1층 투표소로 많이 만든 지역위원회 모범사례를 발굴해 전파하는 등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최석범 기자 (csb211@ablenews.co.kr)

최석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정치/정책 > 정책 김예지 의원, ‘장애인 체육단체 운영지원’ 5억원 증액 성과 이슬기 기자 2020-12-04 09:06:29
정치/정책 > 정책 장애인 등 감염취약계층 보호 조치 강화 법안 발의 이슬기 기자 2020-12-03 17:38:49
정치/정책 > 정책 ‘장애인 도서관서비스 기능 강화’ 본회의 통과 이슬기 기자 2020-12-03 08:57:47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사이버대 최초 발달재활학과 신설, 대구사이버대학교 UN장애인권리협약 국가 심의 대비 장애인단체 역량 강화 사업 에이블뉴스 칼럼니스트 선정자 발표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정책]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코로나19 이후 지역사회 커뮤니티 케어 활성화 심포지엄